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경기북부 어린이 박물관 4월 15일부터 시범운영공룡존, 숲생태존, 건축존 등 체험형 6개 전시공간 구성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마치 탐험하는 듯한 느낌 들게 해오는 5월 4일 개관 예정. 고양 어린이 박물관 5월 5일부터 시범운영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탐험 공간,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으로 놀러오세요!”19일 오후 4시 동두천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10여명은 현재 시범 운영을 하고 있는 ‘동두천시 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을 찾았다.경기북부 어린이박물관은 그간 문화적으로 소외됐던 북부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체험학습형 문화공간’이다.특히, 동두천시에 문을 여는 어린이박물관은 상봉암동 162번지 일원에 지상2층, 지하1층 규모로 건립됐다. 사업비는 192억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14년 8월 착공해 올해 3월 완공했다. 현재는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들을 초청해 반응을 살펴보고 보완사항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자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이 박물관은 ‘숲에서 꿈꾸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마치 탐험하는 느낌을 들게 하도록 체험형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층 전시공간에는 클라이머 존, 공룡 존, 영유아 존이, 2층에는 건축 존, 물놀이 존,
도,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12개 시군에서 착한교복 순회 전시회 개최도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시·군청 로비나 여성회관 등에서 전시우수한 디자인, 경제성, 기능성 원단 등 착한교복의 장점 홍보교복디자인 변경 의사가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착한교복 디자인 무료 제공경기도의 ‘착한 교복’이 도민들을 찾아갑니다.”경기도는 지난해 디자인 개발을 완료한 ‘착한 교복’ 40벌에 대한 순회 전시회를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구리시 등 도내 12개 시군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우수한 디자인, 경제성, 기능성 원단 등 ‘착한교복’의 장점을 학교 관계자, 학부모, 학생들에게 홍보하고, 보급을 활성화 하기위해 마련됐다.‘착한 교복’은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간 교육연정 1호로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도내 섬유업계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도내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섬유소재를 활용,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디자인한 교복을 경제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사업을 말한다.이번 전시회는 구리를 시작으로 포천, 안산, 수원, 용인, 고양 등 도내 12개 시군에서 순회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전시장에서 중고생 남녀 동·하복 40세트를 만나 볼
연천 임진물 새롬랜드 DMZ 자전거투어 대여소 설치완료, 운영시작자전거 대여료 1시간 3,000원, 1일 10,000원, 11월까지 상시 운영주상절리, 숭의전, 경순왕릉, 두루미 테마파크 등 둘러볼 수 있어도, 5월 14일 연천 DMZ 자전거투어 특별행사 개최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4월 7일 연천군 임진물 새롬랜드에 ‘DMZ 자전거투어 대여소’ 설치를 완료함에 따라,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도 관계자는 “그간 파주 임진각에서만 DMZ 자전거 투어를 즐길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한탄·임진강 일원이 환경부로부터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고, 연천 평화누리길을 찾는 방문객들이 발길이 잦아지면서 이 곳에서도 DMZ 자전거 투어를 하고 싶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왔다.”며 이번 대여소 설치의 취지를 설명했다.방문객들은 자전거를 대여해 임진물 새롬랜드에서 출발, 임진강변을 따라 허브빌리지 일원 북삼교를 지난 후, 군남홍수조절지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15㎞ 코스를 달릴 수 있다.특히 이 코스는 임진강변 위 둑길을 따라 달리며 임진강변의 자연생태 등 수려한 경관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쉬운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MDC 공동창작 프로젝트 지원사업’ 시작 제조업+디자인+콘텐츠 분야의 기술+아이디어 융합 프로젝트 2가지 형태로 운영 융합아이디어 공모전 : 전국민 대상/총상금 20백만원 스타트업 융합아이디어 제작지원 프로젝트 : 스타트업 대상/제작지원금 230백만원 접수기간 : 4. 12.(화)~5. 20.(금)경기도와 의정부시가 공동 설립한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2016 MDC 공동창작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시작한다.17일 경기도에 따르면, ‘MDC(Manufacturing, Design, Contents) 공동창작 프로젝트 지원사업’은 북부 소재 제조기업의 기술과 디자인·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융합시켜 사업화를 지원하는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만의 독자적인 프로그램이다.아이디어는 있지만 기술이 부족한 디자인·콘텐츠 분야 스타트업과 제조경험은 풍부하지만 아이디어가 부족한 제조 기업에게는 서로가 힙을 합쳐 윈-윈(WIN-WIN)할 수 있는 기회인 셈이다. 특히 지난해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짧은 사업기간에도 보드게임, 디자인가구, 생활용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제품 상용화 등의 성과를 이뤄냈고, 제조 및 디자인, 콘텐츠 전
