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의 주요프로그램인 ‘이성산성 가족 체험팩’ 배송과 각종 시민참여 행사 시작○ 이달 25일까지 ‘2020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 플랫폼’을 통해 각종 시민참여 이벤트와 프로그램 진행 하남시는 ‘집에서 즐기는 축제’ 2020 하남이성산성문화축제의 주요프로그램인 ‘이성산성 가족 체험팩’의 배송과 함께 각종 시민참여 행사가 시작됐다고 8일 밝혔다. 하남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이달 25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 시민들이 안전하게 집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인 ‘이성산성 가족체험팩 만들기’진행을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가족체험팩 신청을 받아 각 가정으로 배송하고 있다. 시민들은 체험팩을 통해 이성산성의 역사 이야기를 집에서 체험할 수 있다. ‘이성산성 가족체험팩’은 이성산성의 발굴, 복원, 축성과 복원기원 4단계의 역사 스토리를 담고 있어, ▲이성산성 출토 유물인 수막새 팽이 만들기 ▲퍼즐 조각으로 이성산성 복원하기 ▲젠가 축성 ▲복원을 기원하는 소원등 만들기 등으로 이성산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성산성 가족체험팩’은 총 3000세대가 참여할 수 있고 하남
먼저, 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버스와 택시 관련 불편 민원 신고 해결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 불편 신고는 꾸준히 접수되고 있으며 버스의 경우 2020년 현재 471건을 단속하고 1만 1천717천 원에 달하는 과태료·과징금을 부과, 택시는 626건에 대해 부과액 2천751만 원을 업체 측에 부과했다. 또한 고질적인 불법 주정차 지역에 대한 단속을 강력히 시행하고 있으며, 교통혼잡을 완화하기 위하여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대중교통(버스, 택시) 관련 불편 민원 사항의 신속한 처리 관내 핵심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와 택시 관련된 불편 신고사항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버스의 경우 올해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사항인 무정차 통과의 신고 건수가 2020년 현재 173건으로 가장 많았고, 승차거부 25건, 승하차 전 출발 16건, 운수종사자의 불친절 등의 신고가 다수를 이룬다. 택시의 경우에는 사업구역 외 영업이 299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승차거부 28건, 부당요금 징수 25건 등 다양한 민원이 발생했다. 이러한 위반사항을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제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안)」에 지하철 9호선 미사 연장안이 포함되어 본격 추진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은 연내 확정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별도로 9호선 연장 관련「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를 기획재정부에 신청했다는 것을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는 것. 하남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남양주 왕숙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안)」에 9호선 미사 연장이 포함되는 것이 상위계획 반영, 타당성 통과, 재원 확보 방안 등에서 유리해 미사까지 9호선을 가장 빠르게 개통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보고 있다. 그간 김상호 하남시장과 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 방미숙 의장 등 지역 정치인들은 2019.1월 서울시장 면담, 2019.8월, 2020.5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면담, 2019.10월 광역교통 2030 미사 연장 포함, 2020.06월 「도시철도 9호선 업무협력 MOU(강동구,하남시,남양주시,LH)」 체결 등 미사강변도시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여러 검증과정을 통해 확인되었듯, 선동 IC 개선, 선동IC~강일IC 우회도로 건설, 올림픽대로 확
경기도가 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문단과 지원센터 등을 두고 사업 초기부터 시행까지 체계적 지원에 나선다.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8일 공포, 시행된다고 밝혔다. 조례는 지난달 18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도는 도민의 70%(430만 세대중 300만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의 노후화 가속에 대한 대책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약에 따라 전문가 자문․관련 기관 협의․주민 의견청취 등 준비과정을 거쳐 이번 조례를 마련했다. 조례는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을 위한 자문단 구성운영,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 안전진단 및 안전성 검토비용 지원 등을 포함해 리모델링 초기 사업준비부터 시행까지 공공지원을 통한 사업의 단계적 지원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조례에 따라 도지사는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자문단’을 둘 수 있으며, 자문단은 리모델링 제도개선 및 정책기술개발, 리모델링 지원대상 단지 선정, 현장 컨설팅 지원 등을 수행한다. 자문단 구성은 도의원, 리모델링 관련 건축․금융․구조 등 관련분야 전문가를 주축으로 해 실효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전라남도와 손잡고 전국 최초로 ´23년 서울 가락시장에 ‘전남형 공영시장도매인’ 도입을 추진한다. 시장도매인제는 경매 절차 없이 생산자와 유통인(시장도매인)이 직접 사전 협상을 통해 거래하는 도매시장 거래제도다. 이 과정에 지자체(전라남도)가 시장도매인 법인 설립에 공동 출자하는 방식으로 참여해 공공성을 담보한다. 시장도매인이 산지에서 농산물을 직접 받아 소비자에게 바로 판매하면 기존 가락시장에서 주로 이뤄지는 경매 단계가 없어 유통비용을 약 8%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농민과 유통인 간 출하량을 조절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농산물 가격이 안정화돼 시민들에겐 양질의 농산물을 적정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시장도매인제에는 없는 생산자 보호 기능도 새롭게 갖췄다. 기본 운용비를 제외한 수익금을 전액 적립해 농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할 경우 생산자에게 일정 부분을 보전해준다. 서울시는 '23년 완공 예정인 가락시장 시설현대화 도매권 1공구(채소2동)에 전남도 등 산지 지자체가 참여하는 공영시장도매인을 위한 전용 공간을 마련하고 농수산물 유통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6일(화) 14시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서
