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난 7월 21일 무의도 홈플러스 아카데미에서 2016년 「어린이집 보육교사 워크숍」을 실시했다. (사)인천광역시서구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실시되고 200여명의 보육교사가 참석한 이날 워크숍은 보육교사의 소양과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고 교사 간 유대강화를 통한 보육의 질 향상을 위해 1, 2부의 교육과 더불어 일상의 업무에서 벗어나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1부 교육은 “교사·아이·부모의 행복하고 건강한 보육의 완성“이라는 주제로 행복나눔 보육행정연구소 김종필 소장이 강의하였으며 2부 교육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이 서구가 추진하고 있는 아동친화도시와 아동권리에 관한 강의를 실시했다. 서구청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영유아의 보육을 위해 애쓰는 보육교사들께 감사드리며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의 권리를 증진시켜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 서구는 보육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매년 보육교사 워크숍을 실시해왔으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사기진작 및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운영중인 기업일자리 지원센터에서는 청년층, 시니어, 4050세대 등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업이 큰 실효성을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기업일자리 지원센터에서는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적절한 알선을 통한 취업연계를 위해 매월 19일(평일) 맞춤형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하여 구직자의 일자리 확보와 안정적인 직업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맞춤형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은 세대별, 계층별, 산업별로 운영하여 구직자의 개별 특성을 반영하고 구인업체와의 1:1 현장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9일 실시한 시니어세대를 위한 채용행사에는 관내 우수기업 24개 업체가 참여하여 구직자 200여명에 대한 현장 채용면접을 실시하였으며, 간접 채용업체 30개가 참여하는 간접채용관을 마련하여 다양한 직종의 취업기회를 제공하여 구직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또한 매주 목요일에는 취업 성공을 위한 목요 취업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목요 취업특강은 이력서 컨설팅 및 면접 컨설팅을 비롯하여 이미지메이킹, 직업의식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특히, 특강에 참여한 구직자들은 직업상담사와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직업상담사와
도 축산위생연구소, 올해 상반기 돼지소모성질병 방제사업 결과 발표지역별 양돈전문수의사, 연구소, 참여농가 등이 합동으로 질병 발생 사전 차단돼지농가 88곳 3,305두, 도축장 7곳 11,370두 등 총 14,675 두 대상돼지 소모성질병에 대한 농장 혈청검사 및 도축장 출하돼지 병변검사20일 중간 발표회 열어 결과 점검 및 향후 사업 추진방향 논의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는 올해 상반기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도내 돼지농장 88곳과 도축장 7곳 등 돼지 14,675두를 대상으로 ‘돼지소모성질병 방제 피드백 사업’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돼지소모성질병 방제 피드백 사업’은 돼지생식기호흡증후군 등 돼지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요 질병에 대해 사육단계별 혈청검사와 도축장 병변검사를 종합 분석함으로써 질병 검사결과를 농가에 제공하고, 결과에 따라 예방접종 및 사양관리 개선 방안을 지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특히, 지난해 피드백 사업에 참여한 양돈농가 56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98%인 55곳의 농가가 사업에 만족한다고 응답한 바 있으며, 자돈 폐사율은 0.47%가 감소하고 모돈 1두당 출하두수(MSY)가 0.5두 증가하는 효과를 거
