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4 (토)

  • 흐림동두천 1.0℃
  • 흐림강릉 1.3℃
  • 서울 3.2℃
  • 대전 3.3℃
  • 대구 6.8℃
  • 울산 6.6℃
  • 광주 8.3℃
  • 부산 7.7℃
  • 흐림고창 6.7℃
  • 흐림제주 10.7℃
  • 흐림강화 2.2℃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8.7℃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8.0℃
기상청 제공

전북특별자치도,지역건설 수주 확대를 위한 새만금입주 투자기업 본사 방문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건설협회(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와 13일, 새만금산업단지 착공 예정인 ㈜에이원신소재 본사를 방문하여 공장신축에 따른 지역건설업체의 참여와 지역 생산자재·장비·인력 사용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였다.
㈜에이원신소재는 이차전지 음극재를 생산하는 업체로 새만금산업단지 공장 신축 공사에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새만금산업단지는 올해 2월말 현재 12조원의 투자유치가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들로부터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는 등 기업의 본사, 연구소, 공장 신축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건설협회와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건설업체 합동 세일즈단을 구성하여 ㈜에이원신소재 방문을 시작으로 3월말까지, 새만금산업단지에 착공 예정인 입주기업 12개 기업 본사를 방문하고,
아직 입주계약을 정식적으로 체결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서도 투자유치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하여 적기에 방문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새만금입주 투자기업 방문이 지역건설 경기에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효과가 있도록, 전북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 건설협회 전북자치도회(종합,전문,기계설비), 새만금입주기업이 함께하는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해 입주기업 공장 신·증축에 따른 행정적 지원과 산업단지내 공장신축에 지역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전북특별자치도와 대한건설협회·전문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의 합동세일즈를 통해, 민관 합동세일즈단은 기존 대형건설사 뿐만 아니라 새만금투자기업까지 지역건설업체와 이어질 수 있도록 대형사업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협력의 폭을 넓혀 갈 것으로 보인다.
김광수 전북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고금리와 고물가 등으로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를 활성화하는데 피부에 와 닿는 행정을 추진하고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세일즈 활동을 폭넓게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문화도시영월’주제로 경기의정포럼 진행
문화도시영월에서 5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경기의정포럼, 2024 의정워크숍’이 개최되었다. 문화도시영월, 경기의정포럼 2024 의정워크숍 현장 경기의정포럼은 경기연구원이 경기도의회와의 정책 소통 강화 및 의정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정책 포럼으로, 광역 지자체 및 경기도의회의 운영 방향 등과 관련된 주제로 운영해 오고 있다. ‘2024 의정워크숍’은 경기의정포럼 활동의 하나다. 이번 의정워크숍에서는 경기도의원 6명, 도의회 사무처장, 경기의정포럼 자문위원, 한국지방행정연구 자치제도 연구실장과 함께 경기연구원이 참여하여, 정책 세미나와 정책 탐방을 진행하였다. 정책 세미나는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문화도시 영월’을 주제로 영월문화관광재단 김경희 문화도시센터장이 발표했고, 이수진 경기연구원 미래사회연구실장과 한라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 류시영 교수의 지정토론이 진행되었다. 이후 주민 참여와 문화거점공간, 생활인구와 고향사랑기부금제 등 지역소멸에 대한 공공부문의 대응 방안에 대해 소속 정당, 상임위원회 등을 넘어 거시적 관점에서 현안을 살펴보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정책세미나 이후에는 문화도시영월 플랫폼 진달래장과 영월역 두 곳에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