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16일 저녁 12명, 17일 16시 기준 16명 등 총 2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교내 접촉 6명, 가족 간 감염 6명, 지인접촉 4명, 그 외 9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10명, 일산동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10명, 타지역 4명이다. 한편, 관내 고등학교 두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 A고에서 4명(누적 5명, 음성 588명, 진행중 2명), B고에서 2명(누적3명, 음성 232명, 진행중 1명) 등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에도 지난 16일 저녁 마포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 17일 과천시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 4월 17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64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548명(국내감염 2,465명, 해외감염 83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끝. ※ <중앙방역대책본부 환자·접촉자관리단, 2020. 6.30.> 지침에 따라 ○ (개인정보)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및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7일 토요일 강원 평창과 홍천, 전남 여수, 경기 양평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일몰 전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9대 (산림청 3대, 지자체 6대), 산불진화인력 305명(산불전문진화대 84명, 공무원 152명, 소방59, 기타10)이 신속히 투입되어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ㅇ 강원 평창 :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인력 67명 ㅇ 강원 홍천 :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인력 53명 ㅇ 경기 양평 : 산불진화헬기 1대, 산불진화인력 46명 ㅇ 전남 여수 : 산불진화헬기 6대, 산불진화인력 139명 □ 금일 발생한 산불 4건의 현장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여수산불의 경우 컨테이너 1동이 전소됐다. □ 산림당국은 이번 주말 산불방지 전국 기동단속반을 운영하여 산림과 인접지역에서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소각행위,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하였다. □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 가해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산림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해
□ 행 사 명 : 시민들이 주도하는 ‘무궁화 꽃피는 마을 만들기’ 행사 □ 목 적 ○ 무궁화 선양 시민단체와 마을공동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무궁화 식목행사로 지역사회에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알리고, 민·관 협치 강화 □ 일 시 : 4월 15일 오전 10시 □ 장 소 : (장안구 조원2동) 대추골도서관 주변 3개 아파트 ※ 3개 아파트: 한일타운, KCC스위첸, 임광그대가 □ 참 여 자 :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한일두레 회원, 수원시 공직자, 시민 등 40여 명 □ 내 용 ○ 대상 아파트 내 녹지에 무궁화 30주를 식재하고, 가지치기 작업 ○ 기존에 빽빽하게 심어져 있던 무궁화(100주)는 잘 자랄 수 있도록 넓은 곳으로 이식 □ 참고 사항(1) : 무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 설립일: 2019년 8월 27일 ○ 공동 대표: 이영찬, 김우진 ○ 지난해 9월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와 무궁화 보급 확산 사업 추진 등을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 체결. 무궁화 심기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음 □ 참고 사항(2) : 한일두레 ○ 설립일: 2017년 7월 14일 ○ 공동 대표: 이범석 ○ 아파트 관리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민간 조경관리에 대한 지식·경험을
○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인가 고시 ○ 사업비 6,738억원 투입. 부지조성공사 발주 등 본격적인 개발사업 추진 예정 서울 여의도와 상암동에 맞먹는 대형 방송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이 관련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개발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 16일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따르면 이날 고양시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대해 개발계획(변경) 및 실시계획인가를 승인·고시했다. 경기고양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방송‧영상‧미디어산업 경쟁력 강화와 원스톱 일자리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선 7기 이재명 도지사의 핵심 공약사업으로 총 6,738억원을 투입해 방송영상특화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이다. 경기도와 GH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은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과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 70만2,000여㎡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면적의 약 24%(16만8,000㎡)가 방송시설용지로 계획돼 있어 주요 방송국 및 제작센터가 입주해 개방형 스튜디오 등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나머지 부지에는 업무・도시지원시설(약 6만㎡), 공원・녹지・주차장・학교 같은 기반시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차량관리 서비스 업체 AJ카리안서비스와 손을 잡고 도내 4060세대 중장년 도민들을 대상으로 기업연계 훈련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일자리재단과 AJ카리안서비스는 지난 15일 서울 AJ빌딩에서 이 같은 내용의 ‘중장년 적합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이홍상 일자리재단 중장년일자리센터장, 박경원 AJ카리안서비스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민선 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4060 맞춤형 재취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장년에 필요한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일자리 발굴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뒀다.현재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자영업자의 취업시장 대거 진출, 40대 이상 조기 퇴직자를 비롯한 베이비붐세대의 본격적인 은퇴에 대비해 다양한 중장년 일자리 정책을 개발·추진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AJ카리안서비스는 일자리재단이 추진하는 ‘차량정비코디네이터 양성 과정’ 운영을 위한 훈련강사와 실습기자재, 현장훈련 및 수료 후 채용연계를 지원하게 된다.일자리재단은 본사 사옥 및 수원 교육장에서 4060 중장년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직무훈련을