도, DMZ 프렌즈 3기 대상 DMZ 일원 현장체험 진행23일 오전 8시 30분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생태탐방로 걷기체험,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 수행DMZ 홍보콘텐츠 회의도 진행DMZ 프렌즈 3기’가 DMZ의 숨은 가치를 찾으러 임진강변 생태탐방로로 떠난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23일 오전 8시 30분부터 DMZ SNS 홍보단 ‘DMZ 프렌즈3기 단원 30여명을 대상으로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에서 ‘DMZ 일원 현장체험’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DMZ 프렌즈’는 도내 각종 DMZ일원 문화행사에 직접 참여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SNS를 통해 DMZ일원의 생태·안보·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는 SNS 홍보단이다.이번 현장체험은 1971년 이후 민간인 출입지 제한됐다가 45년 만에 올해 1월부터 국민에게 환원된 파주 임진강변 생태탐방로에서 진행된다.이곳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통일대교를 거쳐 율곡습지공원까지 이어지는 9.1km의 트래킹 코스로, 일부 구간이 민통선 내에 속해 있어 임진강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단원들은 이날 ▲생태탐방로 걷기 체험, ▲환경정화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매립지 주변 쌀 생산 농가의 흑다리긴노린재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5일 매립지(제4매립예정지 주변) 내부 약 240ha에 항공방제를 실시한다.항공방제는 지난 2001년도부터 벼 병해충의 일종인 흑다리긴노린재로 인해 김포시 양촌면 지역에서 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매년 김포시와 공동으로 연 2회 실시하고 있다.SL공사는 항공방제를 통해 매립지내 유휴부지 산조풀 등에 서식하고 있는 흑다리긴노린재를 방제, 주변 농가의 반점미 피해를 예방함으로써 안정적인 쌀 생산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SL공사는 25일 1차 항공방제를 실시한 후 김포시 농업기술센터에서 매립지내 흑다리긴노린재 서식밀도조사를 실시, 8월 중으로 2차 항공방제 실시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SL공사 관계자는 “매립지 주변 친환경 농가 및 밭작물 재배 지역 등에 농약살포 및 비산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융기원, 21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 국제적 선도를 위한 상호협력의 MOU체결 융기원, 자율주행자동차 연구협력체제 구축, 핵심기술 확보와 전문인력 양성으로 미래 자동차 시장 선도할 것일시 및 장소 : 2016. 7. 21.(목) 오전 11시30분, DGIST 대학본부 대회의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원장 박태현 / 이하 융기원)은 21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하 DGIST) 융합연구원(원장 강대임)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로 국제적 선도’를 위한 연구협력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융기원 박태현 원장과 서울대 홍성수 교수(스마트시스템연구소장), 이충구 센터장(지능형자동차플랫폼센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융합연구원 강대임 원장, 정우영 미래자동차융합연구센터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의 국제적 선도를 위한 양측기관의 상호 발전적인 융합연구와 우수인력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양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자율주행자동차 연구의 공동 기획 및 수행 ▲자율주행자동차
경기도, 7월 29일까지 시․군 농정부서에 품평회 참가 신청 접수도 평가 거쳐 9개소(배추김치6, 깍두기3) 농식품부 추천수상 업체 장관상 시상, 판촉 지원, 국내외 전시회 홍보 지원 경기도가 대한민국 대표 김치를 선발하기 위해 열리는 ‘2016년 제5회 김치품평회’에 참가할 도내 우수 김치제조업체를 모집한다.김치 품평회는 김치 품질 고급화와 경쟁력 향상, 김치 소비확산과 세계화 촉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다.참가대상은 도내 김치제조업 중 배추김치, 깍두기를 생산하는 업체로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7월 29일까지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도는 매출액 증감률, 수출비중, 부채비율 등 경영평가와 우수농산물 사용실적, 계약재배 및 국산농산물 사용실적 등 농업 연계성 등을 심사한 후 배추김치 6개 업체, 깍두기 3개 업체 등 9개 업체를 농식품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전국에서 추천받은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평가 등을 거쳐 배추김치 8개 업체, 깍두기 4개 업체를 선정해 장관상을 비롯해 우수 브랜드 업체 현판 제작, 판촉 지원, 국내외 박람회 참여 경비 지원 등 인센티브를 준다. 농식품부 평가는 한국소비자단체협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의료관광객 1년 새 2배 늘어전년 대비 카자흐 95%, 우즈벡 145% 신장의료인 연수, 관계자 포럼 등 경기도 의료관광 활성화 정책 실효경기도, 20일 한국-중앙아시아 의료관광 포럼 개최카자흐 등 3개국 의료관광 대행사 관계자 10명 초청경기도 의료관광 인프라 견학, 건강검진체험, 비즈니스 설명회 등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경기도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0일 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병원을 찾은 카자흐스탄 환자는 2,506명으로 전년 1,287명보다 94.7%나 늘었다.이로써 경기도가 본격적으로 의료관광을 육성하기 시작한 2009년 단 28명의 환자를 보냈던 카자흐스탄은 이제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환자를 경기도에 보내는 나라가 됐다.같은 중앙아시아 지역 국가인 우즈베키스탄 환자도 2009년 12명에서 2014년 218명, 2015년에는 전년 대비 145%가 늘어난 543명의 환자가 도내 의료기관을 찾았다.경기도는 이같은 중앙아시아 국가의 경기도 의료관광 확대에 대해 도가 그간 꾸준히 추진해온 보건의료 교류가 결실을 맺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중앙아시아는 경기도가 의료관광사업 전
