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파주시장은 8일 공릉천 물놀이장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물놀이장 추진현황과 전반적인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공릉천 광장 주변 둔치에 2,760㎡규모의 물놀이 시설을 조성하는 이번사업은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분수시설 19종 29개소, 수질정화시설 1개소와 그늘막 5개소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며 지난 3월 착공하여 오는 6월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현장점검을 통해 물놀이장 주변에 부족한 그늘 쉼터와 경관조명, 휴게데크, 임시화장실 등 사계절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시설물 추가 설치를 검토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장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이곳에서 많은 시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준공시기에 맞춰 물놀이장 개장준비를 하고 있으나 코로나19 수도권 확산으로 인해 올해 물놀이장 개장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초시는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를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시행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은 당초 2월 17일부터 61일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범국가적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위해 추진일정을 변경하여 실시한다. 올해 국가안전대진단은 추진기간이 당초 계획보다 짧아진 만큼 물류창고 건설현장, 어린이 보호구역 등 최근 사고발생 및 국민관심분야와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급경사지, 소규모 공공시설 등 계절적 취약요인 등을 고려하여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점검대상으로 선정하여 유사사고 재발방지를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속초시에서는 대진단 기간 중 전문성 제고를 위해 소방·전기·가스·시설 관련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동시에, 점검자 마스크 착용, 발열확인 등 예방수칙 준수 및 점검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안내를 병행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
○ 유흥주점·감성주점·콜라텍·단란주점·코인노래연습장 등 당초 6월 7일 자정까지였던 행정명령을 6월 21일까지 2주간 연장 - 수도권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위기 상황으로 판단됨에 따라 밀접·밀폐 시설 제재 불가피○ 다만, 방역수칙 준수 확약서 작성 시 금지해제 가능토록 해 업주 부담 경감도 고려 - 31개 시군에 심의위원회 구성해 행정명령 해제 여부 심의·의결 수도권 내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빠르게 전파되면서 경기도가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까지 유흥주점과 코인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2주 동안 내렸던 집합금지 명령을 2주 더 연장했다. 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집합금지 연장’ 처분을 8일부터 21일까지 내린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7일 자정까지 이들 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다. 집합금지 대상은 기존 유흥주점(클럽, 룸살롱, 스탠드바, 카바레, 노래클럽, 노래 바(bar) 등)5,536곳, 감성주점 133곳, 콜라텍 65곳, 단란주점 1,964곳과 코인노래연습장 678곳 등 총 8,376곳이다.이들 시설은 즉시 영업을 중지해야 하며, 위반 시
○ ‘경기도 물정보시스템’ 6월 5일 서비스 개시 - 수돗물 수질, 물놀이 분수시설, 약수터, 생태하천 정보 등 생활형 정보 통합 제공, 일반인들의 정보 이용 편리성 강화 - 업무 관련 각종 통계 전산화 및 시각화, 관련 자료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관리 경기도가 도내 물 관련 정보를 한 곳으로 모아 도민들에게 실용적인 물 정보를 제공하고 수질정책에 활용하기 위한 ‘경기도 물정보시스템(https://water.gg.go.kr)’을 5일 일반에 공개한다.이 시스템은 도민서비스와 업무서비스 두 가지로 구성됐다. 도민서비스는 일반인의 관심이 높은 생활 속 물 정보를 누구나 편리하게 조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업무서비스는 도, 시·군 물 관련 행정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위한 서비스다.도민서비스는 ▲생활 속 물 정보 ▲팔당전망대 ▲도민참여 Hot 정보 ▲지도서비스 ▲환경상식, 환경용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생활 속 물 정보’는 말 그대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물 정보를 모두 모아놓은 공간으로 우리 집 수돗물, 안심 물놀이 시설, 우리 동네 약수터, 아름다운 물길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우리 집 수돗물’에서는 집과 가장 가까운 정수장 수질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
하남시는 스타필드 하남(점장 이정림) 관계자들은 지난 2일 시청을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지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스타필드 하남 이정림 점장, 김민기 부점장, 서배근 과장 등이 참석했다.이정림 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활동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김상호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뜻깊은 모금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시는 시민들과 기업, 단체들 덕분에 큰 힘을 얻고 있다”면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스타필드 하남은 영락경로원 등 관내 27개 기관에 6,000만원을 지원 하는 등 사회공헌 후원 사업을 활발히 펼쳐 지역사회 복지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이 관계 공무원과 함께 3일 의왕역에 설치중인 에스컬레이터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의왕역은 일일 평균 이용객수 약 2만 여명으로 그동안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지 않아 많은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의왕시와 한국철도공사는 시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2018년부터 사업비 28억원을 투입해 역사 내·외부에 총 8대의 에스컬레이터 설치공사를 시작해 6월 현재 내부 에스컬레이터 4대는 설치완료 후 운행중이며 올 10월에는 나머지 외부 에스컬레이터 4대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
