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여성들의 IT분야 취·창업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는 오는 7월부터 하반기 IT전문기술과정을 운영, 교육생 40여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은 웹디자인실무과정과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우선, 웹디자인실무과정은 웹디자이너 및 웹퍼블리셔 등의 직종 취업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강좌로, 홈페이지 제작에 필요한 포토샵, 드림위버, HTML, 플래시 등을 교재와 강의를 통해 학습하고 실습을 통해 직접 작품을 제작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은 인터넷 상점과 관련해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마련된 강좌로, 쇼핑몰 디자인과 제작방법 등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요소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실시한다. 웹디자인실무과정은 오는 7월 18일부터 10월 7일까지,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은 8월 9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인원은 과목당 각각 20명씩 총 40명이다. 취업의지가 뚜렷하고 취·창업 가능성이 높은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신청 방법은 웹디자인실무과정의 경우 7월 11일까지, 온라인쇼핑몰창업과정의 경우 7월 25일까지 경기도북부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고, 교육 참가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국립생태원으로 ‘성남시 청소년 生․生 생태체험여행’을 떠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생태체험여행은 지난 4월 22일 국립생태원과 맺은 환경교육·생태분야 활성화 상호협력 협약이후 첫 협력사업이다.오는 7월 9일, 성남시 청소년 100여 명과 환경교육 강사 20명이 충남 서천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을 방문해 다양한 생태체험 여행을 할 예정이다.생태체험여행 신청은 에코성남 홈페이지(www.ecosn.or.kr)를 통해 16일부터 접수하며 접수비는 9,000원이다.국립생태원은 21,000㎡가 넘는 공간에 식물 1,900여 종, 동물 230여 종이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기후대별 생태계를 최대한 재현함으로써 기후와 생물 사이의 관계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생태원 내 에코리움은 생태계의 기본 개념을 배우는 상설전시관과 기획전시관, 에코랩을 갖춘 미래형 생태전시관으로, 4D 영상관,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과 재배온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생생한 생태체험이 가능한 곳이다.성남시 환경정책과 김선배 과장은 “우리시 청소년들이 국립생태원의 다양하고 풍부한 생태계를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사는 삶에 대한
주요 내용경기과학축전, 11일부터 12일까지 안양시 안양체육관서 성황리 개최3D프린팅대회, 드론아카데미, 사물인터넷체험 등 첨단과학 체험알파고 뛰어넘는 과학기술 개발, 우리 청소년들이 해낼 겁니다!”청소년을 위한 과학축제’ 2016 경기과학축전이 11일과 12일 양일간 안양체육관에서 많은 도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경기과학축전은 지난 2004년부터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해온 전국 최대 규모의 경기도 대표 정보·과학 문화행사다.올해 상반기에는 ‘행복한 사이버 세상, 신나는 디지털 축제’를 주제로 경기도와 안양시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 경기도 교육청,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하고, 도내 연구소 및 각급 기관 및 학교 등 총 50여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했다.안양체육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3D프린팅체험관, ▲드론체험관, ▲사물인터넷체험관, ▲가상현실체험관, ▲과학탐구 체험관, ▲IT 및 로봇체험관 6개관 총 79개 부스로 구성된 과학체험관을 마련, 큰 호응을 얻었다. 물리, 화학 등 기초과학뿐 아니라 실생활과 산업 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응용과학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주요 내용기존 공동체 사업 지원 받은 주민모임 추가 지원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육성13일부터 30일까지 공모, 오디션 거쳐 최종 10팀 선정공동체 활성화, 전문가 컨설팅, 교육 등 3개 분야 5천만 원 지원경기도는 오는 13일부터 30일까지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따복공동체 융복합사업’에 참여할 주민공동체를 모집한다.올해 처음 실시하는 ‘따복공동체 융복합사업’은 기존에 정부나 지자체가 추진한 각종 공동체 사업의 지원을 받은 주민 모임을 추가 지원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육성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①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②평생학습마을 공동체지원, ③마을공동체 작은도서관 지원, ④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육성, ⑤농촌 체험마을조성, ⑥농촌 현장포럼지원, ⑦산촌마을 따복공동체 운영, ⑧시민정원사와 함께 만드는 생활(쌈지)공원, ⑨복지공동체 활성화, ⑩복지공동체 핵심리더 양성, ⑪자원순환마을 조성, ⑫농촌마을 실버 따복공동체만들기, ⑬도시농업공동체 발굴 및 등록지원, ⑭생활문화 동호회 문화나눔 활동 지원 등 14개 사업을 통해 조성된 주민 모임 가운데 2015년까지 보조금 지원으로 조성되었으나 현재 지원 종료된 공동체이다.지원사업은 ▲육아‧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주
