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금곡동 일원에서 민간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칭 금곡동 도시개발조합(이하 금곡도시조합)’이 도시개발구역 지정제안서를 관할 인허가청인 인천시서구청에 제출하는 과정에서 일부 조합원의 동의서를 임의로 작성,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고소장이 인천서부경찰서에 접수돼 귀추가 주목된다.이와관련, 인천시서구청은 지난 21일 금곡도시조합의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서를 반려했다.27일 인천서부서에 제출한 A씨의 고소장에 따르면 A씨는 금곡도시조합 B씨를 사문서위조및 사문서행사 혐의로, 서구청 공무원 C씨를 직무유기 혐의로 지난 18일 각각 고소했다.A씨는 지난해초 금곡도시조합에서 추진하는 도시개발사업에 동의, 동의서와 주민등록증사본을 제출했었는데 같은해 7월 서구청에서 구역지정제안서가 반려돼 그때 제출된 동의서와 주민등록증을 사용할 수 없음에도 같은해 12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서를 다시 제출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동의서를 불법적으로 첨부했다고 주장했다.이런 사실은 A씨가 자신 명의의 동의서가 함께 포함돼 제출됐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그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인천시 서구청에 행정정보공개를 청구해 위조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위조된 동의서에는 자신의 이름이 써
최근 한중 FTA 발효,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및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참여 논의 등 바야흐로 메가 FTA 시대를 맞은 가운데, 경기도가 9개 부문 195개 사업에 6,188억 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2015년 FTA 종합대책(안)을 마련, 심의에 들어갔다.27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양복완 행정2부지사 주재로 ‘2016년도 경기도 FTA 종합대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도 FTA 종합대책’을 심의했다.이날 위원회에서 심의한 FTA 종합대책을 살펴보면, FTA 보완대책 수준을 넘어, 도 차원에서 메가 FTA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 산업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FTA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상품 분야와 비상품 분야로 구분해 추진된다.우선, 상품 분야는 제조업, 섬유산업, 농업, 수산업, 축산업 5개 부문으로, 총 180개 사업에 5,215억 원이 지원된다. 제조업은 가구전시회 참가지원 사업 등 32개가, 섬유산업은 경기섬유마케팅센터 운영 사업 등 9개, 농업은 FTA 대응전략 홍보 사업 등 58개, 수산업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 등 23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수도권 3개 시·도 발생 음폐수를 적정처리하기 위해 설치한 일 500톤 규모의 ‘수도권 광역 음폐수바이오가스화시설’을 효율적 운영과 기술체계화 등을 통해 최고의 성공적 모델로 정착시켰다.SL공사는 지난해 운영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도권 3개 시·도에서 발생한 음폐수 12만5,502톤을 완벽하게 처리(BOD 99.7%제거)했고 처리과정에서 얻어지는 바이오가스도 당초 설계목표보다 53% 더 많이 생산(51→78N㎥/톤)하는 등 투입된 에너지보다 생산된 에너지가 3.3배 많아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SL공사는 또 이곳에서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활용하기 위해 매립지내 ‘슬러지2단계시설’ 건조열원으로 공급하기 위한 공사가 올해 6월말 준공된다. 이렇게 되면 연간 약 40억원의 LNG연료비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국내 ‘음식물류폐기물에너지화시설’은 사업초기 노하우 부족 등으로 설치·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임을 감안하면 ‘수도권 광역 음폐수바이오가스화시설’은 가장 성공적인 롤-모델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SL공사는 시공사 의무운전 이후 지난해 8월부터 운영지침서 자체 작성 등 체계화된 공정관리
경기도내 쌀, 콩, 고구마 농가 68.3%의 경영비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식량작물 생산 농가 63호(쌀 37호, 콩 18호, 고구마, 8호)를 대상으로 경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경영비 증가에는 ▲재료비(44.2%) ▲인건비(30.2%) ▲임차료(18.6%) ▲영농광열비(4.6%) ▲종묘비(2.3%) 순으로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다.가장 큰 요인은 재료비 증가인데, 친환경 농자재, 영양제, 유기질 비료 등 고가 재료 사용을 통해 품질을 개선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비용(포장재 등)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대해 도 농기원은 친환경 안전 농산물에 대한 수요 증가와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 변화와 같은 시장 변화가 농업 생산에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건비 증가도 키워드로 꼽혔다. 이는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위탁영농이 자가노동 및 품앗이, 단순고용보다 농작업 효율성이 높아 농업인들이 선호하는 것을 의미한다.한편, 경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시장수요에 맞춘 신품종 및 신기술 도입과 재해예방 등을 통해 소득향상을 이룬 농가는 15.9%로
경기도가 다음달 5일까지 식생활교육지원센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 선정된 단체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2년간 경기도민 식생활교육 활성화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식생활교육 전문성을 가진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로서 식생활교육 수행을 위한 전담인력 3명 이상으로 교육 사업을 위한 시설 및 장비 등을 갖춘 기관(단체)이다.도는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신청기관의 전문성 및 역량, 전문인력 보유현황, 운영계획서의 적정성, 유사사업 수행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2년간 경기도에 적합한 식생활교육 및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올바른 식생활 선택 능력 배양 및 먹을거리의 중요성 인식 등을 교육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2.4.~2.5.