한반도 산림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하는 최초 ‘남북산림협력센터’ 준공식이 3일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준공식은 ‘숲으로 남북을 잇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최종환 파주시장, 박종호 산림청장, 김연철 통일부장관,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주민 대표 등 남북 산림 협력을 기원하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5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한 남북산림협력센터는 스마트 양묘장 등을 갖췄으며 낙엽송, 소나무, 잣나무 등 온대 중·북부 기후에 적합한 묘목 10종을 생산·관리하고 북한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양묘기술을 개발해 적정 기술 확보를 목표로 운영된다. 또한 관리동 1층은 남북산림협력 관계자들의 활동 지원을 위해 교육강의실, 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산림협력 관계자가 활용 가능한 개방공간으로 운영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에서 남북을 잇는 남북산림협력센터의 준공식을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북산림협력은 한반도 생태계를 연결하고 남북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평화와 통일의 길목인 파주에서 산림을 통한 평화와 번영의 훈풍이 힘차게 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일 별내동 소재 목향원(대표 한성우)에서 온라인 취약계층 스마트기기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정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조광한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목향원 또한 매출 감소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렇게 우리시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스마트기기 지원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우 대표는“그동안 기회가 있을 때마다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을 후원해왔는데 이번 스마트기기 지원 사업이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목향원은 2013년부터 별내 지역 홀몸 어르신 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착한 음식점으로, 앞서 지난 4월에도 별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코로나19 피해 주민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조남옥 김포시 환경국장은 지난 달 28일 올해 원도심 공원녹지의 중점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조 국장은 경기아이누리놀이터 사업대상지 논두렁 어린이공원을 방문해서는 노후된 시설과 이용현황 등을 살펴보며 현재 문제점들을 적극 개선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놀이 및 휴식공간으로 리모델링할 수 있도록 적극 주문했다. 또한 작년 봄 걸포중앙공원에 조성해 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초화원과 올해 신규 조성한 걸포중앙공원과 금쌀공원의 테마가 있는 다년생 초화원을 돌아보며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원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실시한 풀무골·풍무어린이공원 환경개선사업은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해 6월 중 착공예정이며, 풀무골 근린공원의 징검다리 외줄타기 등 체험시설을 비롯한 공원시설정비와 숲가꾸기 등을 실시하고 풍무어린이공원에는 화장실과 커뮤니티공간을 마련해 풍무동 거점 공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시킬 계획이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경관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도시공원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공원문화 조성을
2019년에 이어 성남시의회(의장 박문석)가 아파트 승강기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개정에 나섰다. 제254회 성남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 김명수 의원 등 민주당 의원 12명의 발의로 ‘성남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정됐다. 개정 조례안은 공공주택 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에 승강기 교체 비용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아파트 승강기 교체 비용을 추가하는 조례는 지난해 3월 제24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 민주당과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이 승강기 교체 및 보수비용과 외벽 도색 비용을 추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상정했다가 여론의 뭇매와 시 집행부의 부정적 의견으로 심사보류 된 바 있다. 성남을바꾸는시민연대(이하 성남시민연대)는 “사유재산인 아파트의 시설물 유지 보수 비용을 시가 지원하는 이유는 재해우려가 있는 석축. 