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축령산자연휴양림, 물향기수목원 등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도내 산림휴양시설 5곳을 임시 휴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른 휴장시설은 남양주 축령산자연휴양림, 가평 강씨봉자연휴양림, 오산 물향기수목원,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가평 잣향기푸른숲으로, 해당 시설별로 운영 중인 숲체험 프로그램도 중지한다.휴장기간은 코로나19 확산위험 분수령 기간을 감안, 우선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12일간으로 정했다. 이 기간에 축령산자연휴양림과 강씨봉자연휴양림을 이용하기로 사전 예약했던 575명(축령산 315명, 강씨봉 260명)에 대해서는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할 계획이다. 특히 각 시설별로 세정제 비치, 정기소독 등 자체 확산방지 대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 10일 내외 간격으로 휴장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산림휴양시설은 평소 많은 도민들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휴장을 결정하게 됐다”며 “도민여러분께서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축령산자연휴양림 등 5곳의 산림휴양시설은 경기도가 도민들의 여가
경기도는 북부지역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기본계획 수립 후 3년 만이다.‘경기북부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북부지역 장애인과 가족들, 장애인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립되는 시설로, 20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양주시 삼숭동에 지하1층, 지상4층, 총면적 6,520㎡ 규모로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2022년 개관할 계획으로, 센터 완공 시 북부지역 장애인과 시설 종사자들의 이용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센터에는 도 시각장애인복지관, 경기북부 권익옹호기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보조기기 북부센터 등 도가 직접 관리하는 북부지역 장애인센터들이 입주할 예정이다.스마트종합민원 상담센터, 장애인 생산품전시장, 장애인 식생활체험관, 보조기기 수리센터, 강당, 교육장, 회의실 등의 시설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배한일 경기도 북부사회복지과장은 “경기북부 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조기에 완공하여 북부지역 장애인과 관련 기관·단체들 간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기 북부 16만여 명의 장애인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내
현대자동차가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글로벌 수소 캠페인’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21일 저녁, 하루 유동인구 약 150만 명에 달하는 세계 상업, 금융, 문화의 중심지 뉴욕 타임스퀘어 중심에 위치한 메리어트 마퀴즈 호텔 전광판을 통해 상영됐다. 수많은 팬들과 관광객 그리고 고객들로 가득 찬 타임스퀘어에서 1시간 동안 상영된 영상은 아름다운 대자연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각자의 손글씨를 통해 ‘파란 하늘’, ‘첫 눈’, ‘숲’ 등 ‘아름다운 대자연이 삶에 주는 감동’을 주제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물 이외에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차 ‘넥쏘’가 등장하는 영상을 통해 현대자동차가 그려나갈 미래 수소사회에 대한 비전과 노력을 전했다. 타임스퀘어를 방문한 ‘시드니 카디엔(Sydney Cardien)’씨는 “현대자동차만의 방법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이끌어 내 좋았다”며 “이번 수소 캠페인 영상을 통해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아름다운 자연과 지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일상에서부터 작은 노력을 실천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26일부터 각
은수미 성남시장은 20일 「코로나19」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 조짐을 보임에 따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성남시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 분당보건소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방위협의회 및 유관기관 협조회의를 개최했다.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는 시와 법원,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군부대 등이 참여하는 안보회의였으나 이번에는 「코로나 19」 확산이라는 위기상황 대응을 위해 관내 의료계와 보건소까지 확대 참여했다. 은 시장은 “이미 지역사회 감염이 시작되고 어떤 식으로 확산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만반의 대비를 해야 하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관기관들이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은 시장은 “시는 현 사태를 엄중히 인식하고 시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최우선으로 관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행정 뿐만 아니라 각 기관이 일관된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 시는 관내 경찰서에 ▲역학조사를 위한 CCTV 확인 협조 ▲자가격리 거부자 조치 협조 ▲접촉자 및 자기격리자가 행방불명, 주소불
하남지역 이동노동자들의 휴식 여건 보장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경기이동노동자 쉼터’가 20일 하남시 신장동에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노동이 존중받는 경기 실현’을 위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진하는 민선7기 노동분야 공약사업 중 하나로, 앞서 도는 1월 20일 광주, 2월 7일 수원에 각각 첫 번째, 두 번째 쉼터를 개소한 바 있다.이번에 문을 연 하남시 ‘경기이동노동자 쉼터’는 도심지 접근성, 주변 교통여건 등을 고려해 총 2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신장동 하남코아빌딩 2층에 총 198㎡(약 60평) 규모로 문을 열었다.이곳은 대리운전이나 퀵서비스, 택배기사, 집배원 등과 같이 대기시간이 길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이동노동자들이 주요 이용 대상이다. 쉼터 내에는 남성·여성 휴게실, 카페, 상담실, 사무실, 다목적실, 탕비실 등의 각종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날 오후 12시까지다. 