(2일간)까지 경기도청 농식품유통과 소비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이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판교테크노밸리 20~30대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생활 안전 등을 위해 1실 당 최대 1천만 원 씩 총 50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5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27일 밝혔다.임대보증금 신청자격은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해 있는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20~30대 근로자이며, 우편 또는 방문접수 후 기업신용도 및 개인 출퇴근 통근거리 등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총 50개실)할 계획이다. 대상지역은 삼평동, 판교동, 백현동, 이매1·2동, 서현1동, 수내1동, 정자동, 야탑1·2동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 인근 오피스텔이다.임대보증금은 최대 2년까지이며, 1회 연장이 가능해 최대 3년 간 임대보증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만기가 되면 지원받은 임대보증금은 다시 경기도로 반환해야 한다.경기과기원이 지난해 실시한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정주여건 설문조사 결과, 판교테크노밸리에 근무하는 근로자 73%(5만1천여명)가 성남시에 거주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의 비싼 주택가격 및 임대료가 주요
경기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이하 농관원)은 오는 2월 1일부터 2016년도 쌀·밭·조건불리 직불제 및 농업경영체 통합신청을 접수한다.이에 따라 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2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사무소 또는 주민등록지 농관원 사무소에 신청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밭고정직불금 단가 인상 등 밭직불제 사업내용도 일부 변경됐다.올해부터는 휴경농지를 포함하여 재배품목에 상관없이 모든 밭작물 재배에 이용된 농지에 1만㎡ 당 40만원이 지급된다. 작년까지는 고추, 콩, 팥 등 26개 밭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밭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구분하여 1만㎡ 당 각각 40만 원, 25만 원을 구분하여 지급했다.쌀직불금은 지난해와 같이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천㎡ 이상의 면적에 대해 논농업에 종사하거나, 논농업을 통하여 수확한 농산물의 연도별 판매금액이 120만 원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조건불리직불금도 지난해와 같이 경지율이 22%로 이하로 낮고 경사도가 14% 이상인 농지면적을 50% 이상 포함하고 있는 법정리와 도서지역의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다.올해 직불금 신청 대상자는 지난해 직불금을
최근 한중 FTA 발효,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및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참여 논의 등 바야흐로 메가 FTA 시대를 맞은 가운데, 경기도가 9개 부문 195개 사업에 6,188억 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2015년 FTA 종합대책(안)을 마련, 심의에 들어갔다.27일 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양복완 행정2부지사 주재로 ‘2016년도 경기도 FTA 종합대책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도 FTA 종합대책’을 심의했다.이날 위원회에서 심의한 FTA 종합대책을 살펴보면, FTA 보완대책 수준을 넘어, 도 차원에서 메가 FTA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 산업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FTA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상품 분야와 비상품 분야로 구분해 추진된다.우선, 상품 분야는 제조업, 섬유산업, 농업, 수산업, 축산업 5개 부문으로, 총 180개 사업에 5,215억 원이 지원된다. 제조업은 가구전시회 참가지원 사업 등 32개, 농업은 FTA 대응전략 홍보 사업 등 58개, 수산업은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 등 23개, 축산업은 우수종돈 농가 보급 사업 등 58개가 지원
경기도가 시‧군별 특성에 맞는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통합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지역의제 발굴사업에 대한 결과보고회를 갖는다.경기도는 26일 양주시를 시작으로 27일 가평, 29일 부천시에서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제발굴 및 실행계획 공동수립사업 결과보고회’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8월 시군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천시, 양주시, 가평군에서 실시한 지역의제 발굴 및 실행계획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마련됐다.지역의제 발굴사업은 각 시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로 실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업종별 종사자 및 이해관계자들로 구성된 주민들이 의제별 논의과정을 통해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주민 주도로 이뤄지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이다.이번 결과보고회를 통해 ▲부천시는 취약계층 고용활성화 및 청년의제, ▲양주시는 평생학습, 농촌관광 활성화 및 장애인 일자리, ▲가평군은 로컬푸드 및 설악면 마을의제를 중심으로 발굴결과와 실행계획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도는 이들 지역을 지역의제 발굴사업 대상지로 선정한 후 따복공동체지원센터와 함께 지역 주민–행정–전문기관(사회투자지원재단)이 함께 지역사회의 현안해결을
경기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로 인한 피해신고 접수와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 불공정거래 상담센터’가 불공정거래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20일 도에 따르면 불공정거래 상담센터는 지난 2015년 8월 개소 이후부터 12월까지 총 8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분야로는 가맹사업 분야가 1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하도급 분야 5건, 일반 불공정 5건, 약관법 위반 3건 등으로 나타났다.현재 불공정거래 상담센터는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법률상담·자문과 불공정 거래 신고 접수, ▲조정지원과 소송지원 업무, ▲분야별 불공정거래 실태조사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특히, 법률상담뿐만 아니라 가맹사업 분야에서 프랜차이즈 본부와 대리점간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양자 간의 분쟁에 적극적인 중재활동을 펼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실제로, 한 대형유통업체에 입점한 프랜차이즈 대리점의 A씨는 대형유통업체와 가맹본부의 일방적인 이면계약으로 임차권 및 가맹사업권이 축소될 위기에 놓였었다.이에 경기도 불공정거래 센터가 적극 중재에 나서 양자 간의 간담회를 개최, 가맹점 계약변경·유
