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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제10회 의왕시 UCC공모전 개최

의왕시와 관련된 위트 있고 자유로운 영상을 매월 5점씩 선정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제10회 의왕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의왕시와 관련된 자유로운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우수작품 5점씩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시에 대한 친밀감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7월부터 10월까지 월별로 선정된 우수작품 총 20점을 대상으로 전문가 평가를 포함한 3단계의 최종심사를 거쳐 최우수 1점(상금 100만원), 우수상 2점(상금 각 70만원), 장려상 2점(상금 각 30만원)을 선정해 오는 11월 의왕시 홈페이지에 심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주제는 의왕시와 관련된 위트 있고 자유로운 영상으로 다양한 여행 스토리, 1인 방송 개인 브이로그, 전 국민에게 자랑하고 싶은 우리시의 매력을 소개하는 영상CF 또는 홍보영상이며 의왕시의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30초 이내의 CF 또는 3분 이내의 영상으로 담아내면 된다.

이번 공모는 전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팀당 출품 편수는 제한이 없다. 또한, 제작 형태는 30초 또는 3분 이내의 wmv, mpeg, mp4 등의 파일로 된 동영상 및 플래시영상이며 1280×720 픽셀 이상이면 된다.

응모방법은 본인 유튜브에 출품작을 게시하고 의왕시청 홈페이지 <소통참여 게시판-공모전 신청접수센터>에 참가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이중재 홍보담당관은 “지난해에도 UCC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우수 작품들이 많이 공모되었다”며, “올해 공모전에서도 의왕시만의 특색을 살린 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멋진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UCC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031-345-28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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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 열고 식품정책 논의
경기도는 29일 식품안전과 노인영양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 테이크호텔에서 ‘전국 식품안전·노인영양 전문가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영양 및 식생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동시에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기도 홍보대사 설수진의 진행으로 ▲김도균 경기도식품안전정책지원단 단장의 ‘경기도 식품안전 현황 및 연구·사업’ 발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소장의 ‘저속노화 식습관과 식품산업의 미래’ 특강 ▲임희숙 경희대 교수(어르신 식생활 실태와 식품안전 및 영양 정책 방향), 김진현 ㈜오뚜기 연구소장(식품안전 및 영양정보 서비스 플랫폼 구축과 활용), 오승현 ㈜정식품 수석연구원(고령친화식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식품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주제 발표 ▲고령친화식품의 현황과 법적 규제를 주제로 한 패널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안전한 식품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건강한 노화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경기도는 노인 대상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원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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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보조배터리 발화,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큰 피해 막아
서울 지하철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관광객이 소지한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연기와 발화가 발생했으나, 승객과 역 직원의 침착한 대처 덕분에 인명피해 없이 마무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지난 27일(수) 밤 10시 21분경 불암산역 방면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일본인 관광객의 에코백 속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 순간적으로 위급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인근에 있던 한 남성 승객이 열차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해 보조배터리에 1차 소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비상통화장치를 통해 승무 직원에게 상황을 알렸다. 신고를 접수한 승무 직원은 즉시 종합관제센터에 보고했으며, 관제센터는 인접한 이촌역에 화재 대응을 지시했다. 이촌역에서는 김태기 부역장과 서동순 차장이 소화기를 들고 현장에 출동, 열차 내부로 진입했다. 이들은 관광객의 짐과 보조배터리를 열차 밖으로 신속히 옮겨 2차 진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승객 100여 명을 안전하게 하차시켰다. 이후 김 부역장은 잔여 발화 위험을 막기 위해 보조배터리를 화장실로 옮겨 물에 담가 완전히 진화시킨 뒤 역사 밖으로 이동시켰다.이 과정에서 불길은 관광객의 에코백과 보조배터리에만 국한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