아울러 노동자 권리구제(법률, 노무, 세무 등), 일자리 상담 등 이동노동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복합 휴식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상반기 중 광주, 수원,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8일 하천의 수질오염 방지와 보건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분류식 하수도정비사업의 취지를 살리고자 세탁기 설치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하수 분류식 처리구역에서는 오수와 우수가 분리돼 처리되고 있으나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세탁실이 아닌 발코니 우수관에 세탁기를 설치해 생활오수가 하천으로 유입되는 등 하천오염과 악취가 지속발생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서중배 하수행정과장은 “시민들이 오수와 우수의 구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잘못된 세탁기 설치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적정 설치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고 설명하고, 공동주택관리사무소에 세탁기 적정설치에 대해 홍보 해주기를 협조 요청했다. 또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 접수 시 홍보해줄 것을 안내했다. 하수행정과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하수 분류식 정비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바른 세탁기설치방법을 적극 실천토록 정확한 정보를 전파할 계획이다.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올해 강화된 배출허용기준에 따라 방지시설의 개선이 필요한 사업장 등에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27억원을 확보하고 ‘2020년 소규모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기업 중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사업장이며, 10년 이상 노후 방지시설을 운영 중인 사업장에 대해 우선 지원한다. 예산 여건에 따라 1~3종 중 중소기업에 해당하는 사업장은 추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받은 사업자는 ▲해당 방지시설을 3년 이상 운영 ▲사물인터넷(IoT)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단, ▲대기배출시설 신설‧증설에 따라 신규 방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사업장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방지시설 ▲방지시설을 설치한 후 3년이 지나지 않았거나 최근 5년 이내 해당 방지시설 설치비를 정부(중앙, 지방)로부터 지원받은 방지시설은 지원 제외다. 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오는 3월 6일까지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www.getc.or.kr)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031-539-5106~5114, 경기도 포천시 자작로
파주시는 17일 중국 우한에서 3차 전세기로 귀국한 교민들의 임시생활시설인 국방어학원이 소재한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을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하고, 중국 자매도시 진저우(錦州)시와 무단장(牡丹江)시에도 파주시 특산품을 발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파주시는 장호원읍사무소를 방문해 국방어학원과 인접해 거주하고 있는 이황1리 주민에게 파주시 특산품인 홍삼원액 133상자를 전달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우려와 걱정 속에서도 우한 교민을 따뜻하게 반겨준 이천 이황1리 주민들의 성숙한 포용과 희생정신이 먼 타국에서 온 교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천시 주민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물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파주시는 중국 자매도시 진저우와 무단장 시에 코로나19 환자와 방역 당국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파주시 특산품인 홍삼원액을 발송할 예정이다. 앞서 파주시는 지난주 해당 자매도시에 최종환 파주시장 격려 서한문을 보냈으며, 이번에는 자매도시 시민들을 위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파주 특산품인 홍삼원액을 지역에서 구매해 보내기로 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격려 서한문을 통해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자매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 3월 개최 예정이었던 ‘2020 제13회 경기국제보트쇼’ 행사를 6월로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당초 3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특히 한국낚시박람회와의 공동개최를 통해 역대 최대 규모라는 점에서 국내외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었다.개최가 한 달도 안남은 시점이라 전시회 준비가 한창 진행 중이었지만, 많은 인파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바이러스 확산 가능성을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에서 연기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한국낚시박람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다.김규식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올해 심혈을 기울여 경기국제보트쇼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국민 건강보호와 불안감 해소가 우선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며 “남은 기간 방역대책 수립과 전시회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경기국제보트쇼’는 보트 및 요트, 부품 기자재, 스쿠버, 캠핑 등 해양레저산업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문전시회이자 대형 국제행사로, 경기도가 해양레저산업 저변 확대를 위해 지난 200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한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내수 소비위축 등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한난이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경제활성화 지원 종합대책을 수립해 크로나19 극복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18일(화)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크게 지역경제 활성화, 전통시장 활성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를 살펴보면 한난은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이 있는 아산, 진천, 이천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약 5천만원 상당의 해당 지역 특산품을 구매해 지역 복지시설에 지원하며, 해당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한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특산품 공동구매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구내식당 휴무제 실시, 부서 화합데이 운영 등을 통해 지역식당 이용 활성화 및 지역 상권 소비 진작을 유도하고, 지역 화훼농가 지원을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하여 약 2천만원 상당의 식물을 구매해 기부할 계획이다. 한난은 조직 내 지역 화훼 소비 진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7일(월) 본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꽃 나눔 행사를 시행했다. 전통시장 활성화 분야에서는 한난 19개 지사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을 통해 상시 지원