고양시는 14일 저녁 7명, 15일 16시 기준 13명 등 총 2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원인별로는 지인 접촉 9명, 가족 간 감염 4명, 타지역 확진자접촉 2명, 해외입국 1명, 실용음악학원 관련 1명, 그 외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덕양구 주민 6명, 일산동구 주민 4명, 일산서구 주민 8명, 타지역 2명이다. 일산서구 소재 실용음악학원 관련해서는 15일 1명이 발생하여 누적확진자는 25명이다. 그 외 파주시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4월 15일 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59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2,500명(국내감염 2,417명, 해외감염 83명/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끝. ※ <중앙방역대책본부 환자·접촉자관리단, 2020. 6.30.> 지침에 따라 ○ (개인정보) 성별, 연령, 국적, 거주지* 및 직장명** 등 개인을 특정하는 정보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김포시는 15일 오전 9시부터 김포시민회관 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들에 대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접종에 사전 동의한 김포시의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이며 전체 인원은 약 2만 3,962명이다. 도보나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한 어르신만 접종이 가능하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접종을 원하는 75세 이상 김포시민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사전 예약해야 하며 순서가 통보되면 해당 날짜에 신분증을 가지고 접종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개별 이동이 원칙이지만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읍면 거주 어르신들의 경우 접종센터까지 관용차량을 임시 투입해 운행한다. 또한 읍면동의 독거 어르신 등은 전화통화 등을 통해 접종 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하루 600분 정도의 접종을 예상하고 있다. 원활한 백신 접종만이 코로나 상황 종식을 앞당길 수 있다”면서 “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반드시 자신의 접종 시기에 접종 받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이재준 고양시장)는 덕양구 어울림누리 체육관에 ‘고양시 코로나19 안심 예방접종센터(덕양구)’를 개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일 일산동구 호수공원 고양꽃전시관을 경기북부 1호 예방접종센터로 운영한데 이어, 덕양구 어울림누리도 예방접종센터로 운영된 것이다. 이번에 개소한 고양시 코로나19 안심 예방접종센터(덕양구)에서는 1일 600명을 기본으로 최대 1,800명까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다. 배정된 화이자 백신의 양은 1,365바이알이며, 최대 4,774명에게 백신접종을 할 수 있는 양이다. 고양시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3,223명과 노인시설 종사자 및 어르신 1,210명 등 총 4,433명에게 백신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4월 15일부터 24일까지 9일에 거쳐 1차 접종이 시작되며, 3주 뒤인 5월 6일부터 15일까지 9일에 거쳐 2차 접종이 실시된다. 이곳에는 안정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의사4명·간호사8명·응급구조사1명의 의료인력과 4명의 공무원과 30명의 행정보조 등 총 47명의 인력이 기본배치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는 500명을 넘어가고 있다”며, “신속한 백신접종이 절실한 상황인 만큼, 고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3일 국제로타리 3600지구의 남양주 2지역 로타리클럽(2지역 대표 유영례)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양호)와 미금로타리클럽(회장 배동춘)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총 7개 클럽(미금로타리클럽, 화도로타리클럽, 남양주백합로타리클럽, 남양주평주로타리클럽, 남양주로타리클럽, 남양주다산로타리클럽, 남양주수동로타리클럽)으로 구성된 남양주 2지역 로타리클럽이 후원에 참여했다. 남양주 2지역 로타리클럽은 총 1600만 원을 후원하고 주거 환경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은 6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와 함께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희망케어 집수리봉사단(단장 우명섭)의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해 집수리 지원 및 청소, 소독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남양주 2지역 로타리클럽은 장애인과 어르신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통로가 없어 이동이 어려운 점을 개선하기 위해 휠체어 진입로와 난간을 설치하고 대문을 교체하는 등 장애인의 이동 편의성을 고려하는 맞춤형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남양주 2지역 로타리클럽
남양주 1지역 로타리클럽(대표 이상옥)은 13일 남양주시 관내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사용할 실버보행기 140대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완상 총재 및 남양주 1지역 로타리클럽 이상옥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실버보행기는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취임한 국제로타리3600지구 이완상 총재는 “도 내 11개 시군 중 남양주 지역 로타리클럽이 가장 활발하게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성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남양주 1지역 로타리클럽 이상옥 대표는 “평소 어르신들이 노환으로 인해 점점 외출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안타까웠다.”라며 “실버보행기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발이 돼 자유로운 이동을 돕고 더욱 편안한 노후 생활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고령화로 인해 어르신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해졌다.”라며 “이