옹벽의 보수, 비영리 목적의 옥외 주민운동시설 및 경로당과 공부방의 보수 등 공익과 복지측면에서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며,“성남시는 이미 타지자체와 비교해 많은 부분을 공동주택 보조금이라는 이름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민연대에 따르면, 2020년 성남시는 아파트 153,146세대에 월 356원의 가로등(보안등) 전기료를 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자영업자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 교통유발부담금을 한시적으로 30% 일괄 감면한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소유자에게 도시교통 개선 비용을 부과하는 것으로,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조례 개정을 거쳐 남양주시의 모든 부과 대상 시설물의 부담금이 별도의 신청 없이 일괄 경감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남양주시는 조례개정 입법예고를 실시했으며, 오는 7월 의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교통유발부담금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면 약 900여 개의 관내 시설은 3억 원에 이르는 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교통유발부담금은 시설물의 소유자가 부담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현실에서는 시설물의 세입자가 납부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부담금 감면이 방문객・매출액 급감 등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것으로 예측된다. 오철수 교통도로국장은“앞으로도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극복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19년 임가경제 조사결과를 29일 발표했다. 지난해 농․어가소득은 모두 감소(2.1%, 6.6%)한 반면, 임가소득은 3천7백5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보건․오락/문화․감가상각비 등의 소비지출이 늘어나면서 가계지출도 3.8% 증가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임가소득이 늘어난 것은 임업 외 소득은 감소(3.5%)하였지만, 임업소득(6.1%), 이전소득(3.3%), 비경상소득(22.4%)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는 대추, 떫은감, 조경수 등의 판매로 얻은 임업소득의 증가에 힘입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임가경제조사는 임가의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의 임가경제 동향을 파악하기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110개 임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임가소득 동향> (단위 : 만 원, %)구 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증감률 ('19 /'18) 구성비 임가소득 3,222 3,359 3,459 3,648 3,750 100.0 2.8 경상소득 3,009 3,155 3,266 3,414 3,464 92.4 1
경기도가 수도권지역에 강화된 방역조치 권고가 내려짐에 따라 6월 5~7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0 경기국제보트쇼를 취소하기로 했다. 국내 최대 해양레저산업 전시회인 경기국제보트쇼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초 3월에서 6월로 연기되며 방역을 강화한 안전 전시회로 개최할 예정이었다. 경기도는 앞으로의 2주가 수도권에서 코로나를 안정시키기 위한 절대고비라는 판단 하에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경기국제보트쇼를 개최하려 했으나 지금은 방역에 힘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판단했다”며 “올해 함께 방역에 성공해서 내년에는 전염병 없는 건강한 환경에서 보트쇼가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인천 부평구 거주, 5월28일 확진)가 근무하는 쿠팡 물류센터(덕양구 원흥동 소재)에 25일부터 28일까지 근무한 직원 등 711명(고양시민 290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중에 있다. 시는 물류센터 현장에 드라이브스루형 2개와 워킹스루형 1개 등 총 3개의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였고, 2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원흥동 쿠팡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304명,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20명 총 424명이 검사를 받았다. 또한, 모든 직원들이 빠짐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9일에도 현장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원흥동 쿠팡 물류센터 직원 확진으로 인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및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행정력을 총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끝. (사진 설명) 쿠팡 물류센터 직원들이 현장에 설치된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 신청인원 347명 중 대기자 포함 최종 40명 선발 - 6월 교육 거쳐 7월부터 6개월 간 경로당 특화모델 프로그램 및 일반 운영 지원○ 이용 유도를 통한 경로당 활성화와 체계적인 경로당 운영에 도움이 될 걸로 기대 경기도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경로당의 체계적인 운영과 중·장년·노년층 일자리 확대를 위한 ‘어르신 복지서포터즈’ 40명을 선정했다.‘어르신 복지서포터즈’는 만 50세 이상 경기도민 가운데 일반행정, 재무 분야 경력자, 여가 프로그램 운영 경험자, 사회복지사 등 경로당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인력을 선발, 양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는 총 347명이 신청했으며, 도는 서류·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40명(대기자 10명 포함)을 선발했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6월 중 양성교육을 거쳐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경로당 300여 곳에 파견돼 회계 관리, 행정 지원, 시설 안전관리, 민원 관리, 여가프로그램 운영, 취약노인 발굴·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한편 경기도는 노인들의 경로당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를 활용, 9가지 유형의 ‘경기도 경로당 특화모델’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유형별로 보면 ▲김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