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전체 가구 수의 30%에 달하는 1인 가구의 고립을 막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4월 2일까지 ‘같이 놀자~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 자격은 19세 이상의 성남시민 4~8명이 모여 봉사, 재능 나눔, 여가, 문화, 운동, 친목 활동을 하는 1인 가구들의 모임이다. 시는 이들 모임이 결성한 동아리에 회원 1명당 월 3만원 이내의 활동비를 지급한다. 활동비 사용범위는 강사 섭외비, 시외 교통비, 숙박비, 문화시설 입장료, 식사비, 다과비, 사업 집행비 등이다. 모임·활동 공간 필요 때 시와 협의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장소를 지원한다. 지원받으려면 성남시 홈페이지(공고)에 있는 신청서와 성남시 1인 가구 동아리 사업계획서, 개인정보제공 및 활용 동의서 등의 서류를 기한 내 시청 6층 복지정책과에 직접 내거나 담당자 이메일(rosemind@korea.kr)로 보내면 된다. 시는 동아리의 지속 활동 여부, 고립 예방의 긍정적 효과 등을 심사해 10개~15개의 지원 동아리를 선정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오는 5월부터 11월 말까지 사업 기간에 최소 월 1회 이상
최근 코로나19로 많은 중소기업들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유망 청년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판로개척과 제품 판매 증진에 나선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우수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경기도 청년기업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올해 12월 31일까지 국내 대형 온라인 유통몰 입점(상품등록 및 판매 등), 판매 촉진 프로모션(쿠폰 행사 등),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각종 제반활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청년 기업으로, 서류심사와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20여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청년 기업이란 대표자가 만 20세부터 39세에 해당하는 기업을 말한다. 평가항목은 ▲경쟁력 ▲신뢰성 ▲구체적 사업화 ▲기대효과 등이다. 단, 중소기업 범위에 속하지 않은 기업이나 최근 2년간 본 사업에 선정된 동일 상품은 참여를 제한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7일부터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kgcpps@kgcbrand.com)로
“봄바람에 실려 오는 꽃내음을 맡으며 경기옛길을 걸어보세요.”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경기옛길센터)이 ‘경기옛길 역사문화탐방, 꽃길 걷기여행’ 구간을 선정해 16일 발표했다.가장 먼저 개화가 시작되는 진달래는 영남길 제1길의 청계산자락과 제5길 석성산(용인)에서 즐길 수 있다. 양옆으로 길게 자리 잡은 진달래 군락은 걷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하기에 충분하다.3월 말에 개화가 시작되는 개나리는 평해길 제1길 망우산 일대(구리)에서 만끽할 수 있다. 망우산에서는 개나리는 물론 연산홍과 철쭉 등 다양한 꽃을 함께 즐기며 걸을 수 있다.벚꽃은 삼남길 제4길에 위치한 서호천(수원)과 영남길 제1길(성남)에 속한 탄천-황새울공원으로 이어지는 구간이 유명하다. 평해길 제2길에서 제3길로 이어지는 구간(남양주)도 한강수변의 벚꽃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또 삼남길 제5길에 인접한 솔대공원-고색뉴지엄 사이의 황구지천(수원)도 벚꽃길이 조성돼 있어 잠시 들렀다 가는 것도 좋다.4월 중순부터 즐길 수 있는 배꽃은 삼남길 제10길의 통복천과 배다리공원 구간(평택)에서 볼 수 있다. 영남길 제8길 죽산성지(안성)에는 장미꽃이 많아 한 여름 탐방객의 발길을 잠시 머물게 한다.새벽에 만개한
코로나19로 배달주문 등 수요가 급증하면서 일회용품 사용이 날로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하남시 미사2동 행정복지센터가 ‘청사 내 일회용품 제로’실천 운동에 나섰다. 직원들은 청사 내에서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이용하고, 비오는 날에는 출입구에 비닐 우산커버 대신 빗물털이개를 비치한다. 업무할 때도 내부문서는 되도록 이면지를 사용해 종이 사용을 최대한 줄이는 한편, 각종 행사나 회의 시에는 종이컵 대신 다회용 컵을 준비해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기로 했다. 동은 우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회용품 제로 운동을 시범 운영하고, 이후 내방객에게도 적극 홍보해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처음에는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지겠지만,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일회용품 제로 운동이 민간으로도 점차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올해부터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도 1인당 연 10만원 복지포인트 지급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지급하는 복지포인트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자기계발, 여가활동, 문화생활 등 지원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1인당 연 1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 종사자로 범위를 확대해 총 279명을 지원했으며, 이번에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까지 대상에 포함하면서 전년보다 550여 명이 늘어난 약 850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해당 시설에서 4대 보험을 가입하고 주 40시간 이상 근무하는 전일제 종사자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지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하남시사회복지사협회에서 매 분기별 10일까지 일괄 접수받는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권익이 향상되면 복지서비스의 질도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일선 현장에서 애쓰는 종사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밖에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비 지원 등 종사자 사기 진작과 근무환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전국 처음 도입한 ‘아동 의료비 본인 부담 100만원 상한제’로 수혜자 21명이 2870만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2019년 7월 제도 시행 이후 병원,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한 발품 팔이 홍보 활동으로 수혜자가 점차 늘어 현재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공약인 이 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이 부담하는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넘으면 비급여 부분을 지원한다. 