주요내용경기도, 팔당 상수원 침적쓰레기 34톤 수거취수구 등 상수원 234ha에 걸쳐 수거목재류 30톤은 말려서 인근 농가에 연료로 무상 지원침적쓰레기 5개년 수거 계획 추진… 2019년까지 193톤경기도가 팔당 상수원 취수구 인근에 산재돼 있던 침적 쓰레기 34톤을 수거했다고 12일 밝혔다. 팔당 상수원 물속 쓰레기를 수거한 것은 작년 하반기에 이번이 두 번째이다.도는 지난 4월 4일부터 5월 18일까지 45일 간 취수구 등 상수원 234ha에 걸쳐 산재한 침적쓰레기 34톤을 수거했다고 12일 밝혔다.수거한 침적쓰레기 중 나무류 30톤은 야적장에서 말려서 인근 농가 주택에 연료용으로 무상 제공했으며, 타이어와 폐비닐 등 가연성 폐기물 4톤은 6월 말 소각할 예정이다.경기도는 지난해 5월 완료한 팔당 상수원 침적쓰레기 용역 조사 결과에 따라 5개년 수거 계획을 세우고 지난해 하반기부터 침적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지난해 실태조사에 따르면 팔당 상수원에는 약 193톤의 침적쓰레기가 산재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도는 오는 2019년까지 193톤을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침적쓰레기 수거는 제거작업 중 우려되는 2차 오염, 홍수, 결빙, 수중 가시거리 등을 고려하
주요 내용물놀이 분수 273곳, 물놀이 지역 5곳 대상부적합 시설의 경우 가동중지, 용수교체 등 즉각 조치경기도수자원본부는 무더위가 예년보다 빠르게 시작되어 분수 가동 시기가 앞당겨짐에 따라 공원 등에 있는 물놀이형 수경시설과 물놀이 지역에 대한 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대상지는 도내 27개 시·군 물놀이형 수경시설 273곳과 일일 이용객이 100명 이상인 가평 용추계곡 등 물놀이 지역 5곳이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어린이들이 간단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도심지 바닥분수나 물놀이장 등을 말한다.이에 따라 도는 오는 17일 까지 현장을 방문해 시·군에서 실시하는 수질검사 과정과 주변 오염물질 유입여부 등을 점검하기로 했다.특히, 지난해 수질기준을 초과한 이력이 있는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부적합 시설에 대해서는 가동을 중지하고 원인규명과 함께 청소, 용수교체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복승규 경기도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장은 “여느 때보다 도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만큼 물놀이형 수경시설 및 물놀이 지역에 대한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내용경기도, 시군과 함께 장마철 대비 도내 자전거길 일제 점검 실시점검지역 : 낙석, 붕괴우려지역, 상습침수지역, 민원발생지역 등점검내용 : 낙석 토사유출 방지대책, 상습침수구간 안내 및 통제, 강풍 대비 시설, 노면배수, 구조물 관리상태 등단순 사항은 현장 조치, 후속조치 필요사항은 계획수립 추진 정비경기도가 장마가 오기 전에 도내 자전거길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도는 시군과 함께 오는 17일까지 국토종주자전거길을 비롯해 도내 이용객이 많은 주요 자전거길의 안전을 점검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길 이용환경을 제공하고,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위해 실시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비탈면 급경사시 산사태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수립 여부, ▲상습 침수 구간 안내 표지판 및 출입통제시설 마련 여부, 노면 배수시설 및 축대와 교량데크 등 구조물 점검과 보강 등이다.또한 이번 화장실 등 이용편의시설에 대한 일제점검도 병행해 노후, 파손, 불결한 시설을 보수하고 대대적인 청소도 실시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다.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단순한 미흡 사항은
주요 내용경기도, 도내 거주 외국인주민 리더 역량 강화 교육 실시동두천, 파주, 안산, 화성 등 4개 권역 외국인주민 리더 등 80명외국인주민 공동체 리더 비전수립과 의사소통 역량 등 실무역량개발외국인주민의 자발적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기대경기도가 외국인주민들의 자발적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주민 리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현재 외국인주민 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외국인주민 리더나 활동가의 비전수립과 의사소통 역량 등을 키워 외국인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통합되고 발전에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교육 내용은 공동체 비전수립, 리더십 형성, 제안서 작성 실습과 컨설팅 등 공동체 운영에 필요한 실무역량 개발 및 현장견학 등으로 구성됐다.외국인주민 밀집지역과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동두천, 파주, 안산, 화성 등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도내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근로자 등 20명이 권역별로 각각 참여한다.동두천권역은 6월 11일부터, 안산권역 6월 18일, 파주권역 7월 12일, 화성권역 9월 3일에 각각 시작되며, 매주 토요일마다 4회에 걸쳐 진행된다.현재 동두천권역은 동화구연 및 국적취득 동아리 등 다양한 공동체 리
