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각종 행정정보에 대한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홈페이지 개편 사업을 진행하고 신규 서비스를 지난 8월 8일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규 홈페이지는 강화된 검색기능과 보다 향상된 콘텐츠 접근성을 중심으로, 주민들과의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개편 사업은, 주민들이 원하는 구정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것으로, 복잡하고 많은 콘텐츠들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인천 서구(서구청장 강범석)에서는 검암경서동주민센터에 ‘무인 여성안심택함’을 설치하여 6월 말부터 운영하고 있다. 검암경서동은 원룸, 빌라 등 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이며 검암역을 중심으로 출・퇴근 인구가 많은 곳으로 무인 여성안심택배함 1호 설치 장소로 선정됐다. 서구 무인 여성안심택배는 택배기사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 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함을 통해 택배물품을 수령하는 서비스로 주거지 노출 또는 혼자 있어 문열기가 불안할 때, 바쁜 직장 생활로 택배수령이 어려운 시민이 주 대상이다. 여성안심무인택배 이용방법은 물건구매 시 배송지를 무인택배함 수령지 주소(인천광역시 서구 승학로 480 무인택배함)로 지정하면 택배기사가 해당 무인택배함에 물건을 넣고 인증번호를 수령자에게 문자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은 해당지역 주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물품보관 시간이 48시간을 초과하게 되면 하루에 1,000원씩 과금될 수 있다.구 관계자는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안심하고 택배를 이용하기 바라며 추후 무인택배함이 호응을 얻어 이용자가 많아 질 경우 인천시와 연계하여 확대 운영 될
경기도, (사)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필드테크8일 팀 업 캠퍼스 조성 업무협약 체결팀업캠퍼스, 협동과 기본기 등 스포츠 정신 통해 시민의식 교육197억 원 예산 들여 2017년 착공, 2018년 3월 개장 예정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에 야구와 축구, 캠핑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스포츠 테마파크 ‘팀업캠퍼스(team-up campus)’가 들어선다.팀업캠퍼스에는 경기도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유소년,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스포츠와 교육이 함께하는 신개념 생활스포츠 시설이 될 전망이다.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호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 엄기석 ㈜필드테크 대표는 8일 오후 2시 경기도청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팀업캠퍼스의 성공적 조성과 운영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박충식 사무총장을 비롯해, 박한이(삼성), 임창민(NC), 홍성흔(두산), 윤석민(넥센), 김강민(SK), 정근우(한화), 이범호(기아), 최준석(롯데), 류제국(LG), 박경수(KT) 등 프로야구 10개 팀 대표선수와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 이순철 회장, 이용
道-경기중기센터, 4일~6까지 사흘간 ‘2016 G-FAIR 상해’ 성공적 개최한류열풍과 도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만나 13억 중국 시장 공략도내 中企 60개사 참가해 6,041건의 상담, 8,136만불의 상담성과 거둬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기센터)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개최한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해’를 통해 총 6,041건의 상담과 8,136만 불의 상담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사흘간 중국 상해 신국제전람중심(SNIEC)에서 개최된 ‘2016 G-FAIR 상해’에는 중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생활소비재, 화장품, 주방용품 등으로 무장한 도내 중소기업 60개사가 참가했다.특히 이번 전시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인기행진을 달리고 있는 한류문화와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이 만나 행사기간 내내 중국 바이어와 상해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행사기간 동안에는 중국 상해 인근 바이어 2,076명이 전시장을 찾았고, 2만 명이 넘는 참관객이 찾아 연일 북새통을 이뤘다. 안양시 소재 블랙박스를 제조하는 라이더캠은 중국에 상장한 대형 물류기업인 F사와 중국 내 합작회사 설립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추후 오토바이 제조사에
