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 국도 47호선(이동~장명) 등 6개 사업 순조롭게 진행중중앙정부 건의, 국비확보 등 공동 협력방안 모색 및 추진 中 경기도가 강원도와 함께 지역상생 차원에서 협력을 약속한 국도 47호선(이동~장명) 확포장 등 도로분야 6개 사업이 양도의 노력으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양 도는 상호소통과 지속가능한 교류협력을 위해 지난해 4월 20일과 올해 3월 7일 ‘경기-강원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두 차례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양 도가 공동 힘쓰기로 한 도로 사업은 ▲국도 47호선(이동~장명) 확포장▲국도3호선(도신~신탄~월정) 확포장, ▲국도6호선(용두교차로~신촌교차로) 확포장, ▲동서평화 고속화도로, ▲남양주~춘천 자동차전용도로 개설, ▲철원군 군도4호선 연계도로 확포장 등 6건이다.먼저 ‘국도 47호선(이동~장명) 확포장’, ‘국도3호선(도신~신탄~월정) 확포장’은 도로 선형불량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각각 포천군 이동면~철원군 서면(5.7km)과 연천군 도신리~철원군 월정역(30km)까지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지난 8월 26일 국토부의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2016~2020년) 계획에 반영‧확정됨으로서 사업추진이
2016 경기도축산진흥대회 10월 7~8일 가평군 자라섬 캠핑장서 개최G마크 우수축산물 전시판매 코너, 한우·젖소 경진대회 진행먹거리장터 및 구이존 등 각종 체험행사 및 부대행사도 마련돼 경기도 축산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경기도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가평군 자라섬 캠핑장에서 도내 축산농가축산관련 관계자, 일반 시민 등 약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경기도 축산진흥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축산진흥대회는 FTA 등 개방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인들의 자신감을 회복하고, G-마크 축산물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주관한다.주요행사로는 ▲G마크 우수축산물 전시·판매 코너, ▲경기도 한우경진대회, ▲경기도 젖소경진대회 등을 진행한다.G마크 우수축산물 전시·판매 코너’에서는 도내 G마크 축산물 브랜드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관람객들은 G마크 인증을 받은 우수 축산물을 직접 시식해보고 구입할 수 있다.경기도 최고의 한우를 선발하기 위한 ‘경기도 한우경진대회’에서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암소 등 5개 부문의 경기
중동, 중국 내륙시장 공략 위해 이란 테헤란, 중국 충칭에 GBC 2개소 확충GBC 선진화 추진계획’수립, 성과 중심 조직관리 올해 11월 출범할‘경기도 주식회사’연계 등 판로 확충 사업 강화 경기도가 경기통상사무소(GBC‧Gyeonggi Business Center) 추가 설치 등을 통해 ‘경기도판 육상-해상 실크로드 2단계’에 시동을 건다.경기도는 중동 진출 거점인 이란 테헤란과 중국 내륙 진출의 발판인 중국 충칭에 GBC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성과를 높이기 위해 GBC 선진화 추진계획도 수립했다.도는 제3회 추경에서 경기도의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통해 GBC 2개소 신설 예산 8억 원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소장 선발 등 개소에 필요한 준비를 마치고 내년에 본격적으로 출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지난 3월 베트남 호치민과 중국 광저우에 GBC를 개소해 1단계 경기도판 육상-해상 실크로드를 완성한 데 이어 테헤란과 충칭에 GBC를 설치해 동남아‧중국 연안‧인도에서 중동‧중국 내륙으로 이어지는 2단계 경기도판 육상-해상 실크로드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경기도가 설립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GBC는 비용과 인력 등의 사
추석 앞두고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와 고강도 감찰활동 병행포춘쿠키 속지에 청탁금지법 퀴즈풀이 제공해 자연스런 이해 유도추석 앞두고 금지된 선물 수수 예방위해 공직자 주소 비공개 조치, 배달선물은 특별 제작된 ‘청렴실천 스티커’ 붙여 반송김영란법 금지사항 등 적발 위해 비노출 고강도 감찰활동 병행 추진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경기도가 공직자의 금지된 추석 선물 수수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1일 도는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청탁금지법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치는 한편 금지된 추석 선물 수수와 관련해 고강도 감찰활동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우선 도는 청탁금지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포춘쿠키’를 도내 공직자와 도 및 시·군,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배포하고 있다. 포춘쿠키 안에는 청탁금지법과 관련한 다양한 문답지를 넣어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법령을 자연스럽게 학습하며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추석 직전에 공직자의 집으로 배달되는 금지된 선물을 원천봉쇄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공직자의 업무와 관련해 인•허가 등 민원이 진행 중인 관계자가 주소지를 확보할 수
