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의 장교 1명 양성 비용과 ROTC 장교, 학사 장교 1명 양성 비용 간에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출신별 장교 1인당 양성비용’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장교 1인당 양성비용은 양성 기관에 따라 최대 2억 3,800만원에서 최소 4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교 1인당 양성비용은 직접비와 간접비로 나뉜다. 직접비는 급여, 급식, 피복, 탄약, 교보재 등이고 간접비는 인력운영, 장비·시설유지, 유류 등이다. 직·간접비를 모두 포함 육군사관학교 장교 1인당 양성비용은 2억 3,800만 원, 해군사관학교는 2억 3,800만 원, 공군사관학교는 2억 3,500만 원, 간호사관학교 1억 3,8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사관학교의 교육기간은 4년이다. 교육 기간이 2년인 3사관학교는 장교 1인당 양성비용이 1억 2,700만원이었다. 반면 ROTC(학군)의 경우 장교 1인당 양성비용이 육군의 경우 1,700만원, 해군 1,200만원, 공군 1,600만원이었다. ROTC 장교의 교육 기간은 2년이다. 교육기간이 17주인 학사 장교의 경우, 양성비용은 육군 900만 원,
경기도가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도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신남방 국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도는 앞서 지난 7월 상담회에 참석할 도내 의료기기 업체를 모집하고, 해외 업체들의 관심 품목 수요조사를 통해 사전 준비를 마쳤다.상담회에는 총 23개 기업이 참석해 기기별로 연결된 베트남 바이어들과 별도로 마련된 일대일 디지털 화상 상담장에서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하게 된다.도는 오는 11월 중앙아시아 국가 바이어들과도 온라인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김재훈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이번 상담회가 참여 기업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 신남방 국가 해외시장 모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6일 오후 구로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열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 9차 정기회의에서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는 전국 27개 회원도시 단체장이 함께 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기존 회장도시인 안산시와 신규 회장도시 후보인 시흥시, 신규 회원 도시인 익산시, 서울시 임원 후보인 영등포구만 직접 참석하고, 나머지 회원 도시는 영상으로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신규 회장도시로 선출된 임병택 시흥시장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의 핵심 가치는 협력과 소통이 될 것”이라면서 “이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회원 도시 간, 또 중앙과 지방 간 소통ㆍ협력 체계 구축의 모델로 자리매김해 외국인ㆍ다문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법무부와 체결한 협약에 이어, 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정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회장도시로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회의에서는 시흥시의 ‘인구 수 산정기준에 외국인주민 수 합산 건의’, 구로구의 ‘국민 다문화수용성 조사 시행 방안 개선’, 영등포구의 ‘학교 밖 중도입국청소년 적극 발굴 및 지원’, 천안시의 ‘코로나19 관
하남시는 지난 15일 신장전통시장과 스타필드하남이 작년말부터 약 10개월간 개발을 진행해 온‘신장시장 하루한끼’시그니처 메뉴의 시식회 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시식회는 신장시장 4개 반찬가게 점포주, 최현석 전문셰프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장전통시장 다락방에서 진행됐다.이번 하루한끼 시그니처 메뉴는 스타필드 하남의 체계적인 시장조사와 ‘스타 셰프 최현석’의 컨설팅으로 ▲성심반찬 ▲메밀만두 ▲동기네반찬 ▲옛날손만두 등 4개 반찬가게에서 짜장만두, 마파두부탕수, 감칠맛돈가스, 마라어묵볶음 등 신장전통시장만의 특색 있는 메뉴가 개발됐다.이날 행사에 함께한 김상호 시장은 “최현석 셰프의 노하우와 반찬가게 점포주님들의 손맛이 우러나 시장성이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며, “시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에 ㈜신세계프라퍼티의 상생노력이 더해져 앞으로 스타필드하남과 하남시 전통시장은 함께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스타필드 하남 복합쇼핑몰을 활용한 홍보 지원 등의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한다”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그동안 ㈜신세계프
서부지방산림청(청장 한창술)은 15일 18시경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귀리 산37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야간 산불로 진행됨에 따라 지상 진화인력을 집중 투입하여 총력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청은 산불 진화를 위해 일몰 전까지 산불진화헬기 2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저녁 무렵 산불진화헬기가 철수 함에 따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 드론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불 진행 방향을 확인 후 산불확산방지를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이용한 방화선 구축을 하였다. 한창술 지방청장은 “현장이 가파른 절벽 지역이고 밤이 되어 진화에 어려움이 있지만 신속한 진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14일 백군기 시장이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12층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자치행정부문 헌정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대한민국헌정회가 현직 광역・기초단체장, 시・도교육감,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헌법가치 수호, 국리민복 증진, 국가미래전략 수립, 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한다. 백 시장은 35년간 군인으로 복무하며 총 45회에 걸쳐 훈포상・표창 등을 수상했고, 지난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돼 4년간 활발한 활동을 펼쳐 20여차례에 걸쳐 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민선7기 용인시장 취임 후엔 시의 고질적 문제였던 난개발 해소를 위해 개발행위허가 기준 등을 강화하고 각종 조례 등을 개정하는 한편 실효 위기에 처했던 12개 장기미집행공원을 모두 지켜내며 등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해왔다. 더불어 시를 경제자족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 향후 10년간 120조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유치하고 GTX용인역 일대 플랫폼시티 조성 등 시의 100년 먹거리를 마련했다. 백 시장은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이라는 큰 비전을 갖고 쉼 없이