소아기 자폐증을 앓는 4세 남아가 지난 3월 11일 453만원을 받아 최고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질환의 5세 여아와 7세 남아는 각각 340만원과 286만원을 받았고, 근긴장 저하 질환을 앓는 4개월 여아는 252만원을 받았다. 뇌성마비를 앓는 9세 남아는 지난해 175만원에 이어 올해 2월 11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았다. 질환별 지원은 뇌성마비가 가장 많아 5명이고, 소아기 자폐증 3명, 심장질환 2명, 조산아 2명, 폐기형, 기관지염 등 기타 질환 9명이다. 아동 의료비 지원에 관한 문의도 많아 1년 8개월간 525건을 상담했다. 지원이나 홍보 대상이 아닌 13세~18세 환아 부모들의 상담 전화도 포함돼 있다. 시는 현재 만 12세 이하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연구원)이 지난해 도내 공동주택(아파트) 38가구를 대상으로 냉수, 온수, 수도꼭지 등 114건에 대해 레지오넬라(Legionella)균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14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고 14일 밝혔다. 조사 결과 38~49℃의 온수 12건과 수도꼭지 2건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됐다. 조사 대상 가구 중 지어진 지 20년 이상 된 아파트는 14가구였으며, 이 중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된 가구는 8가구(57%)로 20년 이하 가구(조사 대상 24가구, 검출 가구 4가구(수도꼭지 2건 동시검출), 검출 비율 17%)에 비해 검출 비율이 높았다. 냉수에서는 균이 검출되지 않았다.이는 온수의 온도가 너무 낮고 배관이 노후돼 막힌 부분이나 물탱크 등 물 흐름이 정체된 부분에서 레지오넬라균이 잘 증식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연구원은 해당 시·군에 조사 결과와 공동주택 관리 시 청소, 소독 등 조치 방법을 알리고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통보했다.오조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공동주택에서 레지오넬라증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온수배관의 주기적인 열소독과 노후배관 교체, 냉수(20℃이하)와 온수(50℃이상)의 온도를 일정 수준으로 유지
경기도가 새싹기업(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하기 위해 15일부터 26일까지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할 예비 창업자 및 새싹기업을 모집한다. 이는 ‘스타트업캠퍼스 보육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입주기업은 임대료 및 관리비 없이 소정의 연간 입주수수료(월 2만5천 원 이내/인당)를 부담하면 연장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입주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장단계별 컨설팅 지원,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등의 사업화 지원, 정보 교류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모집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새싹기업으로, IT(정보통신), BT(생명공학), NT(나노기술), CT(문화기술) 등 첨단업종 또는 혁신기술을 보유한 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1차 서류 평가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사업추진능력, 기술성, 사업성‧시장성 등을 평가하며 총 52개사를 선정한다. 최종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신청방법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www.gsp.or.kr)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은 뒤 작성해 오는 26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공정식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창업 성장단계별 보육으로 지속성장 가능하고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구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지난해 하수악취 저감대책용역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공공 및 개인하수도 분야’의 악취저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구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동대문구 전체 하수관로에 대하여 악취등급을 1~5등급으로 분류하고, 불쾌지역(5등급)을 보통지역(3등급) 이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의 연중 준설, 개인하수처리시설에 악취저감시설(공기공급장치, 황산화미생물) 설치 지원, 개인정화조 악취저감시설 실시간 모니터링시스템(IOT)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아울러, 하수악취점검반을 편성하고 하수악취 발생지역의 하수시설물과 정화조를 합동 점검하여 하수악취 발생을 예방하고, 민원발생 시 원인 별로 맞춤형 악취저감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하수악취 발생 지역의 하수관로, 주거형태의 특성에 따라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악취저감사업 추진하여 쾌적한 도심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청 전경
화성시가 서류로만 요건을 갖춘 일명 ‘페이퍼컴퍼니’가 건실한 기업의 일감을 뺏지 못하도록 사전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는 경기도의 ‘공정한 세상만들기’에 발맞춰 공공입찰에 참가하는 전문건설업체들의 사전단속을 강화하고 기술자격증 불법 대여 등 위법사항 적발 시 입찰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시는 최근 ○○정비공사에 입찰한 업체를 점검해 1,2순위의 업체의 부적격 사유를 적발하고 6개월 영업정지 처분 절차 진행 중에 있으며, 해당 업체를 대신해 3순위 업체가 공사를 수주할 수 있게 했다. 적발된 업체들은 기술인력의 상시근무 위반, 사무실 공동사용 등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종합건설업을 보유 중인 2순위 업체는 추가 위반사항이 의심돼 경기도와 합동조사 중이다. 특히 화성시는 경기도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14,502개소 중 1,242개, 약 8.5%가 있는 최다 등록지역으로 페이퍼컴퍼니로 인한 피해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올해부터 공공입찰 사전점검 대상 입찰가를 기존 8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동부·동탄출장소와 맑은물사업소, 지역개발사업소까지 공공입찰 사전단속 대상을 확대하고, 서류상으로는 밝혀