주요 내용G-MOOC, 지자체 평생학습의 새로운 대안으로 추진되어야성공적인 G-MOOC 위해 온오프라인 혼합형 프로그램, 사업명칭 변경 제안우리나라의 만 25~60세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율은 2014년 36.8%, 2015년 40.6%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인구 노령화에 따라 노인인구의 평생학습에 대한 요구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경기연구원은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MOOC), 평생학습의 대안인가? 보고서를 통해 평생학습 대안인 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s)의 한계와 성공적인 경기도형 MOOC(G-MOOC)을 위한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다.경기도가 추진 중인 G-MOOC은 경기도의 주요 e-러닝 기관을 통합함으로써 도민의 평생학습, 융합행정, 취약계층 학습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대학의 참여를 기반으로 고등교육을 개방하고자 하는 K-MOOC과 달리 G-MOOC은 경기도민의 참여를 통한 소통과 협력을 지향하고 있다.오재호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MOOC은 비용 절감과 접근이 용이한 반면 참여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설계 불가, 낮은 수료율 등 학습효과가 저조한 한계가 있으며, 이는 곧 온라인 학습의 한계.”라고 지
주요 내용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16년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사업에 파주시, 광주시 선정지역 평생교육 추진현황에 대한 종합 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 실시사업비는 진흥원이 전액 지원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김경표)은 ‘2016년 시·군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사업’ 최종 지원 대상으로 파주시와 광주시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 사업은 진흥원에서 각 시·군의 상황에 맞는 평생교육 5개년 발전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것으로, 공모를 거쳐 1차 발표 심사와 2차 기초자치단체장 면담 심사를 통해 2개 지역을 선정했다.이에 따라 진흥원은 6월부터 12월까지 파주시와 광주시를 대상으로 평생교육 요구조사, 평생교육 개선방안 도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에 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해당 지역의 평생교육 관계자뿐 아니라 교육관련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유관부서 관계자와 함께 평생교육에 대한 종합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지역에서는 실효성 있는 발전계획 수립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경기도 시‧군의 평생교육 기반 조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발전계획 수립 비용은 진흥원이 전액 부담한다.진흥원은
주요 내용도, 8일 부천 고려호텔서 2016 G-TRADE JAPAN 수출상담회 개최일본 4개 권역 바이어 45개사 참가. 도내 216개 중소기업과 상담총 330건 상담, 5,240만 달러 상담실적경기도는 6월 8일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린 일본바이어 초청 ‘2016 G-TRADE JAPAN 수출상담회’에서 총 330건의 상담건수와 5,240만 달러 규모의 성공적인 수출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내 4개 권역의 바이어 45개사가 참가해 도내 중소기업 216개 사와 1: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이날 바이어들은 품질에 민감한 일본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품목인▲생활소비재, ▲미용/의료, ▲식음료 분야는 물론, ▲전기/전자, ▲공구/기계 분야 업체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가격경쟁력을 겸비한 상품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도내 중소기업 제품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일본 바이어인 세큐넷의 유지카네다 대표이사는 “예전엔 가격만 보고 중국 업체에서 조달을 했지만 지금은 한국 제품 비중을 늘리고 있다”며, “가격은 중국 제품 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광역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3일(금) 오후 3시 50분부터 인천보건고등학교(교장 김병철) 신호관에서 전교생 및 교사 64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통일공감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 통일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통일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통일비전을 공유하고자 개최하였다. 