116년 만에 우리 품으로 돌아온 용산미군기지(용산공원)에서 정부 수립 이후 첫 지자체 공식 행사가 열린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6일 용산공원 개방부지(옛 장교숙소 5단지, 서빙고로 221)에서 ‘제27회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주민 화합과 친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 구는 비대면 형태로 행사를 진행한다. 참석인원을 100명으로 최소화시켰다. 성장현 구청장, 시·구의원, 구민대상 수상자, 청년정책자문단, 외국인명예통장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일반 주민은 구청 유튜브로 행사를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기념식은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홍보영상 상영, 구민대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40분 간 진행된다. 먼저 올해 27회차를 맞은 구민대상 수상자로는 ▲효행상-전형자(원효1동) ▲봉사상-박안순(이촌2동) ▲협동상-이양일(후암동) ▲모범가족상-서선임(서빙고동) ▲특별상-지웅장학회, 한국석유공업(주), 파리크라상 서울역점이 각각 선정됐다. 특히 전형자 씨는 교통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는 시어머니와 뇌병변 장애를 가진 형부를 모시면서 지역 내 각종 봉사활동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조인재)는 올해 3분기(7~9월) 음식점·목욕탕 등 경기북부 다중이용업소 화재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42.9% 가량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수도권 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다중이용업소 이용객들이 감소함에 따라, 화재 건수 역시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올해 3분기 경기북부 지역 다중이용업소 화재 건수(음식점, 목욕탕,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장, 고시원)는 총 32건으로, 지난해 동기간 화재 건수 56건 보다 24건이 줄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 다중이용업소 화재가 5.9% 감소한 것 보다 더 큰 폭으로 줄은 셈이다. 재산피해 역시 전년 3억4,790여 만 원에서 올해 7,550여만 원으로 78% 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명피해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없었다. 특히 일반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93.8%(30건)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집합제한시설에 해당했던 노래연습장이나 유흥주점, 게임(PC) 제공업장 등의 경우 화재비율이 6.2%(2건)에 불과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전기적 요인이 53.1%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이어 부주의(25.0%)·기계적 요인(
경기도는 지난 10월 9일 화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1년 만에 다시 발생함에 따라, 도내 농가 유입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우선 발생 즉시 도내 전 1,036개 양돈농가에 대한 전화예찰을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의심되는 사육돼지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은 상황이다.아울러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북부 양돈농가 243곳을 대상으로 농가단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현재 도는 이번 화천 발생 농가 10km 방역대내에 있는 포천 86개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정밀검사를 실시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독차량 115대(방제차량 88대, 광역방제기 12대, 군 제독차량 15대) 등 가용장비를 총 동원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지점과 농장 진입로를 중심으로 집중 소독을 벌이고 있다.특히 농장주변에 생석회를 도포하고 매일 축사주변과 축사내부를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소독 중이다.아울러 화천 발생 농가에서 새끼를 받아 키워 출하하는 포천 소재 2개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적 차원에서 사육 돼지 1,833마리를 살처분하고 잔존물 처리까지 완료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에 주요 23개 상권을 중심으로 120명을 투입해 상가거리 청소 및 방역활동 등 깨끗하고 안전한 상가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은 상인들이 그동안 일손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상가 뒷골목 청소, 잡초제거 등의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근로자들에게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마스크, 청소용품, 방역용품 등을 신속히 제공해 일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상인회에서는 상가현장 인력관리 등의 역할분담 등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효과를 높이고 있다. 장대성 중앙동 상인연합회 회장은 “상점가 방문객들로부터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으로 상점가 내 골목 구석구석, 거리가 깨끗해지고 방역을 철저히 해주셔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상점가를 방문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의견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동안 44개 상권(전통시장 7, 상점가 5, 골목상권 32)을 코로나19 주요 방역지역으로 정해 마스크 약 2만개, 손소독제 약 1만5천개 등 방역물품 배포 및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역활동과 가을맞이 상가주변 화단 정비 등
