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23일, 서구청 2층 대상황실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서대원)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서부경찰서 및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관내 아동·보육 기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서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 권리보호 및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과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10가지 원칙 시행 지원, 아동권리 전략 개발 구축, 아동의 생존·보호·발달 등 아동과 관련된 모든 권리의 규정 준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서구는 지난달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함으로써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의 첫발을 내디뎠으며,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서구」만들기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식을 추진하게 됐다. 향후 전담부서 설치, 기본계획 수립, 아동 실태조사 실시 등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자랄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개인과 가족의 차원을 넘어서 국가의 생존
병신년(丙申年)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인천 서구 가좌1동 새마을협의회 (회장 김성재)에서는 지난 2월 21일, 가좌1동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각 자생단체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마을의 안녕과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고 주민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16년 정월대보름맞이 척사대회 및 행복기원제』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가좌1동 자생단체원 및 주민들은 제기차기, 윷놀이 등 전통민속놀이를 즐기고 오곡밥과 나물, 부럼 등을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좌1동의 척사대회는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하여 25년째 계속되는 행사로써, 우리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고 주민들이 화합하는 장으로 정착되고 있다.김성재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흥겹게 어울리고 한 해 동안 가좌1동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석남1동 자생단체 연합회는 관내 수급자 289세대 370명과 6개경로당에 오곡밥․나물 도시락을 배달하는 ‘정월대보름맞이 찾아가는 오곡밥 서비스’ 행사를 실시했다.작년 석남1동 자생단체 연합회 주관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움직임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오곡밥․나물 도시락 500인분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였다. 석남1동 자생단체원 80여 명이 참여하여 새마을부녀회는 음식 준비를, 바르게살기위원회․자유총연맹은 음식 포장을, 통장자율회․방위협의회는 음식 배달을 맡는 등 단체별로 역할을 분담, 일사분란하게 행사를 준비하여 성료할 수 있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작은 도시락이지만 많은 분들이 정성이 담겨 큰 선물과 같다” 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인천 서구 (청장 강범석)는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지역 중장년층의 우울증, 스트레스 문제를 발견하여 조기 개입함으로써 자살을 예방하는 조기발견사업을 2016년도에는 확대하여 실시하고자 한다.서구 중장년층은 전체인구의 38.9%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인구 집단으로 주민들의 검진편리성을 높이고자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뿐만 아니라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 석남생활건강지원센터, 검단보건지소 등 권역별로 나누어 시행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지역 주민 누구나 평일 오전9시~오후6시에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 및 가좌건강생활지원센터, 석남건강생활지원센터, 검단보건지소를 방문하면 간단하게 우울증, 스트레스, 알코올 중독문제 검사를 받을 수 있다.또한 2016년 3월 28일부터 4월 28일까지 관내 20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 방문하여 우울증, 스트레스, 알코올 중독문제 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우울증, 스트레스, 알코올 중독 선별검사에서 발견된 고위험군은 정신보건전문요원의 심층면담을 시행한 후 병원을 연계하고 서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상담과 심리치료(사이코드라마)를 진행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많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스트레스 검사를