경기도는 대형 산불 발생 위험시기인 봄철을 맞아 3월 13일부터 4월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예방을 위한 기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봄철산불의 주요 원인이 소각행위, 입산자나 담뱃불에 의한 실화 등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한다는 점에서 산림주변 소각행위, 산림 내 취사행위를 중점으로 살펴 피해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지난해 도내 산불 213건 중 입산자실화,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88건으로 41%을 차지했었다. 올해는 더욱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이 크게 증가해 산불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이를 위해 단속반 11개조를 편성, 농촌지역, 주요 등산로, 공원, 산림 인접 지역 등에서의 논밭두렁 태우기, 농산폐기물 및 각종 생활쓰레기 소각행위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는 소각산불 발생이 많은 화성시를 비롯한 8개 시군을 ‘소각산불특별관리대상’ 지역으로 지정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을 통해 불법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법 집행을 하고 주민들에게 소각행위에 대한 위험성을 알릴 예정이다.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의 소각행위는 일절 금지되며 위반
○ 경기도 노동정책자문위원회 출범‥노동 분야 전문가 등 총 19명 위원으로 참여 ○ 노동존중, 공정, 안전, 복지, 권익 5개 분과위원회 구성 - 분과별 주요의제 선정 및 사업의 현실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제시○ 이재명 “급변하는 노동 환경에 걸맞은 노동 정책과 행정 필요‥노동자들이 인간 다운 환경에서 노동할 수 있는 세상 만드는데 최선 다할 것” 경기도가 노동 분야 핵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싱크탱크를 구성,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적 체계마련에 돌입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노동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1차 회의’에서 산업재해·노동안전·노동법·비정규직·여성노동 등 분야별 전문가 총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경기도 노동정책자문위원회’는 경기도 노동정책의 핵심방향을 제시하고, 주요 노동이슈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고자 출범한 민관 정책 협력 기구다.위원회에는 이병훈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임상혁 녹색병원 원장,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민간위원 18명과 당연직 공무원(김규식 노동국장) 1명 등 총 19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위원회는 ▲노동존중,
올해 3월 10일자로 지난해 소상공인·소비자 등 경기도민 모두의 기대를 모으며 시작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탄생 100일을 맞았다.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배달특급’은 기획 단계에서부터 기대를 모았다. 민간배달앱의 높은 수수료에 고통 받는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된 사업인 만큼, 1%의 저렴한 중개 수수료와 지역화폐 기반 할인을 내세우며 인기를 끌었다. 민간배달앱에 밀려 자리도 잡지 못할 것이라는 당초 우려와는 달리 총 가입 회원 약 18만 명, 총 누적 거래액 약 97억(2021년 3월 8일 기준)을 기록하면서 배달앱 시장의 ‘메기’로 급부상했다.‘배달특급’의 100일에 맞춰 소상공인들도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달하며 축하와 성공을 기원했다. 수원과 화성 등 다양한 지역의 가맹점주들은 포스트잇 메시지를 통해 “2021년 다 같이 힘내고 지사님, 배달특급 파이팅!”, “100일 너무 축하하고 감사하다”, “배달특급 너무 감사하고 항상 응원하겠다” 등의 메시지를 전달해주면서 ‘배달특급’의 100일과 앞날을 축복했다. 한 점주는 “공공배달앱과 같은 좋은 정책에 감사하고 도민과 시민에게 더욱 더 도움이 될 수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8일 일상생활 속에서 작지만 가치있는 정책(아이디어)을 발굴하는‘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11명에 대한 위촉식을 시청 소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3일까지‘광화문1번가’누리집을 통해 접수받아 의왕시와 경기도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확정하여 선정됐다. 이번 기수 참여단은 주부, 직장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퇴직 공무원과 교사 등 전문직 유형이 확대되어 실질적인 정책제안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단은 2023년 2월까지 2년 동안 시민불편과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및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신규 참여단원의 참신함과 기존 참여단원의 노하우가 어우러져 실생활에 공감되는 정책을 발굴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제안해 주신 정책은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7일 16시 기준 총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3명, 지역 내 확진자 접촉 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그 외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9명, 일산동구 주민 1명, 타지역 시민 2명으로 나타났다. 3월 7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4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58명(국내감염 2,087명, 해외감염 71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끝. ※ <중앙방역대책본부 환자·접촉자관리단, 2020. 6.30.> 지침에 따라 ○ (개인정보)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및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