경기도 新노년층 가구 예상노후소득 176.4만원,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적자 생산·활동적이고 독립된 생활을 원하는 新노년을 위한 지원제도 부재한 상황노후소득, 여가취미활동 등 노후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新노인지원체계 필요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이들의 성공적인 노년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정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경기연구원은 新노년층(1955년~1963년생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후준비실태를 조사하고 준비된 노년을 위한 노후준비 지원체계를 제안하는 신노년층, 신세대인가 신빈곤층인가 보고서를 발간했다.경기도 베이비부머 85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후준비 실태조사 결과, 新노년가구의 예상노후소득은 월 176.4만원, 본인이 생각하는 최소한의 노후생활비는 월 185.8만원으로 나타났다. 2016년 2인 가구 최저생계비인 110.7만원보다 높지만, 예상노후소득이 최소노후생활비에는 약간 못 미치는 수준이다.최저생계비를 기준으로 했을 경우 노후에 적자가 예상되는 가구의 비중은 주택·농지연금 활용 여부에 따라 19~34%로 나타났다. 新노년 4가구 중 1가구는 현재의 경제적 노후준비 수준으로 절대적 빈곤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경제적 노후준
경기도 정보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 8월부터 실시독서코칭, 독서나들이, 북 콘서트 등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진행 경기도가 미혼모, 장애인, 노인 등 도서관을 방문하기 힘든 도내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정보소외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신체적, 경제적 여건으로 책을 가까이하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창의적 사고력 증진을 돕기 위해 경기도가 2013년부터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올해 사업은 ‘책 속에서 행복의 길 찾기’를 주제로 8월 8일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독서문화 환경이 열악한 미혼모시설, 장애인기관, 복지관 등 도내 11개 기관에서 추진된다.대상 기관에는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 소속 전문 독서지도사들을 파견해 기관별로 12회 차례에 걸쳐 ‘독서코칭’,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나들이’ 등 다양한 독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연말에는 ‘정보소외계층 북 콘서트’를 열어 저자와의 만남, 독서퀴즈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창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공연하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도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기관별, 유형별 특성을 분석하고 독서교육 전문
양복완 부지사, 미2사단 전입 간부 교육 프로그램에서 특강 실시경기도-한미동맹의 상징’이라는 주제로 강의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5일 오전 11시 의정부 캠프 레드 클라우드에서 열린 신규 전입 미군 간부 교육 프로그램인 ‘미2사단 이동주간’ 행사에 참석해 ‘경기도-한미동맹의 상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양 부지사의 특강은 미2사단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양 부지사는 이날 특강에서 “올해는 지난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후 63년째 되는 해.”라며, “양 국은 오랜 시간동안 우호와 협력을 다져왔고, 이제 한미동맹은 국가대 국가 사이만의 관계가 아닌 주한미군과 지역민들 사이에 까지 스며들었다. 지난 4월 평택 화재 당시 주한미군과 지역민들이 보여준 협력이 바로 좋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양 부지사는 특히 “경기도는 주한미군 병력의 약 63%가 주둔하고 있는 안보적 요충지다. 경기도와 주한미군과의 관계는 한미동맹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자, 양국 우호 관계의 바로미터”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한미협력협의회, ▲헤드스타트 프로그램(한국어·역사·문화 강좌), ▲미군장병 및 가족 대상 안보문화 체험 프로그램, ▲미8군 군악대 지역축제 무료공연
양복완 부지사, 4일 오후 2시부터 여름철 안전시설물 현장 점검무더위쉼터, 물놀이 관련 안전시설 방문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여름철을 맞아 4일 오후 2시부터 무더위 쉼터, 가평 119수난구조대, 청평호 수상레저시설, 산장국민관광지 등 북부지역 안전시설물 현장 점검에 나섰다.폭염으로 인한 피해, 휴가철 물놀이 안전사고 등과 관련한 시설물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현장행보에는 김성기 가평군수, 김일수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이동재 도 사회복지담당관 등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함께했다.양 부지사는 우선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가평군 청평3리 경로당을 찾아 관계자들로부터 무더위 쉼터의 관리 및 이용 현황, 폭염대응 대책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무더위 쉼터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휴게시설로, 국민안전처와 경기도가 총괄하고 각 시군이 지정·관리하고 있다.도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5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24일이 발령됐다. 특히, 가평군은 폭염에 취약한 고령인구가 많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이에 따라 도내에는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가 총 6,769곳(북부 1,948곳, 남부 4,821곳)