경기도와 경기중기센터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3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상인교육관에서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을 열고, 이에 참가할 도내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준비된 창업자를 양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이틀 동안 각각 6시간씩 총 12시간에 걸쳐 무료로 진행한다.첫째 날인 22일에는 기초노무, 상권입지분석, SNS마케팅을, 둘째 날인 23일에는 창업기초세무, 소점포 마케팅 전략, 재무관리 등을 교육하게 된다. 수료 후에는 소상공인 지원자금 신청자격 부여, 교재 무료 제공, 수료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자격은 도내 예비창업자, 업종전환 예정자, 사업개시 6개월 미만 소상공인이다. 신청방법은 오는 3월 17일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정보 사이트인 이지비즈(http://www.egbiz.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권금섭 경기도 공정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적자원의 확보가 무엇보다 절실하다.”면서,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창업준비에 큰 도움이 되
노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항순, 자치위원 28명)는 2. 23.(화)오전 10시 노학동주민센터 동장실에서 저소득층 자녀 고교입학생4명에게 1백만원 상당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하였고, 같은 날 13:30 ~ 18:00까지 저소득층 6가구에 연탄 2,000장을 구입․ 지원하고 사랑의 나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최항순위원장은 “2016년도는 자치역량 강화와 사회진흥 프로그램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 제고에 힘쓸 계획” 이라고 하였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이재현, 이하 SL공사)가 22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5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 이상으로 평가됐다.SL공사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한 총 268개 대상기관 중 공공기관 Ⅴ그룹에 속해 있으며 ‘13년 최우수등급, ’14년 우수등급에 이어 지난해에도 우수등급으로 평가되는 등 3년 연속 청렴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평가결과에 대해 공사 측은 ‘가온길(正道)경영’으로 대변되는 이재현 사장의 윤리경영 의지와 청렴교육 활성화 등 전 임직원의 반부패·청렴 생활화 추진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며 “청렴수범기관으로서 청렴문화가 지역사회 저변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농산촌마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가평군내 농촌체험마을에 목공 교육프로그램의 노하우를 전수한다.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올해 12월까지 ‘잣향기푸른숲 목공체험관’에서 가평군 농촌체험마을협의회 사무장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목공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잣향기푸른숲에서 운영 중인 목공 교육프로그램의 노하우를 보급함으로써, 가평군에 조성된 농촌체험마을의 프로그램 콘텐츠를 보다 풍부하게 함은 물론,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연구소는 우선 오는 24일 사전설명회를 열고, ▲목공전문가 양성교육 사업 설명, ▲목공방 및 목공체험 시설 탐방, ▲나눔 목공방 사업 설명 등을 실시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이어서 오는 3월부터 연말까지는 총 8회에 걸쳐 목공이론교육과 목공실습교육을 실시한다. 세부적으로 ▲목재와 공구의 이해, ▲가구 설계의 이해, ▲목재 재단의 이해, ▲서랍장 만들기 등 생활가구 제작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해 도내 따복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나는 목수다’ 프로그램의 운영경험 노하우를 살려, 기본교육, 보
경기도가 북부지역 청년층의 환경 관련 취업문을 넓히기 위해 적극 나선다.경기도는 올해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센터와 함께 북부지역 환경전공 대학생 및 특성화 고교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환경분야 취업지원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에서 도는 ▲환경취업포털 운영, ▲취업특강 및 취업컨설팅, ▲우수 환경기업 설명회 개최, ▲미래직장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는 우선, 경기북부환경기술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etc.or.kr)내에 마련된 환경취업포털을 통해 환경 분야 구인·구직 정보는 물론, 우수 환경기업 정보, 국내외 취업 관련 행사 안내, 취업 준비요령 등 관련 자료를 제공한다.환경전문가와 취업전문 컨설턴트, 기업 임직원 등을 초빙한 취업 특강도 마련했다. 이 특강에서는 적성검사, 진로지도, 면접요령 등 취업컨설팅은 물론, 환경 직업군 및 자격을 소개하는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된다.오는 하반기에는 환경학과 소재 대학을 기업이 찾아가 채용정보 제공과 우수 인재를 현장에서 채용하는 ‘우수 환경기업 설명회’도 개최하며, 참가자들에게 직장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민간기업의 연수를 통한 미래직장 체험프로그램
경기도기술학교가 우수 기술인 231명을 배출했다. 도 기술학교는 지난 19일 오후 2시 2015년도 도비 무료 기술교육생 1년 및 6개월 과정 231명에 대한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성적우수 및 모범교육생 32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및 학교장 표창이 각각 수여됐다. 기술학교에 따르면 수료생의 86%가 도내 중견 및 중소기업에 취업했으며, 자격증 취득율도 184%에 이른다. 기술학교 관계자는 “오는 2월말까지 수료생 전원 취업이 가능하도록 동행 면접을 비롯해 적극적인 취업 알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에 개교 20주년을 맞아 중장기 계획을 발표한 기술학교는 그동안 1만8,935명의 전문 기술인력을 배출했다. 기술학교는 2017학년도부터 교육수요가 높은 특수용접, 자동차정비를 포함해 3개과를 신‧증설하여 연간교육생을 1,200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에서 전액 투자하여 설립한 경기도기술학교는 15세 이상 경기도민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교육비를 포함한 일체를 전액 도비로 지원한다. 또한 매월 20만 원씩 교육훈련수당을 지급하며, 원거리 거주자는 기숙사도 무료로 제공한다. 곽태기 기술학교