용인시가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세 분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렸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처인구 김량장동에 노인전용주거시설인‘사랑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사랑의 집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34세가 입주할 수 있다. 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홀로 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사랑의 집에 입주하도로 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입주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중 5년 이상 시에 거주하고 있는 혼자 거동이 가능한 무주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24명의 어르신들이 살고 있다. 이번 신규 입주는 고시텔과 반지하 월세방 등을 전전하며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던 어르신 세 분을 관할 읍면동에서 추천받아 진행하게 됐다. 시는 하반기에 읍면동 추천 및 수시 모집을 통해 입주자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거 비용에 대한 부담없이 더 나은 보금자리에서 생활하게 되니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고, 같은 건물에 사는 분들과 함께 지내니 외로움도 덜 느끼시는 것 같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가지고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용인시는 13일 사회적경제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초기창업팀의 본격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공모’에 관내 2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내 선정 팀은 친환경 의류·업사이클링 패션 아이템을 제작 판매하는 ‘주식회사 사라’와 치매 예방을 위해 예술 매개 프로그램과 콘텐츠 케어 키트를 판매하는 ‘블레스유 아트소셜케어’다. 이번 공모는 지난 2년 경기도나 각 시·군의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창업팀 중 2년 이내의 초기 법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최종 8개 팀을 선정했다. 이들에게는 사업개발비 1,000만원과 전문 컨설팅, 교육프로그램 등이 지원된다. 김지민 블레스유 아트소셜케어 대표는 “용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서류 준비를 비롯해 면접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을 해 준 덕분에 공모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지원 활성화를 목표로 발굴· 육성, 성장·교육, 홍보 ·판로 지원, 네트워크 구축 등 4개 분야 18개 사업을 추진하는 종합계획을 마련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기업이나 창업 기업이 튼튼하게 자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센터장 임홍식)는 13일 진건읍 주민자치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건읍 왕숙신도시 행정구역 통합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주민 화합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진건읍 주민자치회 소속 위원 및 아파트입주자대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주민 약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에 앞서 조 시장은 최근 진건읍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진건읍 왕숙신도시 행정구역 통합’을 염원하는 8천 여 주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건의서와 서명부를 전달받고, 이후 행정구역 통합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의 의견을 꼼꼼히 확인하며 청취한 조 시장은 “신도시 개발에 있어 시대적 변화와 더불어 지역적‧역사적으로 보존 가치가 있는 유무형의 자산들을 지켜 나가는 온고지신의 정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그 산증인인 원주민 분들이 소외되거나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간담회에 참여한 진건읍 주민자치회의 한 위원은 “지역 현안에 대한 시의 각별한 관심으로 소통의 자리가 마련돼 감사하고 기쁘다.”라며 “지
○ 경기도, ‘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 입점지원’ 참여 섬유·패션기업 모집(23일까지) ○ 해외 유명 온라인 유통 채널 알리바바(B2B), 아마존(B2C) 입점 지원 - 마케팅비, 물류비 등 70%지원, 입점교육 및 컨설팅 지원○ “코로나19 위기상황에 E-커머스 플랫폼을 통한 판로개척 기회”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도내 섬유·패션기업의 온라인마케팅 활성화와 판로개척을 돕기 위한 ‘2021 글로벌 E-커머스 플랫폼 입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외 유명 온라인 유통 채널인 ‘알리바바’와 ‘아마존’의 플랫폼 별 성격에 맞는 품목을 설정해 입점을 지원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을 뒀다. ‘알리바바(B2B, 기업-기업 간 거래)’ 입점 지원은 도내 섬유 및 원단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아마존(B2C, 기업-소비자 간 거래)’ 입점 지원은 도내 의류 완제품 및 기타 패션잡화 분야 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알리바바는 200여개 국가, 2,000만명 이상의 해외바이어들이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B2B 플랫폼이며, 아마존은 180개 이상 국가에서 3억 명 이상의 구매 고객
최근 기후변화로 예방중심의 신속한 산사태 대응이 강조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본격적인 우기철에 앞서 도민의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2021년도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 시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경기도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연간 산사태 예방 대책을 수립토록 규정한 「산림보호법」에 의거해 마련됐으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무엇보다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집중호우, 태풍내습 등으로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보다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경기도에는 132ha의 산사태 피해를 입었다. 이에 따라 올 한해 ①산사태취약지역 중심 관리체계 강화, ②산사태 발생 대비 신속대응 체계 구축, ③산사태 발생 원인조사와 견실한 항구복구 3대 중점 추진방향을 설정해 다양한 산사태 예방 사업들을 시행할 계획이다.첫째 ‘산사태취약지역 중심 관리체계 강화’ 차원에서 포천시 등 23개 시군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올해 총 56억 원을 투입해 사방댐 15개소, 계류보전 6km, 산지사방 1ha 등 예방적 사방사업을 추진한다.산사태취약지역 2,221개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