인천광역시 서구 관내 유관기관장 및 기업체 대표자로 구성된 서화회(西和會)에서는 지난 1월 26일(화) 201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을 서구청에 전달하였다. 서화회는 2014, 2015년에 이어 3년을 연속하여 500만원을 특별회비로 서구청에 기탁해 오고 있다. 서화회는 평소 서구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지역리더로서의 역할을 해오고 있는 단체로서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일수록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용식 사무총장은 “서화회는 지역의 봉사자로서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모두 상생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우리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 설 것이다”라고 하였다. 이에 강범석 구청장은 “서화회가 정성껏 모아 전달해 준 온정의 특별회비를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듯함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며, “바쁜 일상에도 매년 이처럼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서화회 회원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울러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구민이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서구청에서도 모든
외유성 해외시찰”이라는 내용에 대하여공사의 사업 전반을 심의하는 운영위원의 국외출장은 선진해외시설 조사와 문화공간에 대한 인식제고 등 테마파크 조성에 필요한 현지조사 등 정당한 업무 수행을 위해 추진한 것이지 외유성이 아님운영위원의 임무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에 근거하여 구성·운영되는 조직으로 공사의 사업 전반을 심의토록 되어 있음금번 국외시찰 목적도 공사가 계획 또는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 자원화, 사용종료매립지 사후관리, 테마파크조성 등과 관련한 시설들을 견학, 현지조사 등을 통해 공사 운영에 반영하기 위함외유성 성격으로 볼 수 있는 국립공원 관람 등의 일정은 공사가 추진하는 주변지역의 환경개선 및 공원화와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에 대단위 테마파크 조성 등을 계획하면서 이해당사자인 지역주민, 3개시도 등 관계자의 견학은 당연한 사항임현재의 수도권지역 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와 수도권매립지의 안정화가 있기까지는 ‘00년 공사설립 이후 환경부, 3개시·도, 주민대표, 전문가로 구성된 운영위원들이 공사와 함께 소통하고 고민한 결과임 따라서 금번 국외출장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의 기회를 갖고 수도권지역 폐
사례=동두천 소재 A섬유업체는 경제적인 부담을 이유로 낡고 고장난 환경오염방지시설을 방치된 상태로 운영하다 적발되어 행정처분(경고) 및 과태료(200만원) 처분을 받았다. 이 업체는 이후 경기도가 북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통해 3천만 원을 지원받아 노후시설을 개선했다. 시설 설치 후 오염도는 80%나 저감됐다.경기도가 북부 중소기업의 환경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올해 10억 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오염부하량이 높은 섬유, 염색, 피혁업체가 상대적으로 많지만 경제적 부담 등으로 시설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 북부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경기도가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왔다. 지원 대상은 북부지역 10개 시군 소재 영세 중소기업이며, 지원대상으로 정해지면 오염방지시설 설치, 환경기술 등을 지원 받을 수 있다.도는 우선 오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도, 북부 10개 시군,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www.etsc.or.kr)를 통해 사업 공고 후 신청기업에 대한 현장평가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 30여 개소, 환경기술지도 150여 개소 등
인천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최근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지사장 최규만)에서 가좌3동 소재의 사례관리 대상 희귀난치성질환가구의 화재 위험성이 있는 낡은 분전반과 내부 전선 등을 전면 교체 및 재설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 직원 4명이 하루 종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협소한 집안의 전기를 꼼꼼히 점검하고 스위치, 콘센트, 분전반, 낡은 전선 등을 전면교체하거나 재설치해 누전으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을 말끔히 씻어주었다. 대상 가구는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 부부가구로서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희망복지지원단의 연계로 집수리공사(대한전문건설협회)와 전기공사(전기안전공사 인천서부지사)가 이루어졌으며, 80년대 노후된 주택에다 내부 주거환경이 누전 및 화재의 위험성과 위생상 문제가 커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해 5월에도 독거노인 세대의 전기점검과 전선 교체 서비스를 실시한 바 있으며, 뜻깊은 일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가구의 전기안전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이번 가구의 전기공사는 KTV의 「복지사각지대 파수군 ‘희망복지지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23일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중 초등학교 입학예정 아동 및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들은 1학년 새내기 교실’ 및 ‘새내기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하여 운영됐으며 현직교사가 초등학교 학교생활에 대한 부모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에 대해서는 예비초등교실을 열어 학교에서 배울 국어와 수학에 대해 살펴보고 학교생활 시 주의사항에 대하여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는 “유치원과는 다른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드림스타트의 도움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고마움을 표하였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1월 30일 중등 신입생 교실도 운영할 예정으로 앞으로도 맞춤형 부모교육을 제공하여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