경기도는 오는 5월부터 ‘의정부역 365 경기도청 민원센터’에서 ‘서민민생 지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서민민생 지킴 서비스’란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억울한 민생피해를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 초점을 둔 도민 밀착형 현장 서비스 사업을 말한다.그동안 ‘의정부역 365 경기도청 민원센터’는 주로 내방객들을 대상으로 민원을 처리해왔으나, 노인인구가 많고, 광범위한 권역을 가진 북부지역의 특성상 보다 촘촘한 민원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이에 의정부역 365 경기도청 민원센터에서는 앞으로 노인,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 북부지역 금융 소외계층이 자주 찾는 노인복지관, 하나센터, 사회복지관 등을 직접 방문해 ‘밀착형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주 상담 분야는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등 금융소외계층 대상 대부업·금융사기 등 금융피해, ▲다단계 등 소비자 피해, ▲취업사기 예방 일자리 알선, ▲소상공인 불공정 거래 피해 예방 등이다.상담 후에는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금융생활 지침 안내, ▲계층별 소비자 피해 예방 교육, ▲민생피해 분쟁 관련 심층상담, ▲분쟁 해소를 위한 피해 업체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시, 한국수자원공사과 함께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 1주년 기념행사로 지난 15일 오후 3시 경인아라뱃길 유람선에서 서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인천시민 등을 비롯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딩 보트(Reading Boat)’행사를 성황리 개최하였다.「우리도 소통한다고 전해라」는 주제로 김창옥 휴먼컴퍼니 대표의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하여 참석자들은 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고 열렬한 호응이 있었다.서구립 합창단의 중창공연과 사회를 맡은 탤런트 최재원이 작가, 서구청장과 참석자들이 함께하는 소통에 대한 대화의 장도 열렸다. 또한, 책읽는 도시 서구를 알리기 위한 참여자의「범시민 도서기증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여 2,000여권의 도서를 기증받았다. 강연 후에는 경인아라뱃길(아라인천여객터미널~아라김포여객터미널)내 수향8경을 관람하며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강범석 서구청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아라뱃길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인문학강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져 서구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강구 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허베이성(河北省, 하북성) 싱타이시(邢台市, 형태시) 부시장 등 방문단 17명이 15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를 방문, 수도권매립지 주요 시설을 견학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방문단 일행은 침출수처리장, 제2매립장, 50MW 매립가스 발전소 음폐수 바이오가스화 시설 등을 살펴보며 SL공사의 폐기물 처리 및 자원화 기술 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또한 위생매립지 건설․운영․사후관리에 대한 노하우 전수와 매립가스 발전 등 자원화 기술에 대한 SL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 및 교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폐기물의 위생매립과 자원화 관련 선진기술 도입을 모색 중인 싱타이시가 수도권매립지를 선진사례로 벤치마킹하고자 이뤄졌다.SL공사 김성수 운영이사는 “SL공사는 2015년 허베이성 스자좡시(石家莊市, 석가장시)에서 개최된 한․중 우호주간 행사의 환경분과회의 및 기업상담회에 참석, 중국과 기술교류를 한 바 있다”며 “이번 부시장 일행의 방문이 공사와 싱타이시 간의 환경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 설명) SL공사 김성수 운영이사(가운데)가 중국 허베이성 싱타이시 부시장 등 방문단 일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서구(청장 강범석) 드림스타트에서는 “우리 아이 스마트 미디어 중독 예방 교육”이라는 주제로 스마트폰의 올바른 사용과 이로부터 자녀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통하여 부모 자녀간의 관계형성과 소통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9일(토) 드림스타트 부모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인천서부교육지원청과 연계한 교육으로 정은미 부모교육 전문강사가 ‘우리 아이 스마트 미디어 중독 예방 교육’에 대해 2시간동안 진행하였다.