오윤정 강사(통일부 통일교육원 학교통일교육)는 ‘대한민국 청소년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통일 문제’를 주제로 PPT 및 영상자료를 활용하여 현실감 있는 강의를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의미 있는 시간이 만들어갔다.유정학 회장은 “많은 인원에도 불구하고 강연에 임하는 학생들의 자세와 열정이 놀라웠다.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통일은 막연하기만 하고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겠지만, 통일한국의 주인공은 청소년 여러분들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정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세빈 학생(1학년)은 “오늘 강연을 통해 잘못 알고 있던 내용을 바로 잡을 수 있었고,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통일에 대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겠다”라고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분석 및 대입전략’이라는 주제로 지난 6월 7일 해원고등학교 강당에서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설명회는 現)이투스 청솔 교육평가 연구소장이 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분석 및 2017․2018학년도 대입전략이라는 주제로 입시 주요 변동사항과 6월 모의고사 평가 분석을 통한 수시 및 정시 대비방법 등에 대해 전반적인 대응전략 방법을 설명하였다.두 시간 동안 진행된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에는 50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 복잡하게만 보이던 입시에 대해 체계적인 정보를 얻게 돼 학생들의 진로․진학에 큰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이었다.금년에 총6회로 계획된 “인천광역시 서구의 찾아가는 진로․진학 학부모 설명회”는 6월 29일(오후7시) 인천초은고등학교에서 “교육제도 변화에 따른 현명한 진로 선택 전략”라는 주제로, 7월 19일(오후7시)에는 마전고에서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6월 7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12일간, 우수 청년인력 양성 및 취업연계지원을 위한 2016년 제2기 취업성공디딤돌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공고일(2015. 6. 7) 전일 현재, 주민등록상 인천 서구에 거주하는 만 29세 이하의 구직등록을 필한 취업의지가 있는 미취업청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구청 기업일자리지원센터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이번에 청년인턴으로 최종 선발될 경우 7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5개월 동안, 서구청 등에서 행정인턴으로 주5일(일 8시간) 근무하게 된다.서구의 취업성공 디딤돌 청년인턴사업은 공공일자리사업 성격으로 운영되던 청년인턴사업을 전국 최초로 행정인턴 근무 경력형성은 물론,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의지를 고취시켜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성공의 디딤돌로서의 청년인턴사업이다.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양질의 취업지원서비스와 전문직업상담사의 집중상담을 통해 2016년 제1기 청년인턴사업 참여자 25명 중 11명(2016.6.7 현재)이 정규직 일자리로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를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2016년 2기 사업에서
주요 내용경기도, 라오스‧필리핀에 소방차 지원라오스 4대, 필리핀 2대 등 총 6대운송 및 행정절차 등 거쳐 7월 현지 배치남경필 지사, 7일 라오스 부통령 만나 소방차 등 지원 의사 밝혀경기도, 2015년까지 5개국에 소방차, 구급차 등 39대 인도적 지원경기도가 라오스와 필리핀에 소방차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열악한 소방력을 보강하기 위해 라오스와 필리핀이 도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이에 따라 도는 라오스에 물탱크차 2대와 펌프소방차 2대 등 4대를, 필리핀에는 물탱크차 2대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와 관련, 아세안 신흥시장 개척과 국제개발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7일 라오스를 방문한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판캄 위파완 라오스 부통령을 만나 소방차 지원 의사를 밝히고 “경기도 발전경험을 토대로 라오스 국가 개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지원되는 차량은 10년의 내구연한이 경과해 교체됐거나 교체를 앞둔 불용소방차량이다.도는 이들 차량이 화재 진압과 급수 등 임무를 수 년 동안 거뜬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자체 점검과 (사)한국소방단체연합회의 점검 및 수리를 거쳐 6월 말에서 7월 중순에 해당 국가에 보낼 계획이다.이번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