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공장밀집지역 인근 도로의 보수가 필요하거나, 근로자용 기숙사 증·개축을 계획 중인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에 나선다. 경기도는 오는 29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6년도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 사업’의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은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근로환경, 지식산업센터 근로환경, 작업환경의 개선을 목적으로, 업체 인근의 도로, 상하수도, 공동안내 표지판 등의 기반시설과 기숙사, 화장실, 구내식당 개보수 공사 등 근로환경 개선에 도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특히, 올해에는 10인 미만 영세기업에 한해 자부담 비율을 10%정도 더 하향 조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열악한 소기업에 대한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기업체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작업 공간(바닥, 벽면, 천정, 창호 등) 개보수 공사를 신규로 포함해 지원한다. 도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월 중 현지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3월에는 ‘경기도 기업육성 및 지원대책 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주변 환경과, 시군별 재정여건, 과거 지원 실적, 사업의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개선
극심한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대안으로 주차장 공유서비스를 도입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경기연구원은 18일 경기도 주차장공유 도입을 위한 주차행태 분석연구 보고서를 발간하고 주차장공유 도입방안을 제시했다.경기연구원이 2015년 9월 1일부터 18일까지 자가용을 소유하고 있는 경기도민 906명을 대상으로 주차장공유에 대한 설문조사(신뢰도 95%, 오차범위 ±3.2%p)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3.8%가 주차문제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특히 2.5%만이 주차정책에 만족하거나 매우 만족하다고 응답하여 경기도민이 체감하는 주차정책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 81.0%는 주차장 공유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도입되면 주차문제가 완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주차장 공유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차장을 공유하려는 이용자가 연계될 수 있도록 IT서비스를 지원하고 공유 주차장 공간을 확보해야 한다’고 답했다.‘주차장 공유서비스’는 ‘한정된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일정규칙을 만들어 시간대별로 서로 다른 차들이 주차할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을 말하며, 최근 사물인터넷 기술개발로 민간 IT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2015년 경기도 119구급대의 도움을 요청한 도민은 하루 평균 1,585명으로 집계됐다.18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에 따르면 2015년 경기도 119구급대는 57만8,663건의 구급활동을 했으며, 도민 39만5,019명이 구급 서비스를 받았다.이는 2014년 대비 8.9%(4만7,165건)가 증가한 것으로, 55초당 1회 출동, 80초당 1명의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한 것이다. 도내 구급출동은 2006년 이후 10년 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10년 전에 비해 85%(26만5,850건)가 증가했다.119 구급대를 많이 이용한 시기는 야외활동이 많은 5월(3만5,553명, 9.0%)과 9월(3만4,407명, 8.7%)이며, 여름 휴가철인 7월(3명4,196, 8.7%)과 8월(3만6,123, 9.1%) 또한 높게 나타났다.시간대는 출퇴근 및 활동량이 많은 오전 08시부터 12시(8만469건, 20.4%)가, 연령층은 50대(7만773건, 17.9%)가 가장 많았다.환자 발생 유형으로는 질병환자가 58.6%, 교통사고 및 사고부상 환자가 41.4%를 차지했다. 질병환자의 병력은 고혈압(14.7%) 당뇨(8.6%) 심장질환(3.5%)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심양수)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하여 오늘(18일) 하늘숲추모원을 시작으로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 맞춤형 복합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하늘숲추모원 주변 피해 발생지는 2013년 2월 양동면 삼산리 임야에서 재선충병이 최초 발견되어, 모두베기를 통해 피해고사목을 수집·파쇄하고 항공방제와 지상방제를 실행하여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왔다.또한 하늘숲추모원과 같이 보호수 및 산림보호지역에 대하여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피해 고사목 발생 시 수집, 파쇄, 모두베기 등 확대 실시하여 재선충병 완전방제를 위하여 힘쓰고 있다.안타깝게 버려지는 피해목에 파쇄·열처리 후 톱밥, 팔레트로 재활용해 다양한 친환경 목재자원으로의 가치를 불어넣고 있다.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광주시, 양평군과 협업을 통해 책임방제구역을 설정하였고, 국·사유림 구분 없이 복합적인 방법으로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확산 방지를 위해 의심목 신고 등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보호를 위해 국민들도 많은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강범석)는 지역사회 어르신에 대한 공경을 생활화 하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하여 매월 넷째주 화요일을 이⦁미용 봉사의 날로 선정해 어르신들에게 머리를 손질해 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서구 이용협회와 미용협회는 어르신 머리손질 봉사단을 서구 지역 10여명의 이·미용사로 구성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금년에도 가정1동 가정공원경로당, 석남1동 새마음경로당, 석남3동 절골경로당, 연희동 연희동경로당, 석남동 신촌경로당에서 9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머리손질 봉사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질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 및 지역사회 자원의 지속적인 활용을 통한 봉사단 활동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양질의 국산목재 생산과 고부가가치 실현으로 산주의 소득을 증대하고 노후화된 목재생산시설의 개선을 통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을 내달 2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접수하는「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은 전국적으로 51개소(총 사업비 102억원)가 시행되는 사업으로 인천 서구에서는 전국대비 20%인 10개소(총사업비 20억원)를 시행하게 되며, 개소 당 사업비로 2억원(자부담 6천만원 포함)을 지원하게 된다.