교육에 참여한 부모는 “스마트폰으로부터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우기 위한 방법을 조금은 알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하여 부모교육에 적극 참여하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함으로써 일어나는 폐해를 부모님들이 이해하여, 자라나는 아이들의 미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부모교육을 통하여 부모가 자녀를 이해 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내용 도, 2016년도 여성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도내 여성기업 40개사 대상. 4월 15일까지 모집 언론매체 통한 제품홍보, 우수상품 판매전 부스참가 신청 시 가점 부여경기도가 여성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경기도와 경기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올해 도내 여성기업 40개사를 대상으로 ‘여성기업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을 추진, 오는 4월 15일까지 지원을 원하는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여성기업 홍보마케팅 지원 사업’은 도내 여성기업의 제품홍보 강화와 여성기업 이미지 향상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마련한 사업이다.선정된 업체에게는 5단 광고, 월간지 광고 등 언론매체를 통한 제품홍보기회가 주어진다. 또, 올해 열릴 여성기업 우수상품 판매전의 부스참가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한다.지원 대상은 경기도내 소재한 여성기업 40곳이다. 단, 신청 시 여성기업확인증을 제출해야 하며, 이 증서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 및 경기북부지회’에서 발급한다.신청 방법은 오는 4월 15일까지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중소기업 정보 포탈 ‘이지비즈’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필수서류와 함께 수원 소재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주요 내용경기도청 벚꽃축제, 26만 명 방문객 찾아와 봄의 향연 즐겨도지사집무실·굿모닝하우스 개방 등으로 방문객과 소통청년창업 상징 푸드트럭, 문화행사 버스킹, 강원도 감자원정대 등 화제거리 만발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청과 인근 팔달산 일원에서 열린 경기도청 벚꽃축제에 26만 여명의 방문객이 찾아와 봄의 향연을 즐겼다.경기도청 벚꽃축제는 40년생 이상의 아름드리 벚나무 200여 그루가 꽃 터널을 이루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벚꽃 감상 명소다.올해 벚꽃축제는 규제개선과 청년창업의 상징인 푸드트럭 추가 배치와 버스킹 공연, 굿모닝하우스 개방, 감자원정대 직거래장터 개설 등 기존 축제와 차별화 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면서도 도민과 소통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벚꽃을 보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도청을 찾았다는 박미경(44·화성시 병점동) 씨는 “매년 봄에는 이곳에서 벚꽃을 즐긴다.”며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도 떨고 사진도 찍으니 마치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다”고 즐거워했다.여자 친구와 함께 도청을 방문한 이성민(25) 씨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벚꽃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며 “먹을거리도 많고, 볼
주요 내용 도, 차선도색 반사성능 보증제 실시 4월 6일 반사성능 보증제 추진을 위한 간담회 개최경기도가 올해부터 국지도와 지방도를 대상으로 차선도색 반사성능 보증제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차선도색 반사성능 보증제는 경기도가 시행하는 국지도와 지방도에 노면표시 시공 후에 6개월 후에도 반사성능이 유지되도록 보증하는 제도이다. 노면표시는 차량 전조등 빛을 반사해 야간이나 안개 낀 도로에서도 차선을 잘 보이게 하기 위해 일정 수준의 휘도를 유지해야한다.도 관계자는 “국지도와 지방도는 차량 통행량이 많고 대형차 등 공사차량 등이 많이 이용해 준공 후 반사성능을 유지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도로 노면표시 반사성능은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성능 강화와 보증제도를 도입해야한다는 경기도의회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이에 따라 올해부터 경기도가 시행하는 국지도와 지방도에는 기존보다 내구성이 3단계 강화된 도료가 사용되며반사역할을 하는 유리알도 성능을 두 단계 상향해 적용키로 했다.이와 함께 준공 후 매 3개월마다 반사성능을 점검하며, 반사성능이 기준에 미달하면 시공사가 부담해 재시공하도록 했다.김수근 경기도건설본