▲14일 진행된 동대문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 업무 협약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긴급경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신용보증 융자지원’을 확대한다.구는 담보력 부족으로 시중은행에서 융자 신청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14일 오후 1시 50분 동대문구청 구청장실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중소기업육성기금 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광수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부지역본부장, 엄창석 서울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 권성우 서울신용보증재단 동대문지점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5억 원의 출연금을 확보하고, 출연금의 15배인 총 75억 원 규모의 보증재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특별출연금으로 운영되는 대출보증은 보증요율이 연0.8%로 기존 보증요율 보다 0.2%가 낮으며,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액 전액을 신용보증한다. 대출금리도 서울시 지원자금과 연계 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2일 도내 첫 일본뇌염 확진환자가 이천시에서 발생함에 따라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감염되며,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9월에서 11월 사이에 발생한다. 일본뇌염에 감염되면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발열과 두통 등 경증을 보이지만 일부에서는 고열, 경부경직, 경련 등이 나타나 치명적인 급성 뇌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예방수칙으로는 ▲집 주변 고여 있는 물 없애기 ▲짙은 향수나 화장품 사용 자제 ▲야외활동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식약처에 등록된 모기퇴치제 사용 ▲구멍 난 방충망 확인 및 모기장 사용 ▲과도한 음주 자체 등이 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예방접종 일정에 맞춰 적기에 예방접종을 해야 하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성인은 예방접종을 권장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은 추운 날씨에도 감염될 수 있다”며 “최근 5년간 일본뇌염 발생을 감시한 결과 일본뇌염 환자의 90% 이상은 40세 이상인 만큼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기지역 한돈농가가 코로나19에 지친 도내 소외계층을 위해 돼지고기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경기도와 사단법인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13일 오후 5시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코로나대응 소외계층 사랑가득 한돈 나눔 전달식’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한돈 소비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최영길 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장,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지난 1월 15일 연말연시를 맞아 4,5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부한데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한돈나눔 행사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어려운 축산여건 속에서도 (사)대한한돈협회 경기도협의회를 중심으로 농가에서 십시일반 마련한 총 5,500만 원 상당의 한돈을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기부된 한돈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경기광역 푸드뱅크를 통해 도내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 등 소외계층 7,0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용철 행정2부지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따뜻한 손길을 베풀어준 한돈농가에 감사하다”며,
○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오는 12월31일까지 도내 페인트 판매점 대상 위험물 판 매취급소 허가취득 지도 기간 운영 - 제1석유류 200리터‧제2석유류 1,000리터 이상 취급하는 도내 페인트 판매점 관할 소방서에 위험물 판매 취급소 허가 취득해야 - 지도 기간 종료 후 내년 1~2월 일제 단속 실시 예정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페인트 판매점을 대상으로 올해 안에 ‘위험물 판매취급소’ 설치허가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11일 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오는 12월 31일까지 도내 페인트 판매점을 대상으로 위험물 판매취급소 허가취득 지도 기간을 운영한다.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제1석유류(비수용성) 200리터와 제2석유류(비수용성)를 1,000리터 이상 취급하는 도내 페인트 판매점은 적절한 안전시설을 갖추고 관할 소방서로부터 위험물 판매취급소 허가를 취득해야만 한다. 제1석유류는 신나와 톨루엔, 프라이머 등이며, 제2석유류는 유성페인트와 유성방수제, 에폭시페인트 등이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도 기간이 종료되고 나서 내년 1~2월 지정수량 이상 위험물의 무허가 취급행위에 대해 일제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도내 페인트 판매점은 총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관광테마골목 7곳을 선정, 관광명소화 작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도는 올 상반기 관광테마골목으로 ▲수원 화성 행리단길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 ▲평택 신장쇼핑로 솜씨로 맵씨로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이천 도자예술마을 회랑길 ▲포천 이동갈비 골목 ▲양평 청개구리이야기 거리 사업대상지 7곳을 선정한 바 있다.도는 이곳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각 골목별로 ▲골목 고유의 이야기 개발 ▲관광상품 개발 및 시범운영 ▲벽화, 설치미술 등 골목 경쟁력 강화 ▲주민참여 역량강화(해설사 육성 교육 등) ▲온‧오프라인 홍보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이들 지역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세부 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에는 여행 작가들이 직접 골목을 찾아가 100년의 시간이 만들어 놓은 오래된 골목 속에 이야기를 발굴해 카드 뉴스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또, 노후 건물에 예술콘텐츠를 입히는 설치미술을 통해 예술가의 골목으로 조성한다. 안산 원곡동 다문화 음식거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