경기도, 7월 18일부터 8월 28일까지 온라인 여론조사 패널 모집경기, 서울, 인천 거주 만 14세 이상 누구나 가입 가능9월 2일 패널 가입자 중 추첨 통해 200명 경품 증정 경기도가 18일부터 8월 28일까지 ‘경기도 온라인 여론조사 패널’을 모집한다.경기도는 정책사업 추진에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여론조사 패널’ 4,100명을 운영 중이며, 이를 2배 이상 확대하고자 패널을 추가 모집한다고 설명했다.경기도, 서울시,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4세 이상 누구나 여론조사 패널로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경기도 여론조사 홈페이지(survey.gg.go.kr)에 가입하면 된다.이번 패널 모집 기간에 가입한 패널 중 200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여론조사는 PC나 모바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할 때마다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박태환 도 홍보미디어담당관은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여론조사 패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온라인 여론조사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도, 폐비닐 분리배출 촉진 위해‘희망풍선 시즌2, 폴리야 놀자’ 캠페인 추진로보카 폴리 모양의 폐비닐 전용 수거봉투(폴리풍선) 1만부 제작·배부주민이 직접 폐비닐 분리배출하는 기회 제공, 자선활동과 연계 추진 폴리가 뚱뚱해지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경기도가 폐비닐을 자원화하기 위한 이색 캠페인을 벌인다.경기도는 폐비닐 분리배출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희망풍선 시즌2, 폴리야 놀자!’ 캠페인을 성남시, 사회적 기업 에코토리와 함께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폐비닐은 생활쓰레기 종량제 봉투 속 내용물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나 분리배출이 잘 되지 않아 소각·매립 처리되고 있다. 폐비닐을 분리배출하면 제품원료, 재생연료 등으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도는 폐비닐 분리배출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재미있게 유도하기 위해 폐비닐 전용 수거 봉투를 인기 어린이 애니메이션인 ‘로보카 폴리’모양으로 제작해 1만 부를 배포한다.캠페인 참여자들이 폴리 풍선에 폐비닐로 채워 배출하면 완성된 봉투 수에 따라 후원금을 모아 성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수리하는 자선활동도 연계한다.폴리 풍선은 ▲성남시 복정동 3,000매 ▲하대원동 2,000매 ▲어린이집 500매 ▲환경단체
적은 투자규모로 외면 받던 일본 중소기업에 던진 진심어린 말 한마디로 투자유치 성공. 3백만 달러에서 2천만 달러로 투자유치 규모도 확대일본 중소기업에 주목하는 경기도 투자유치 전략 주효 경기도에서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이 말 한마디로 일본 중소기업으로부터 2천만 달러(한화 220억 원)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경기도 공무원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사연의 주인공은 경기도 투자진흥과 유진(40세. 여) 주무관. 투자유치와 일본어 통역업무를 담당하고 있다.유 진 주무관은 “지난해 9월 일본 나고야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던 중 일본 트라이텍스社의 구와야마 히로아키(桑山裕章) 대표와 김철민 (주)트라이테크 코리아 대표이사를 만났다.”라며 “투자계획을 열심히 듣고 무엇을 도와드릴지 물어봤는데 그게 그 분들에게 감동을 줬다고 하시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말했다.어떻게 보면 평범한 이 말이 일본 중소기업 대표들의 마음을 움직인 데는 사연이 있었다. 앞서 한국의 다른 지자체로부터 수차례 거절을 당했던 것이다.자동화 장치 설계·제조업체인 트라이텍스는 당시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300만 달러 정도의 초기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다. 처음 진출하는 한국 시장에 초기부터 대