주요 내용8일 오산시 컨설팅 종합감사 결과 홈페이지에 공개소극행정과 무사안일 업무처리 행태 등 집중 감사감사결과행정상 : 85건(주의 33건 / 시정 55건)신분상 : 경징계 3명 / 훈계 58명재정상 : 36억 6천 5백만 원 회수․추징경기도가 지난 1월25일부터 2월 4일까지 오산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정기 컨설팅 종합감사결과를 지난 8일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오산시 감사는 2010년 이후 만 5년 만에 실시한 종합감사로 국․도정 주요 시책사업 추진, 토목․건축 등 대규모 시설공사사업 추진 실태,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처리 실태, 물품구매․공사입찰․예산집행 등에 대한 컨설팅 감사로 진행됐다.경기도는 감사결과 주의 33건, 시정 55건 등 모두 85건의 행정 조치를 내렸으며, 11건 28억 1,700만원을 추징하고 2건 9천 6백만 원을 환급조치 했다.또, 경징계 3명, 훈계 58명 등 38건 61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내렸다. 주요 감사사례를 살펴보면 도는 먼저 낚시터업 인․허가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민원 서류 보완에 필요한 기간을 충분히 주지도 않고, 보완을 완료하지 못했다며 민원신청을 반려 처리한 A씨에 업무태만과 소극행정을 이유로
OECD 환경국 환경성과평가단 일행 10명이 6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를 방문, 수도권매립지 현황 및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둘러보았다.OECD는 회원국을 대상으로 환경 현황과 정책을 주기적으로 평가, 확인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우수 환경시설로 수도권매립지를 선정, 이날 방문이 이뤄졌다.OECD 환경성과평가가단은 이날 제2매립장과 침출수처리장, 폐기물 자원화시설 등을 시찰했다.방문단은 특히 50MW 매립가스 발전소와 음폐수 바이오가스화 시설 등 폐기물 자원화 시설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SL공사의 친환경 위생매립 및 매립지 운영·관리 노하우, 폐기물 처리분야의 기술력 등을 높게 평가했다.SL공사 이재현 사장은 “수도권매립지는 폐기물 관리 분야에서 선진 기술과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위생매립 뿐만 아니라 폐기물을 자원화하고 매립지를 공원화하여 세계 최고의 환경·문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도권매립지는 지난 2006년 발간된 OECD 한국환경성과평가보고서에서 국제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도, 18일까지 일자리재단 임원진(대표이사 1명, 비상임이사 7명) 공개 모집고용·일자리 지원 분야 전문성과 도덕성을 갖춘 인물 대상추천위원회 심의 및 도의회 청문회 열어 도덕성 및 능력 검증 예정경기도가 일자리재단의 본격적인 출범을 앞두고, 재단을 이끌어갈 임원진을 공개 모집한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일자리재단 법인설립위원회는 4월 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재단을 이끌어 갈 대표이사 1명, 임원(비상임이사) 7명에 대해 공개모집한다.일자리재단’이란 도민들에게 맞춤형 통합취업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기도의 일자리 관련 공공 서비스를 한데 모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일종의 ‘일자리 총괄 거버넌스’를 말한다. 구체적으로, 일자리센터, 여성능력개발센터, 북부여성비전센터, 기술학교 등 도내에 산재된 일자리 관련 유관기관을 하나로 통합하는 컨트롤 타워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도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고용·일자리 지원 분야에 전문성과 도덕성을 갖춘 전문가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방법은 경기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와 관련서류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4월 18일까지 방문 및 우편접수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도는 공개모집에 응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추천위원회의 심의를
도, 남한산성 북문 ~ 하남시 상사창동 방향 등 4.2km 코스 정비안전로프 설치, 목계단 설치, 산림토양훼손 우려 구간 보수 등 실시자연생태계 보호 및 탐방객에 지속가능한 자연공원 서비스 제공경기도는 오는 4월 7일부터 7월 13일까지 남한산성 북문 ~ 하남시 상사창동 구간 등 남한산성 도립공원 내 10개 탐방로(총 연장 4.2km)에 대한 정비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 2014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남한산성은 자연풍광과 함께 역사와 문화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대표적인 힐링 장소로 자리 잡았으며, 연간 315만 명의 탐방객들이 찾는 명품 트래킹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경기도는 남한산성 도립공원의 자연생태보호는 물론, 탐방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자연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탐방로 정비를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이용률이 높은 구간들을 선정, 약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비를 실시한다.주요 정비사항은 ▲안전로프 설치, ▲목계단 설치, ▲원주목 안전펜스 설치, ▲간이목교 설치, ▲야자매트 설치, ▲종합 안내판 설치, ▲산림토양훼손 우려 구간 보수 등으로 생태계 보호와 남한산성을 찾는 탐방객들의 안전에 중점을 두었다.신광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