주요 내용 ○ 도, 2016년 경제․수출위기 극복 위한 통상전략 추진계획 발표 ○ 수출기업 육성 등 4개 분야 22개 사업에 149억 지원키로 ○ 통상사무소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호치민시 확대 설치 - 경기우수상품전시회 3회→6회, 참가기업도 175→325개로 확대 ○ 경기할랄수출닥터, 경기수출상담학교 등도 지원 경기도가 올해 경기통상사무소를 중국 광저우와 베트남 호치민시에 설치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거점을 확보한다. 중동과 이슬람권 국가에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할랄수출닥터 제도도 신설된다. 경기도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경제·수출위기 극복을 위한 통상전략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22개 사업에 149억 원의 예산을 투입, 1,083억 달러 수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해 1,060억 달러 수출을 기록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대외 수출여건 악화에 따라 올해 통상전략은 수출중소기업의 체계적 지원과 정책지원에 집중됐다.”며 “다양한 수출 인프라와 정책을 통해 수출회복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도가 수립한 통상전략을 살펴보면 도는 ▲수출기업 육성 및 수출경쟁력 제고 분야, ▲ 수출기반 조성 및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김원상, 공동위원장 이지학)는 지난 18일 가좌1동 소회의실에서 ㈜우진목재(대표 전대인), ㈜매너티(대표 정재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발굴된 위기가정에 지역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지역 복지 강화 및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후원에 참여한 ㈜우진목재 전대인 대표는 “가좌1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함께 나누는 행복한 가좌1동’을 만들기 위한 나눔 문화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이지학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속적인 지역자원 발굴을 통해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 관내 초·중·고교에 교육경비보조금 31억원을 지원한다.인천광역시 서구는 ‘201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지난 18일 개최하고 올해 각급 학교에 31억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올해 지원되는 교육경비 보조금은 서구 관내 82개학교 44개원에서 215개의 사업을 신청하였고, 18일 심의위원회에서 ‘창의·인성, 학력향상 우수프로그램운영’에 21억9천만원, ‘학교교육시설 개선사업’에 9억1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 처리했다.구 관계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신청한 사업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교육과정 및 교육환경 시설개선을 위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학교별 학력향상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 등에 집중 투자해 지역 학력향상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서구 관내 초·중·고교에 교육경비보조금 31억원을 지원한다.인천광역시 서구는 ‘201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지난 18일 개최하고 올해 각급 학교에 31억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올해 지원되는 교육경비 보조금은 서구 관내 82개학교 44개원에서 215개의 사업을 신청하였고, 18일 심의위원회에서 ‘창의·인성, 학력향상 우수프로그램운영’에 21억9천만원, ‘학교교육시설 개선사업’에 9억1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의결 처리했다.구 관계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신청한 사업에 대해 공정한 심사를 거쳐 교육과정 및 교육환경 시설개선을 위해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각 학교별 학력향상을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 등에 집중 투자해 지역 학력향상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가 올해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를 통해 해외 판로개척을 희망하는 도내 섬유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경기섬유마케팅센터(Gyeonggi Textile Marketing Center, 이하 GTC)는 도내 섬유기업들의 애로해결 및 섬유 산업 수출활성화를 돕는 일종의 ‘수출 도우미’로, 현재 미국(LA·뉴욕), 중국(상하이), 브라질(상파울루) 등지에서 3개의 해외지사와 1개의 마케팅 거점이 운영되고 있다.GTC에 참여하게 되면, ▲해외 전시회 참가지원, ▲상설전시장 운영, ▲제품홍보, ▲계약알선, ▲바이어 발굴, ▲정보제공(시장 트렌드 등), ▲디자인 지원 연계, ▲애로 상담, ▲사후관리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국내외 섬유네트워크를 통한 협업도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섬유기업이다. 신청 방법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textopia.or.kr)에서 신청서 및 첨부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팩스(031-850-3610) 또는 이메일(gtc@gsbc.or.kr)로 발송하면 된다.한편, GTC는 지난 11년 GTC LA(미국) 설립을 시작으로 12년 뉴욕(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