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남1동 자생단체 연합,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 전달지난 3월 28일 석남1동 자생단체 연합회는 적십자 특별회비 150만원을 서구청에 전달했다. 석남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대중), 통장자율회(회장 김영진), 새마을부녀회(회장 손춘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위원장 전한분), 방위협의회(회장 김대영), 자유총연맹(회장 이미현), 자율방범대(대장 김정길), 석일회(회장 김종현) 등 8개 자생단체로 구성된 석남1동 자생단체 연합회는 자생단체 간 돈독한 친목을 바탕으로 사랑나눔바자회, 경로위안잔치, 정월대보름 오곡밥 배달서비스 등 크고 작은 동 행사에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는 각 단체별로 십시일반 돈을 모아 어렵고 힘든 이웃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됐다.전달식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금액은 크지 않지만 200여명의 석남1동 자생단체원의 정성이 담겨 있는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석남1동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온 자생단체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건조한 날씨에 전국적으로 동시다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며 불씨 취급 자제 등 산불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7일 밝혔다.산림청은 27일 16시 30분 현재 경기 연천군 신서면 야산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산림청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중이다.이 지역은 민통선 지역으로 헬기만이 진화가 가능해 산림청은 일몰전 진화완료를 목표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오늘 발생한 강원 화천, 전북 장수 등 5곳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청 헬기 4대, 임차 헬기 5대, 소방 헬기 2대 등 11대의 헬기와 지상진화인력이 투입되어 진화를 완료한 바 있다. 이들 산불은 대부분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객 또한 증가하고 있다.”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국민 모두가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산림청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를 봄철 대형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를 확대·운영하는 등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 내용도, 23일 북부청사서 대부업 관계기관협의회 개최도, 경기경찰청, 중부지방국세청,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금융감독원, 경기신보 등 관계기관 참석해 협력방안 모색 양복완 부지사가 대부업에 대한 실효성 있는 관리·감독을 위해서는 관계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경기도는 양복완 부지사 주재로 23일 오후 3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경기도 대부업 관계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양복완 부지사는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통해 서로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단속이나 점검 측면에서도 협력한다면 업무의 전문성이나 효율성을 더욱 강화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참석자들은 이날 지난해 대부업 합동점검 결과와 불법사금융 척결 관련 기관별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효율적인 대부업 관리감독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끝으로 양 부지사는 “금리인하 등 정책변경에 따라 대부금융 시장에서 조차 소외되는 서민들의 어려운 상황을 인지하고 부작용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특히, 공직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경기도민의 안정적인 서민금융복지환경을 이루도록 관계기관들이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의
주요 내용도, 수요 맞춤형 따복버스 올해 6개 노선에서 14개 노선으로 두 배 이상 확충안산, 시흥, 파주, 김포, 오산, 포천, 연천 지역 8개 노선 신설산업단지 및 벽·오지의 교통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선정4월부터 시·군별 순차적 운행 개시경기도 따복(따뜻하고 복된)버스 노선이 올해 6개에서 총 14개 노선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난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안산 1곳, 시흥 1곳, 파주 2곳, 김포 1곳, 오산 1곳, 포천 1곳, 연천 1곳 등 총 8개 따복버스 노선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중 안산과 오산, 연천 지역은 올해 처음으로 따복버스가 운행되는 지역이다. 따복버스는 벽지와 오지지역, 산업단지, 관광지 등을 대상으로 운행하는 경기도의 새로운 교통복지 수단이다. 이들 지역은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만 버스 이용수요가 발생해 운송업체가 정규 노선 편성을 기피하는 지역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도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8월 처음 따복버스를 도입해 현재 가평 1곳, 김포 1곳, 시흥 1곳, 파주 2곳, 포천 1곳 등 총 5개 시군 총 6개 노선에서 운행되고 있다.출퇴근 시간대에는 벽지와 오지주민들의 통학과 출퇴근용으로, 낮 시간대는 터
주요내용경기도, 오는 25일 경기북부 환경기술인 대상 환경정책 설명회 개최2016년 환경 관계법령 제·개정사항 및 신규 환경정보 안내2016년 북부 배출업소 환경분야 지원시책 등 설명환경분야 민원불편․건의사항 및 현장 애로사항 등 청취경기도는 오는 25일 양주 검준산업단지 회의실에서 북부지역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2016년 환경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경기북부 소재 기업체에서 근무 중인 환경기술인들에게 올해의 환경정책 방향과 중소기업 지원 시책(환경분야), 최근 관련법령 제·개정사항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설명회에서는 ▲북부 중소기업 환경오염방지시설 설치 및 환경기술 지원 시책, ▲대기관리권역 확대 시행에 따른 총량관리사업장 인허가 사항, ▲환경책임보험 의무가입 제도, ▲강화된 생태독성 배출허용기준, ▲환경기술인 법정교육 일정 안내 등 2016년도 신규 환경정보와 정책 등을 정리·요약해서 설명하기로 했다.특히, 최근 화학물질 유통량 증가와 신규 화학물질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대형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화학사고 예방과 화학물질 취급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화학사고 예방 동영상