경기도-경기중기센터, 4일‘2016 G-FAIR 상해’개막식 열어도내 中企 60개사 참가. 사흘간 1,800여개사 바이어와 1대1 상담 진행한-중 FTA 발효 후 거대 중국시장 공략 위한 좋은 기회 경기도내 유망 중소기업들의 중국 시장 진출 교두보가 될 ‘2016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하이(上海)’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현지시각 4일 오전 11시 중국 상하이 푸동 지역에 위치한 신국제전람중심(SNIEC) N2관에서 ‘2016 G-FAIR 상하이’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막식에는 경기중기센터 대표이사(윤종일), GBC 상하이 소장(김기려), 중국 상하이 국제무역촉진위원회 부회장(위첸), 난징시 공업상업연합협회 부주석(치앤웨이빙) 등 양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G-FAIR 상하이’에는 도내 중소기업 60개사가 참가해 13억 거대 중국 시장 진출을 타진하게 되며, 1,800여 개 사의 현지 바이어가 방문할 예정이다.세계 2위 경제규모의 중국 시장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블루오션으로 여겨지는 데다, 지난해 12월 한-중 FTA 발효로 우리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공략이
도, 종합건설업 행정처분 2016년 상반기 결산결과 시정명령 급증건설공사대장 통보의무 등 행정절차 미숙으로 인한 행정처분 많아건설업체 1,988곳 대상 안내행정 강화키로행정절차 사전안내 자료 경기도청 홈페이지에 게시행정절차 안내문 개별 발송경기도는 올해 상반기 도내 종합건설업체의 단순 행정절차 미숙으로 인한 행정처분 건수가 급증함에 따라,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행정절차 사전안내를 강화하기로 했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6월말 기준) 도내 종합건설업체에 대해 ‘건설산업기본법’위반으로 행정처분한 건수는 총 1,095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42건 보다 352%가 증가했다. 이중 ‘시정명령’이 960건(87.7%)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서 영업정지 76건(6.9%), 과태료 31건(2.8%), 등록말소 24건(2.2%), 과징금 4건(0.4%)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시정명령 960건의 경우, 건설공사대장 미통보 등과 같은 단순 행정절차 미숙으로 인한 행정처분이 889건(92.6%)으로 대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됐다.도는 이처럼 단순 행정절차 미숙 및 주의 의무 소홀로 인한 행정처분을 받는 업체가 증가함에 따라, 건설사업자가 건설산업기본법
2016년 경기도청소년 수련원‘즐거운 에코여행’10단체 모집8월 19일까지 접수, 초등학생이상 30~100명 이내 청소년 단체 대상갯벌토도자기 만들기, 태양광 미니차만들기, 습지공원 탐방 등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은 ‘2016 환경체험교육 즐거운 에코여행’(이하 환경프로그램)에 참가 할 청소년 단체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 인식하고 친환경 감수성을 키우고자 마련됐다.신청대상은 도내 초등학생 이상 30~100명 이내 청소년 단체이며 8월19일까지 10개 단체를 모집한다. 수련원은 근처 외부 환경프로그램 운영기관인 동주염전, 영흥에너지파크, 안산갈대습지공원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은 ▲갯벌토 정화작용을 활용해 도자기를 만드는 ‘갯벌토 도자기 만들기 프로그램’ ▲태양광 에너지를 이용해 미니 자동차를 만드는 ‘태양광에너지 키트 체험▲시화호 생태와 습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안산 갈대습지공원 탐방’ ▲천일염의 환경적 가치를 배우고 직접 염전체험을 하는 ▲동주 염전 체험 등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에 참여한다.참가비용는 초등학생 8,300원, 중학생 9,100원, 고등학생 9,300원이며, 수련원이 버스지원과 참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도심 행사장에 토종 민물고기 20여 종 이동 전시과천화훼전시회, 안양천생태이야기 등 5곳 행사장 전시 예정매년 2월 초 시군에 전시 신청쉬리 등 토종 민물고기 20여 종을 선보이는 이동 전시회가 열린다.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소장 김동수, 이하 연구소)는 과천화훼전시회(9.21~9.25), 연천 농특산물큰장터(10.21~23), 여주 오곡나루축제(10.28~30), 안양천생태이야기기념행사(10.29~30)에 민물고기 이동 전시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연구소는 양평에 위치한 ‘경기도 민물고기 생태학습관’에 있는 토종 물고기를 도내 각종 축제 장소에 이동 전시하고 있다.전시 어종은 쉬리, 각시붕어, 퉁가리, 모래무지 등 20여 종이다.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는 모두 210종(남한 150종, 북한 60종)이 있다.지난 상반기에는 평택꽃나들이, 구리한강유채꽃축제 등 8개 시군 10개 행사와 안성 공도초등학교, 성남 제일초등학교 등 6개 초등학교에 과학의 날, 어린이날 행사 등에 초청되어 전시를 마쳤다.특히 올해는 처음 교육청을 통해 초등학교 전시 신청을 받았는데 6월 단오 축제에 전시를 요청한 남양주시 답내초등학교는 아이들의 호응이 좋아 인근