화성시가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20, 경기First’본선에 진출해 특별조정교부금 60억원 이상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달 2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개최된 경기퍼스트 대규모 사업 부분에 ‘청소년과 도민의 힐링이음터, 경기 서해랑 궁평 유스호스텔 조성 사업’을 발표해 최종 4개 시‧군에 선정됐다. ‘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20’은 본선 경쟁은 10월 중 열릴 예정으로 전문가심사 및 온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본선진출 1위 팀에게는 10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지원된다. 화성시가 제안한 ‘경기 서해랑 궁평 유스호스텔 조성 사업’은 서해안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걷는 길! 서해랑길에 위치한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에 청소년과 경기도민의 힐링이음터란 주제로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특히 궁평관광지 조성사업 부지 내에 공공 유스호스텔 건립을 통해 화성시를 방문하는 청소년 단체에 쾌적한 숙박·수련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공기관과 기업체가 활용할 수 있는 세미나 등 연수 공간을 확보해 경기 서해바다 내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지로서 변화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견인하고자 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서철모
용인시는 용인곤충산업연구회와 함께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용인n곤충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많아진 어린이들이 자연친화적인 정서를 함양하고 곤충에 대해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이 기간동안 용인n곤충 공식블로그(www.용인n곤충.kr)에 접속하면 곤충사육방법과 곤충들의 생태 등의 영상자료를 볼 수 있는 ‘언택트 곤충교실’이 운영된다. 또 17~18일에는 초특가로 곤충과 사육세트를 구입할 수 있는 ‘슬기로운 곤충 마켓’이 운영되고 18일 오후 6시에는 실시간 라이브 토크를 통해 곤충 전문가에게 궁금했던 것을 물어볼 수 있는 ‘곤충에게 물어봐’가 운영된다. 곤충을 꼭 키우고 싶은 사람의 사연을 받아 채택된 20명에게는 직접 곤충 사육 세트를 배달해주는 ‘사랑의 곤충배달’, 직접 키우는 곤충이나 우리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곤충을 영상으로 찍어 공모하는‘우리집 곤충 식구들’도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관내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은 오는 15일까지 공식블로그에 사연을 남기거나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개인 SNS에 ‘2020 용인n곤충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블로그로 참가 신청을 하면 17~18일 용인
앞으로 금품이나 향응을 주고받다 적발된 경기도 공무원은 엄정한 처벌(징계)과 함께 20시간의 청렴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경기도는 공무원 비위를 뿌리 뽑기 위해 금품․향응수수 비위자에게 의무적으로 청렴교육을 이수토록 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도가 지난달 수립한 경기도 공무원 3대 중점비위 예방 추진계획의 후속 조치로, 도는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등 주요 비위를 근절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비위 예방문자 집중 발송, 직위․대상별 맞춤형 교육, 공직감찰 강화, 승진 및 교육 제한 등 강력한 인사 조치 등을 시행하고 있다. 그동안 공무원 3대 중점비위 중 음주와 성범죄는 법적으로 처벌규정에 의무교육 이수가 포함된 반면 금품․향응 수수는 별도의 의무교육 이수 규정이 없었다.도는 비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려면 처벌과 함께 청렴교육을 이수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금품․향응수수 비위자도 의무교육 대상에 포함시켰다.이에 따라 경기도 소속 공무원은 금품․향응수수 징계처분 시 청렴교육 연 20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이 완료되면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도는 정당한 사유 없이 청렴교육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이행실태 감사를 통해 처분을
경기도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해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도는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도 소유의 공유재산을 사용 중인 임차인에게 5%의 요율을 1%로 감면했다. 이 기간 동안 116건, 10억 원의 임대료가 감면 됐다. 도는 8월 이후에도 수도권의 확진자 발생 추세가 계속되는 등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임대료 감면 기간을 연말까지 5개월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감면대상은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의료원 등 도유재산을 빌려 식당, 매점, 카페 등을 운영 중인 임차인으로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받은 사실이 있으면 모두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운영을 중단했을 경우에는 감면방식도 선택 가능해 시설 사용 중단기간에 해당하는 임차료 전액을 감면받거나 시설 사용 중단기간만큼 임차기간을 연장받을 수도 있다. 도는 이번 감면기간 연장 시행으로 연간 155건, 29억 원의 감면 혜택이 임차인에게 돌아갈 것으로 예상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의 임대료 감면 연장이 소상공인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1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한시적감면 기간연장 주요사항 □ 재난 적용기간 - (당
백군기 용인시장은 28일 추석을 앞두고 처인구 남사면 소재 아동양육시설 ‘선한사마리아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 아동과 시설 종사자 등을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아이들에겐 더욱 세심한 심리적 지지와 보살핌이 필요할 것”이라며 “부모를 대신해 사랑의 손길로 아동을 돌보고 있는 시설 관계자들께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해주 선한사마리아원 시설장은 “시장님께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구김살 없이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정성껏 보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선한사마리아원은 부모의 사망이나 빈곤, 학대 등의 이유로 가정 보호가 어려운 아동들이 생활하는 양육시설로 지난 1963년 개소했다. 