도, 에너지진단 원스톱 지원사업, 에너지 효율개선 지원사업 추진맞춤형 에너지 진단 통한 문제점파악→개선 선순환 체계 구축고효율설비 교체·개선 비용 지원(50% 이내)사업비 22억 원(도비 11억 원) 마련. 100여 곳 혜택도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에너지 닥터 콜센터 운영 전문기관인 경기도에너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원 확대 방침경기도가 에너지비전 2030 실현 차원에서 도내 사업장 및 건물을 대상으로 고효율 설비 교체를 지원한다.경기도는 올해 도내 사업장 및 건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통한 에너지 소비 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016년 에너지진단 원스톱 지원사업’과 ‘2016년 에너지 효율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두 사업은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의 목표 중 하나인 ‘소비전력 20% 감축’을 실천하기 위해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우선, ‘에너지진단 원스톱 지원사업’은 연간 에너지사용량이 2천TOE미만인 도내 사업장 및 건물을 대상으로 맞춤형 에너지 진단을 실시, ‘문제점파악-개선’의 선순환 에너지절약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자들은 먼저 경기도 에너지 센터의 콜센터 상담을 통해 무료
경기도 안전신문고 신고 및 처리현황 전국 최고道 공무원들의 솔선수범과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으로 안전신문고 활성화 유도안전신문고를 통한 신속한 위험요소 처리로 안전한 굿모닝 경기도 기대 경기도의 안전신문고 신고 및 처리현황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안전본부(본부장 강태석)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접수된 안전신문고 신고건수 68,143건 중 경기도가 20,163건(30%)으로 가장 많았고, 신고채택도 15,591건으로 최고를 기록했다.안전신문고는 2014년 12월부터 국민안전처에서 주변에서 접하는 화재, 교통, 산업안전 등 각종 취약요인을 국민들이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간편하게 신고하고, 처리결과를 확인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포털사이트로 운영되고 있는 시스템이다. 재난안전본부에서는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 유도와실효성 있는 안전정책 추진, 온라인을 통한 신고 등 안전신문고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안전신문고를 통한 우수처리 사례로는 광명시 철산동 미리내 육교 철재 구조물 안전조치와 양주시 고암동에서 강풍에 날린 추락 직전의 홍보판 안전조치 등 우리 주변 생활안전과 밀접한 신고들이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 올해 6월 말 기준 287억 원 매출 달성21개 매장에서 지난해 동기대비 96억 원 더 팔아직매장 수 증가, 연중생산체계 구축사업 등 도 지원 사업 성과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당일 지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15일 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현재 경기도내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은 작년 동 기간 191억 원보다 96억 원이 늘어난 287억 원으로 매출 신장률은 50%에 달한다.이는 지난해 총 매출액 450억 원의 64%로 올해 목표액인 600억 원을 무난하게 돌파할 전망이다.이와 함께 외형적인 성장도 꾸준하다. 매장 수는 작년 17개에서 4개 늘어난 21개소로, 직매장에 농산물을 납품하는 참여농가는 1,169농가 증가한 4,543농가로 각각 증가했다. 또한 농가당 소득도 632만 원으로 작년 566만 원보다 12% 증가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도는 올해 하반기에 로컬푸드 직매장 7개소를 추가 개장하고, 오는 2018년까지는 5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이 같은 성과에 대해 경기도는 매장 증가와 경기도 로컬푸드 활성화 지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도는 지
인천 서구(서구청장 강범석)에서는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성폭력예방 호신교육을 국민생활체육 서구 합기도연합회 소속 지도자들과 학교 담당 경찰관이 함께 지난 7월 14일 인천초은고등학교(교장 김시운)에서 2학년 3반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상황에 응용 가능한 호신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처할 수 있는 위급상황(성폭력․폭력 등)에서 심신보호를 위한 호신술 기술을 익히는 데 목표를 두고 진행하였으며 서구 합기도연합회 지도자들은 여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 지도 및 신체활동을 통한 체험식 교육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폭력예방 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였다. 인천초은고등학교 관계자는 “일생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호신술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배움의 장이 되었으며 합기도연합회 지도자분들의 시범과 1:1 맞춤 지도를 통해 좀 더 실용적인 호신 교육이 진행될 수 있었으며 2학기에도 다른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신교육을 진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인천 서구청 담당자는 “앞으로도 학교, 경찰서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여성들과 아동들이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