경기도, 4억 원 규모 로봇관련 RD 및 사업화 지원 공모도내 로봇 관련 기술 경쟁력 제고 및 중소기업 육성 목적경기도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추진경기도가 도내 로봇사업 육성을 위해 ‘로봇산업 진흥 및 육성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도내 로봇기업에 연구개발(RD)과 사업화 지원을 통해 로봇기업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관련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도는 이를 8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4억 원 규모의 RD 및 사업화 자금지원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공모 분야와 모집 기업 수는 ▲로봇부품 상용화 지원 6개 기업 내외 ▲제품고도화 지원 1개 기업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사업화 지원 1개 기업이다. 우선 로봇부품 상용화는 로봇 부품기업의 RD, 성능평가, 기술인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개 기업 당 최대 5,0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제품고도화는 제조 및 서비스용 로봇 관련 기업 대상을 대상으로 기존 제품의 성능과 기능 개선을 위해 최대 4,5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비즈니스모델 개발 및 사업화는 로봇관련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창업 3년 미만 기업에 4,500만원 한도 내에서 비즈니스모델 개발 컨설팅, 시제품 제작,
도, 전국 최초로 직업별, 교육수준별, 성별 출산율 및 혼인율 분석2008~2014년 도내 혼인신고 53만 건, 출생신고 82만 5천 건 빅데이터 분석2008~2014년까지 7년간 남녀 혼인율 분석결과남 : 20대 대졸과 고졸 남성 혼인율 2014년 2.3배까지 벌어져여 : 20대 여성의 경우 대졸과 고졸간 차이 2014년 1.59배20대 후반~30대 초반에서는 결혼건수 최대 3배까지 격차가 나기도혼인율 차이가 출산율 차이로 이어져2014년 남성은 대졸과 고졸 차이 1.73배, 여성은 1.27배 격차도, 계층별 혼인과 출산영향요인에 대한 분석 추가 추진키로대학졸업 이상의 학력자와 고등학교졸업 이하의 학력자간 결혼과 출산율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교육 정도에 따른 혼인율과 출산율 조사는 국내 최초로 학력 격차가 그대로 혼인과 출산율 격차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통계로 확인된 셈이다.경기도 인구정책TF팀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조영태, 원성호 교수팀)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7년 동안 통계청이 제공한 경기도 내 혼인신고 532,206건과 출생신고 825,910건을 분석해 이런 내용이 담긴 ‘경기도 인구정책 연구용역 중간보고’를 발표했다
경기도·농어촌공사, 저수지 수상태양광 설치 확대 업무협약 체결2025년까지 도내 저수지 70곳에 수상태양광 설비(235MW 규모) 설치 연간 전력 생산량 334GWh 확보. 9만3천여 가구 공급 가능미세먼지 저감 뿐만 아니라, 연간 6만 톤 CO2 저감 효과 거둘 수 있어지역과 상생협력 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사업 추진수익 일부 지역주민위한 행복충전기금으로 조성마을기업·협동조합, 우선 임대 사업자로 참여해 에너지자립마을로 조성경기도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저수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9만여 가구가 쓸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하기로 했다.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상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3일 오전 10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저수지 수상태양광 설치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2025년까지 평택호 등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도내 저수지 70개소에 발전설비용량 235MW급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다.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도가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20% 달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에너지 비전 2030’ 실현의 일환으로, 최근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시설로 각광받고 있는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의 도내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