현재 43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한국판 뉴딜 사업과 관련된 정부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은 9월 24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10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응모해 한국판 뉴딜 사업을 선도하자”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예산 운용에 어려움이 많은데, 정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면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앞으로 한국판 뉴딜 사업 관련 공모가 있으면 놓치지 말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응모하라”며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응모해 국비·도비를 확보한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라”고 지시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8월 중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직원들이 정말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다”며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방역에 힘쓰는 직원들, 특히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방역을 의도적으로 방해한 이들에게는 단호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9월 24일(목) 10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약류대책협의회’를 개최하여 ‘20년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불법 마약류 유통 근절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 마약류대책협의회: 마약류문제에 대한 관련 기관간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마약류대책을 종합적으로 협의·조정하기 위한 국무총리 소속 협의회(‘01∼)(의장: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위원: 기획재정부·교육부·외교부·법무부·행정안전부·보건복지부·방송통신위원회·국가정보원·식품의약품안전처·대검찰청·관세청·경찰청·해양경찰청의 국장급 공무원 및 국무조정실 고용식품의약정책관, 민간위원) 이날 회의는 최근 국내 마약류 사범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특히 대마 등 마약류 관련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 전반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 마약류 사범 검거 현황: (’18)12,613명 → (’19)16,044명, 27.2% 증가대마류 사범 검거 현황: (’18) 1,533명 → (’19) 2,629명, 71.5% 급증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마약류 범죄에 강력 대응하기 위해 4/4분기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관련 수사역량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특히 마약류 범죄 발생 동향
경기도가 23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입지 대상지로 김포시를 선정했다. 경기도는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비롯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등 5개 도 공공기관의 주사무소를 이전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입지를 선정하기 위한 시·군 공모를 추진해왔다. 경기도는 이번 시·군 공모를 “경기 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중첩규제로 행정인프라가 부족한 경기 북부지역을 위한 특별한 보상”이라고 말했다. 시·군 공모는 지난 6월 경기교통공사를 시작으로 기관별 3주간 공모 접수, 8월 1차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 그리고 9월 21일과 22일 2차 프리젠테이션(PT) 심사 순으로 진행됐다. 경기도 환경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경기도에너지센터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물산업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 △기후변화교육센터 △업사이클플라자 등 도내 6개 환경 관련 기관을 통합한 기관으로 올해 안에 정식 출범할 예정이며, 향후 미세먼지 대응 및 기후변화와 폐기물, 생활환경 안전 등 환경정책 전 분야에 걸친 정책 집행기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정하영 시장은 “김포시는 불
지난 6월 경기도 군포시 소재 아파트 경비원으로 근무하던 A씨는 주차관리 문제로 아파트 부설 유치원 원장으로부터 갑질 피해를 당했다. 불법주차 스티커를 붙였다는 이유로 욕설은 물론 폭행까지 당해야 했다.A씨는 결국 적응장애를 호소했고 대응방안을 찾던 중 경기도가 운영하는 ‘경비노동자 갑질피해 지원센터’를 알게 돼 도움을 요청했다. 센터는 즉시 공인노무사를 배정, 심층상담을 진행한 후 사건을 대리해 산재보험 신청 등 권리구제 지원을 추진 중이다. 현재 근로복지공단 병원 특진을 통한 심리검사를 진행 중으로, 적응장애 등 정신적 피해가 확인될 경우 산재보험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경비노동자를 도운 ‘경비노동자 갑질피해 지원센터’는 입주민 등 갑질로 고통을 겪는 도내 경비노동자들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경기도가 올해 7월 13일 경기도노동권익센터 내에 설치한 전담 지원창구다. 도는 센터 개소 후 8월 31일까지 총 10건의 피해상담을 접수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마을노무사 제도를 활용, 공인노무사를 배정해 심층상담과 권리구제를 무료로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쳤다.주요 상담사례를 분석해보면, 갑질 가해자는 관리사무소가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3일 양주 서부권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장흥~광적 간 국지도 39호선 도로건설사업’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시공사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안전기원제는 사업구간인 백석읍 기산리 59-2번지 일원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 참여인원을 최소화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조학수 양주부시장, 정덕영 시의회의장, 박재만‧박태희 도의원, 시의원, 시공사 관계자 등 소수의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행사장 내 마스크,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명부작성,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한다. 장흥~광적 구간 국지도 39호선 도로건설사업은 총사업비 914억원을 투입,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백석읍 홍죽리까지 6.3㎞ 구간을 왕복 2차로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터널 2개소 설치 등 굴곡진 선형을 직선화해 통행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고 수도권순환도로와의 연결체계를 구축하는 등 획기적으로 경기북부 지역 도로 여건을 개선한다. 특히, 양주시는 국지도 39호선이 양주 서부권역을 남북으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