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의 신청자격은 관내 목재생산업(제재업)을 등록한 업체로서 제조시설이 인천 서구에 위치하고 목재생산시설이 노후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대상시설로는 제재시설로 띠톱 및 원형톱, 자동제재기, 집진설비 등이며 건조시설로는 저온․중온․건조기, 고온고습 건조기, 진공․고주파 건조기 등이며 가공시설로는 스핀들레스, 원주가공기, 방부․집성재설비 등으로 인건비 및 경비, 건조비용 등을 절감하기 위한 시설을 대상으로 선정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목재산업시설 현대화사업 지원신청서 1부와 목재생산업(제재업) 등록증 사본 1부, 사업자 등록증 또는 공장등록증 사본 1부, 건물
경기도가 다음달 2월 1일까지 경기도건축위원회 위원 12명을 추가 모집한다.경기도건축위원회는 건축물 건축에 관한 심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위원회로 현재 건축 계획, 시공, 구조, 경관디자인, 조경, 교통 등 관련분야 전문가 등 63명으로 구성돼 운영 중이다.도는 지난 1월 4일 제정, 시행된 ‘경기도 한옥 등 건축자산 보존과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 한옥 등 우수건축자산을 등록하는 때에는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함에 따라 건축위원회에 한옥 등 문화재 분야 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현재 5명으로 구성된 구조분야 위원을 보강하기 위해 경기도건축위원을 추가 모집한다고 설명했다.모집분야는 한옥 등 문화재 분야 10명과 건축구조분야 2명 등 모두 12명이다.모집대상은 한옥 등 문화재 분야는 한옥 등 전통건축, 전통조경, 건축사, 문화재 등 분야의 전문가이며, 건축구조 분야는 관련 분야 전문가이다.자격은 대학에 재직 중인 조교수급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 건축사, 특급기술자, 연구책임자 등 해당 모집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일반인 전문가는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단, 위원회 심의 및 자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해당하는 결
경기도 수자원본부는 11일부터 2월 19일까지 팔당상수원보호구역 주변 수질오염원 실태조사를 실시 중이다.팔당상수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되는 이번 수질오염원 실태조사 대상지역은 팔당상수원보호구역인 남양주, 양평, 광주, 하남 등 4개 시·군 9개 면·동 158.8㎢이다.도는 이번 조사에서 11개반 18명으로 조사반을 구성하여 보호구역 내 건축물, 상주인구, 가축사육 현황 등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한다.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하수, 분뇨처리, 축사 및 가축사육, 오폐수 및 축산분뇨 등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내 각종 수질오염원 관리 실태를 파악해 향후 수질오염 지도단속 및 부유 쓰레기 수거 등 상수원관리 업무 활용할 계획이다.도 수자원본부 관계자는 “팔당호 수질보전을 위해서는 수질오염원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조사는 상수원보호구역 안의 오염원 배출경로를 파악하여 수질오염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실시한다.”고 말했다.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강범석)는 민선6기 구정목표인 “함께 만드는 내일 든든하고 편안한 서구”를 실현하고자 구민 참여를 통한 구정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제1기 서구 구민감사관”을 위촉하고 구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구민감사관 제도는 구가 감사행정의 객관성을 높이고 투명한 감사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제정된 구민감사관운영조례를 근거로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다.이날 위촉식에서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구민감사관으로 위촉된 것을 축하하며 구민감사관으로서의 성실한 역할수행과 함께 구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서구 구현을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번에 위촉된 구민감사관은 15명으로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 산하기관 등에 대한 감사과정에 직접 참여하거나 전문분야에 대한 자문과 위법·부당한 행정사항에 대한 제보·건의 등의 역할을 하게 되며 임기는 2년으로 2017년 12월 31일까지이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에서는 지역 내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공동주택 거주민들의 주거만족도 향상과 주민 간 갈등해소를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올 해에도 「공동주택 찾아가는 민원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지난 해 3월부터 시행했던 민원상담실은 지난 해 연 인원 161명이 참가한 가운데 17개 신청단지 중 14개단지에 대하여 개최되었으며 대상단지의 세대수로 환산 시 12,667세대에 달한다.