인천광역시 서구(청장 강범석)는 지역내 중소기업중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기업체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산·학·연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에 의한 기술지원사업(기술개발, 품질관리, 자동화, 정보화, 마케팅, 디자인, 환경․안전)을 올해에도 실시한다고 밝혔다.기술지원단운영사업은 인천시와 구의 지원으로 사업수행기관인 인천경제통상진흥원에서 운영중인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중소기업기술지원단 운영시스템을 통한 기술지도(업체당 약 300만원 범위내)를 지원한다.구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서구 관내에 본사 및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체(13개사 내외)로 △지원분야는 기술개발(기계, 전기, 전자, 화학 등), 품질관리, 자동화, 정보화, 마케팅, 디자인(제품, 포장), 환경․안전이며, △지원내용은 분야별 전문가를 지도위원으로 위촉하여 약 30일 범위 내외에서 기업의 애로사항을 지원받을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관련 정보분석으로 중복개발 및 시행착오 방지, 기술개발 및 기술공정개선 등 기업의 기술력강화 및 생산성향상을 통한 시장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3월~5월까지 복지소외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구성된 2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60명에 대한 동별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지난 3월 15일부터 가좌4동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시작된 교육은『이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위원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우수사례를 통해 복지소외계층 발굴의 중요성과 이웃이 이웃을 돕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3월 17일에는 가좌3동 협의체 위원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는 등 순차적으로 동 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서구는 구민 체감 맞춤형 복지를 위한 민․관협력 주민조직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러 가지 이유로 위기상황에 놓인 복지소외계층에 대해 동 협의체 위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발굴하고, 민간서비스 연계 강화 및 나눔 활성화를 통해 복지 총량을 확충해 줄 것을 요청했다.구 관계자는 “남은 18개동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교육을 5월까지 계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며, 읍면동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하여 이웃이 이웃을 돕는 든든하고 편안한 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3월 16일 관계기관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119생명번호 서비스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119생명번호 서비스사업 은 관내 독거노인과 취매환자 1,000명을 대상으로 119생명번호를 발급하여 초기대응이 중요한 응급환자의 소생률을 높이고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등 지역 주민의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신한생명의 후원으로 서구청과 119안전재단, 인천서부소방서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이날 협약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하여 박을용 서부소방서장, 이순범 119안전재단 사무국장, 후원사인 신한생명 경인본부 김찬남 본부장이 참석하여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특히 119안전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MBC 이재용 아나운서가 함께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강범석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들과 치매환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에 신속히 대처해 더 큰 사고를 막고, 더욱 안전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후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향후 더 많은 어르신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량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서구청(청장 강범석)에서는 동절기 생활주변에 적치된 쓰레기를 해소하기 위하여 3월 한 달간 새봄맞이 환경정비 기간으로 정하여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지난 16일을 ‘새봄맞이 특별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구청 및 서구 관내 20개동에서 구·동 공무원, 통반장, 자생단체원 및 일반주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쓰레기 25여 톤을 수거하는 등 일제 환경정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강범석 서구청장은 “새봄맞이 환경정비 추진운동을 통해 관내 이면도로, 뒷골목 등 도심주변 취약지 곳곳이 한결 깨끗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구에서는 방치되어 있는 무단투기 쓰레기 및 불법현수막 등에 대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취약지역 일일순찰을 확행하여 정비지역 무단투기를 사전에 예방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동별 청소취약지역 110개소를 사전에 선정하여 공무원, 자생단체원, 공공근로, 환경지킴이 등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충기, 김종현)는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고 지역내 보호체계 강화를 위하여 지난 16일(수) JS노송병원(대표자 노정호)과 업무 협약(MOU)을 맺고,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의료혜택을 필요로 하는 위기가구를 추천하면 협약기관인 JS노송병원에서 대상자의 의료비(검사비, 치료비, 수술비 등) 전액을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업무제휴 협약(MOU)을 계기로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핵심목표인 ‘이웃이 이웃을 돕는 지역공동체 나눔사업’을 실행하는 데 있어 한층 더 효율적인 자원활용체계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이 협약은 민·관에서 제공하는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고 의료위기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이번 협약(MOU)에 따른 의료비 지원은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심사하여 대상자를 추천하고 JS노송병원에서 병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정성으로 모인 기금으로 지원대상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석남1동에 소재한 JS노송병원은 관절/척추/수지접합/내과를 중심으로 한 전문화병원으로 인천 서구내 여러 기관을 대상으로 성금전달, 의료봉사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저