경기도가 올해 36억 원이 넘는 사업비를 투자,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개발부터 생산, 판로개척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중소기업 개발생산판로 맞춤형 지원사업’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업지원을 실시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과 신기술의 성공적 사업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도내 27개(안양·안산·성남·과천 제외) 시군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지방세 완납 기업으로, 창업보육센터 또는 벤처집적시설에 입주한 기업은 선정 시 우대한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국내·외 산업재산권 출원, ▲국내·외 규격인증, ▲시제품(금형/목업)개발, ▲시험분석 비용 지원, ▲홈페이지 제작, ▲ 국내·외 전시회 참가, ▲국내 홍보판로 등 원하는 사업을 선택해 기업 당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받을 수 있다.이를 위해 도는 올해 도비 14억5천5백만 원과 시군비 21억8천만 원 총 36억3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기로 했다지원을 받길 원하는 기업은 이지비즈(www.egbi
성남시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달 29일 인터넷 열린장터에서 마스크 120매(1매 415원)를 주문했다가 판매자로부터 ‘재고없음’으로 자동 취소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런데 그 판매자가 같은 날 저녁 마스크 가격을 4배로 올린데 이어 그 다음날에는 100매에 43만 원까지 인상해 판매하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양시에 거주하는 B씨는 지난 달 31일 인터넷 열린장터에서 마스크를 1매당 1,945원에 80매(15만5,600원) 주문했으나 ‘배송비를 차감하고 환불한다’는 판매자의 일방적 취소 안내 문자를 받았다며 울분을 터뜨렸다.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수요가 늘자 이를 악용해 계약을 취소하거나 가격을 인상시키는 등 업자들의 횡포가 잇따르고 있다.경기도는 이재명 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지난 달 31일부터 지방정부 최초로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에 ‘마스크 소비자피해 신고센터(031-251-9898)’를 설치해 운영한 결과 10일 만에 71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신고내용을 살펴보면 공동할인구매 등 인터넷 열린장터를 이용한 경우가 611건(85.6%)으로 대부분이었고, 개별판매 사이트 이용 38건(5.3%), 홈쇼핑 30건(4.2%) 순이었다. 기타 중
□ 2020 공공구매 비즈니스 페어 행사가 오는 2.26.~27.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500여 개의 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참여해서 개최될 예정이다. □ 중소기업에게는 공공기관의 발주정보를, 공공기관에게는 중소기업의 생산현황 자료를 공유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 전시부스를 통하여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공공기관 구매계획과 중소기업 시책에 대한 설명회를 통하여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또한, 공공구매 관련 상담을 통해서 서로 소통의 장이 마련된다. □ 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소재 언론기관과 도내제품 우선구매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구매 실적우수 유공자 22명에 대한 포상과 공공구매 비즈니스 페어 1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퍼포먼스도 계획되어 있다. ☐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12. 신종 코로나 대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 참석하여 “신종 코로나로 인해 지자체가 주관하는 행사를 무조건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언급하였다. ☐ 강원도에서는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행사는 개최하되, 자외선 살균 대인소독장치 2대, 열화상 감지 카메라 2대, 손소독제 등 비치와 의료진을 배치하여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달 1일 운영을 시작한 의왕역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들로 가득 차 있다.의왕시(시장 김상돈)는 부곡동 일대 주차난 해소를 위해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상 6층, 237면 규모의 의왕역 공영주차장을 준공하고 이달 1일 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주거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거상향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종합 지원하는 「쪽방․비주택 등 거주가구의 주거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거복지의 강화와 함께, 비주택 거주가구, 무주택 저소득 다자녀 가구, 저소득 청년 ․ 신혼, 고령자 등 계층별 구분이 확장됨에 따라, 세밀한 주거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포용적 주거복지 지원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지원대책을 마련하였다. 올해 추진되는 쪽방․비주택 등 주거지원 강화대책에는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화재 등 안전위험이 있는 쪽방촌과 노후고시원(스프링쿨러 미설치) 59개소 등을 우선 대상으로 “비주택 거주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행하였고, 대상자 중 이주를 희망하는 경우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수요 발굴부터 정착까지 빈틈없이 지원한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무주택 청년․신혼부부의 홀로서기 지원을 위해 “행복주택, 매입 ․ 전세임대주택 공급확대”및 월세지원 같은 금융지원과, 미성년 아동이 있는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게는 좀 더 세밀한 지원을 위해 적정 주거면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자녀 가구 맞춤형 공공임대주택공급”과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퇴소하는“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주거지원 통합서비스”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