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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관광협의회, 보은 속리산에서 ‘감동밥상 파티’ 개최

10월 22일부터 11월5일까지 속리산 가을하늘에서 3주간 진행


2016년 10월 17일 법주사, 정이품송 등 다양한 문화재가 숨쉬는 보은 속리산에서 10월22일, 10월29일, 11월5일(매주 토요일) 3주간 감동밥상 파티를 개최한다. 

속리산관광협의회에서 주최하고 우리투어네트웍스에서 주관하는 이번 보은 속리산 감동밥상 파티는 10월22일부터 11월5일까지 매주 토요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지구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22일 열리는 보은 속리산 요리경연대회 및 파티이벤트는 ‘산나물을 이용한 퓨전요리’를 테마로 요리 경연대회를 겸한 감동밥상 파티가 개최되고, 29일과 11월5일에는 셰프와 함께하는 감동밥상 파티이벤트를 열어 보은 속리산 가을의 맛과 흥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보은 속리산 감동밥상파티의 메인 이벤트인 보은 속리산 요리경연대회는 총 30팀의 참가자를 선발해 산나물을 이용한 퓨전요리 대회를 열고 1등 100만원/1팀, 2등 50만원/2팀, 3등 30만원/3팀 의 상금도 시상한다. 

요리대회 참가팀에게는 1팀당 10만원의 재료비와 함께 보은 속리산의 유명한 송이버섯, 능이버섯, 뽕잎순, 고사리, 취나물 등 다양한 요리재료가 제공된다. 또한 보은 속리산 지역 음식점들의 다양한 음식들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방문객들에게는 음식점 명함을 제공하여 할인 혜택도 받을수 있다. 

그리고 10월 29일(토)과 11월5일(토) 보은 속리산 감동밥상/건강밥상 파티이벤트 기간에는 셰프와 함께 간단한 요리도 만들어 보고, 관광객들과 함께 시식해보는 파티(시식회 12시30분) 이벤트와 유명가수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보은속리산 감동밥상파티 이벤트를 주관한 우리투어네트웍스 김춘수 대표는 “가을을 맞아 정직함과 맛을 전하는 보은 속리산 감동밥상 파티 이벤트를 열어 보은 속리산의 맛과 멋 그리고 흥을 널리 알리고, 가족과 함께 속리산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파티 이벤트를 기획하여 보은 속리산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모두 만족시킬수 있는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본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요리경연대회 참가 신청은 10월 20일까지 이벤트 포털 토커야 홈페이지, 보은 속리산 감동밥상파티 이벤트 페이지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토커야로 하면 된다. 

우리투어네트웍스 개요 

(주)우리투어네트웍스는 관광홍보마케팅 전문 주식회사로서 관광지, 음식점, 숙박지 등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현지에 거주하며 지역여행전문가인 ‘투어토커’가 직접 컨설팅을 해주는 국내유일의 국내/외 여행 정보 1:1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상품개발 및 지역 이벤트 기획, 홍보 마케팅, 온라인 시스템 개발, 지역 활성화 교육사업 등의 통합적인 관광홍보마케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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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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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