주요 내용 경기도, 2개 시․군 2개 마을에 건축디자인 개선 시범사업 추진 동두천 안말마을, 연천 통일고대마을)에 사업비 1억8,800만 원 지원 마을 정체성과 품격 있는 공동체 공간조성, 주민의 삶의 질 향상 기대경기도가 올해 동두천 하봉암동 안말마을 일원과 연천 신서면 통일고대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건축디자인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도는 지난 1월 공모에 신청한 5개 마을을 대상으로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주민참여도와 디자인 개선 효과가 높고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2개 마을을 시범사업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들 지역에는 총 1억8천8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마을회관, 노후화된 담장, 지붕색채, 상징조형물, 휴게 공간 등에 대한 디자인을 개발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마을공동체 공간을 조성하게 된다.또, 경기도 공공건축가 1명이 총괄계획가(MP)로 지정돼 계획단계에서부터 사업완료시까지 자문도 실시한다.건축디자인 개선사업은 건축물이나 담장, 공공시설물 등 마을 공동시설에 지역 특성을 담은 디자인을 입히는 환경개선사업이다. 계획단계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와 운영에 공공건축가 등 전문가는 물론 마을주민과 지역예술가 등이
경기도가 일하는 청년을 응원합니다!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아빠로 전 세대에 걸쳐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송일국 씨와 요리하는 웹툰 작가로 유명한 김풍 씨가 경기도의 ‘일하는 청년통장’ 참가자 모집에 동참했다.14일 경기도에 따르면 송일국 씨와 김풍 씨는 오는 00일부터 공개되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통장 홍보영상에 무료로 출연해 일하는 청년을 응원했다.출연중인 드라마 장영실 촬영 현장에서 재능기부에 동참한 송일국 씨는 “쉽지 않은 상황,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패기와 열정을 갖고 일하는 근로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프로젝트에 동참했다.”며 ‘꿈이 청년들의 내일을 키운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김풍 씨도 “3포 세대, 7포 세대라는 말이 등장할 정도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하는 청년통장의 목적에 공감했다.”며 특유의 활기찬 목소리로 ‘일하는 청년통장’에 지원신청을 권했다.두 사람이 출연한 홍보영상은 경기도내 G버스 TV와 지역케이블, 전광판을 통해 도민들과 만나게 된다.일하는 청년통장’은 취업 중심의 기존 취약계층 청년 지원정책을 탈피해 청년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자산형성을 통해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대
2016년 03월 13일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에 거주하는 학생, 시민들에게 환경보전 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생활 실천력을 도모하기 위해 ‘2017년도 환경체험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응모자격은 인천에 사무소를 두고 교육을 할 수 있는 시설 및 인적자원을 갖춘 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다.대상프로그램은 다양한 환경지식을 제공하고 친환경 실천력을 제고할 수 있는 토론회, 실험적 탐구, 생태기행, 체험학습 및 지도자 양성 워크숍 등이다.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법인 또는 단체는 공모 신청서, 사업계획서 및 구비서류 등을 갖춰 4월 7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이번 공모는 1개 단체, 1개 프로그램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교육프로그램 선정절차를 거쳐 12월에 3~5개 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선정된 프로그램 및 기관은 환경부와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1,000만원 이하의 지원금을 받게 되며, 2017년 3월부터 11월까지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체험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맑고 깨끗한 친환경도시, 지속 가능한 도시로 성장하는데 밑거름 역할을 하는 동시
주요 내용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 9일 가평 급경사지 현장점검 나서 양복완 부지사, 김희겸 안전처 재난관리실장, 김성기 가평군수 등 동행 하천리 급경사지 계측관리 시스템, 호명2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 현장 찾아 재난원인 과학조사 차량도 투입해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9일 오전 10시 가평군 청평면 하천리를 방문,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함께 급경사지 계측관리 시스템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2월 15일부터 4월 31일까지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이 자리에는 박인용 장관과 양복완 부지사를 비롯해, 김희겸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실장, 김성기 가평군수 등 관계자 16명이 함께했다.이날 박 장관은 하천리 급경사지에 시범적으로 운영 중인 계측관리 시스템의 설치 상태, 정상 작동 여부, 상황발생 시 단계별 주민행동요령,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계측관리 시스템은 지반의 침하나 전도 현상 등에 관한 정보를 감지, 실시간으로 전달함으로써 붕괴를 사전에 예측함은 물론, 주민대피 방송을 실시해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하는 시설이다.국민안전처는 현재 경기 가평군을 포함해 강원 삼척시 1곳, 경남 산청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9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을 통해 ‘SL공사 사랑나눔 헌혈행사’를 실시, 생명나눔 활동을 벌였다.SL공사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등 모두 50여명이 참여한 자발적인 사랑실천으로 진행된 헌혈운동은 혈액수급이 어려워 혈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를 맞아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진행됐다.SL공사 관계자는 “헌혈은 수혈을 필요로 하는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라며 ”헌혈을 외국으로부터 수입하기 않기 위해서는 자발적이고 꾸준한 사랑의 생명나눔, 이웃사랑의 헌혈행사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한편 SL공사는 앞으로도 자발적인 단체헌혈 등을 통해 사랑의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사회공헌 기업으로써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