구에 따르면 지난 해 아파트 관련 민원에 대한 분석결과 검단지역에서 가장 많은 민원이 발생하였고 청라, 원도심이 그 뒤를 이었으며 사례별로는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 선거관리위원회 등 자체 관리기구의 운영에 대한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구에서는 올 해에는 아파트 운영상 투명성 확보와 자치기구의 역량강화를 상담실 운영의 중점 목표로 삼고 기간에 관계없이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인천 군․구 중 서구에서 최초로 시행된 상시 「공동주택 찾아가는 민원상담실」은 아파트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서구의 적극적 의지와 민원의 실체에 접근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으며, 아파트 거주민들의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한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강범석)는 우수한 기술력 및 제품을 보유함에도 불구하고 해외영업력 부족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산업박람회 참가를 지원하여 해외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6년도 해외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업체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월 29일(금) 18:00까지 이며, 선순위 9개사와 후순위 7개사를 포함하여 총 16개 업체를 모집한다. 대상은 모집 공고일 현재 관내 본사 및 공장이 소재한 업체(공장등록 필)로서 직전년도 수출실적이 2,000만불 이하인 업체 중 신규참가 업체에게 우선순위가 있으며, 참가업체 선정방법은 자체 선정기준에 의한 별도 심사를 통해 선정후 개별통보 예정으로 타 기관에서 동일 전시회 선정되었거나 지방세 체납업체는 참가지원이 불가하다. 참가업체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 전시품 운송비(1㎥, 해상편도) 및 통역료(50%) 등 400만원 범위내 소요실비가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560-4442) 또는 인천경제통상진흥원(☎260-0229)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www.seo.incheon.kr) 새소식란을 참조하면 되고, 신청은 중소기업 맞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박춘배)은 경기도 복지 균형 발전을 위해 농촌지역에 사회서비스 공급을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재단은 ‘경기도 농촌지역 사회서비스 확대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간하고 기존 복지시설 인프라를 복합서비스 센터로 전환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사회서비스의 도-농간 지역격차 문제는 사회서비스 보편성, 형평성 확보의 가장 큰 걸림돌로 전국적 차원에서 쟁점이 되어왔고, 경기도의 경우 지리적 광범위성으로 인하여 사회서비스 공급에서도 시군별 편차가 심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보고서는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농촌지역에 대해 사회서비스 수요공급의 불균형 수준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였다.보고서는 농촌의 주요 특성인 고령화율, 빈곤율, 사회서비스 이용률 등을 기준으로 경기도 31개 시·군의 자료를 종합·분석한 후 각각 차별성을 드러내는 연천(경기북부- 전형적 농촌), 양평(경기중부- 관광형 농촌), 안성(경기남부- 도농복합형 농촌) 등 3개 시군을 사례연구 지역으로 선정하여 이들을 중심으로 각종 자료수집과 관련자 심층면접(Focus Group Interview)을 실시했다.분석 결과, 농촌지역은 교통의 불편과 노인인구의 증가가 가
지난해 경기도에서 총 10,333건의 화재가 발생해 63명이 사망하고, 610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년대비 화재발생건수는 658건(6.8%) 증가, 사망자는 14명(18.2%) 감소, 부상자는 52명(9.3%)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12일 경기도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가 발표한 2015년 화재발생현황을 원인별로 보면 부주의가 4,953건(47.9%)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이 2,260건(21.9%), 기계적 요인이 1,315건(12.7%)등의 순으로 나타났다.부주의 화재 중에서는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가 1,717건(34.7%)으로 가장 많았고, 음식물 조리 682건(13.8%), 쓰레기 소각 643건(13%)이 그 다음을 이었다.장소별로는 비주거 3,556건(34.4%), 주거 2,120건(20.5%), 차량 1,252건(12.1%), 임야 843건(8.2%) 등의 순으로 발생했으며, 특히 비주거의 공장과 창고(1,231), 음식점(492건)에서는 사람이 많이 활동하는 12시 부터 오후 17시 시간대에 주로 발생했다.화재 증가 이유로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임야화재가 전년대비 182건(27.5%), 기타 쓰레기 등의 화재가 4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강범석)은 11일 청라복합문화센터 수영장 개관식에 참석하여 서구민의 숙원사업인 청라복합문화센터의 첫 문을 열게 된 것에 대한 기쁨의 축사와 그동안 수영장 건물 준공을 위해 힘써온 포스코 주식회사 윤동준 사장 및 건설사 직원에게 공로패 및 표창장을 전달하고, 관계 공무원과 공사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청라복합문화센터는 청라국제도시 내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문화·체육 활동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른 2013년 인천시, 서구청, 포스코에너지 주식회사가 청라복합문화센터 건립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청라호수공원 내 부지 10,000㎡를 LH공사에서 무상사용 승낙하여 사용하게 됐고, 포스코에너지 주식회사에서 청라복합문화센터 수영장 건물을 건립하여 서구에 기부 채납하게 됐다.구 관계자는 “수영장 개관을 통하여 쾌적한 운동환경과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 서구민을 위한 문화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기간동안 많은 불편을 인내하며 기다려준 지역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1월 11일, 2016년도 불법 주·정차 단속요원 5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불법 주·정차 단속요원들은 청렴실천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공정하고 비리 없는 행정구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직무교육은 2016년도 불법 주·정차 단속종합계획, 도로교통법 및 업무수행에 필요한 직무요령, 민원마찰 대비 응대기법 및 친절교육에 대한 주요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우리 구는 자동차 등록대수에 비하여 주차시설이 부족하고 각종 국·시책사업으로 교통여건이 열악하지만 주·정차 문화의 정착과 질서 확립을 위해 최일선에 있는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렴, 직무, 친절교육 등을 수시로 실시하여 주차질서 확립 및 고객만족 실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