도, 8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서 2016 G-TRADE GBC 수출상담회 개최경기통상사무소(GBC) 7개 권역 바이어 81개사 참가. 도내 216개 수출 중소기업과 상담 총 506건 상담, 8,344만 달러 상담실적경기도는 9월 8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열린 경기통상사무소(GBC) 권역 해외 바이어 초청 ‘2016 G-TRADE GBC 수출상담회’에서 총 506건의 상담건수와 8,344만 불의 성공적인 상담실적을 거뒀다.경기도 중소기업들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도내 우수 수출 중소기업 216개사를 참가시켜 바이어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아울러, 수출 성과를 높이기 위해 참가비는 경기도에서 전액 지원했으며, 참가 기업들에게 통역지원, 수출애로 컨설팅도 함께 제공했다.이날 상담회에는 미국 LA, 인도 뭄바이를 비롯한 경기도의 해외통상사무소(GBC) 설치지역 7개 권역의 바이어 81개사가 참여했다.특히, 이번 상담회는 올해 초 신규 개소한 중국 광저우 GBC와 호치민 GBC의 네트워크를 활용, 신규 바이어를 대거 섭외해 수출지역의 다변화와 함께 바이어와 참가기업 모두로부터 높은 만족을 이끌어냈다. 무엇보다 이날 바이어들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광역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9월 6일(화) 오전 10시부터 강범석 서구청장, 자문위원, 주부환경연합 회원, 공무원 등 30여명과 함께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인 봉사자들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서구청 주변 지역의 거리와 골목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하였으며, 유정학 회장은 ‘민주평통은 통일 활동사업 외에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쳐 지역사회와 소통해 나가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민주평통 인천서구협의회는 이밖에도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4동(동장 이규천)에서는 지난 9월 6일 아침, 한가위를 맞이하여 6개 자생단체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서구 만들기를 위한 범주민 클린업데이 환경정비 및 음식물 쓰레기 제로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원진), 통장협의회(회장 김선애), 방위협의회(위원장 박용갑), 새마을부녀회(회장 홍영옥),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한규호) 80여명의 자생단체원을 비롯한 공무원, 지역주민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여 당하동 및 마전동 일대의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무단투기로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여 밝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도 농기원, 9월 9일~11일‘2016 헤페이 농산업 무역박람회 참가도 개발 쌀 품종(참드림, 맛드림), 쌀가공품 등 10개업체 36품목 전시안후이성 농업위원회 초청으로 쌀 및 쌀가공품 수출 및 상호협력 협의 경기도 개발 농산품이 중국 신흥 시장에 선보인다.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순재)은 중국 안후이성 초청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2016 안후이성 헤페이 농산업 박람회’에 도 농기원이 개발해 기업체에 기술이전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박람회에는 ▲경기도 개발 쌀 품종 참드림과 맛드림 ▲이를 이용한 미듬영농조합과 게으른농부영농조합의 쌀 가공품 ▲유기농 밥알 없는 맑은 식혜(세준 푸드) ▲홍국막걸리(술샘) ▲토양측정기(미래센서) ▲]파종상비료(팜한농) 등을 소개한다.참가업체들은 도 농기원 부스에서 수출바이어와 1 대 1 수출상담을 진행한다.9일에는 박람회 참여업체와 함께 안후이성 농업위원회와 쌀 무역회사를 방문해 경기도 고품질 쌀 품종을 소개하는 등 수출 시장 개척활동도 벌인다.한편, 박람회가 열리는 안후이성은 중국 중앙부 양쯔강 하류 유역에 위치하고, 약 6천만 명의 인구가 사는 거대 소비시장이다.김순재 도 농기원장은 “한중 FTA협정 타결됐다
경기도, 생활밀착형 공공데이터 1천38종 전면 개방응급센터, 금연장소, 세차장, 자동제세동기(AED) 설치현황 등생애주기별, 테마형 맞춤 데이터 제공 경기도가 7일 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를 통해 공공데이터 1천38종을 도민에게 전면 개방한다.개방하는 공공데이터는 자동제세동기(AED) 현황, 응급센터 및 응급의료기관, 어린이집유치원, 학원, 교습소, 세차장, 안경점, 공공체육시설, 문화재, 관광지, 대피시설 등 도민 관심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데이터이다.경기데이터드림(data.gg.go.kr)은 도와 도내 31개 시·군,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포털서비스로 2015년 9월 서비스를 시작했다.이번 전면 개방에 따라 공공데이터 가짓수는 지난해 서비스 시작 당시 400여 종에서 600여 종이 늘어났다. 도는 신규 정책 추진 등으로 새롭게 생성되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추가 개방할 방침이다.도는 이번 데이터 전면 개방에 맞춰 ‘생애주기별’, ‘테마 맞춤형’ 등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추가했다.생애주기별 서비스는 임신‧출산, 영유아, 청소년, 중장년, 노년에 이르는 관련 데이터를 항목별로 모아서 찾기 쉽게
제2회 경기도 굿모닝 경기도로 시설안전 포럼 6일 개최6일 오후 2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 대강당각계 전문가, 도·시군 업무 담당자 등 150여명 참석PMS 도입 등 도로포장 품질관리 방안 주제로 발표 및 토론 진행 경기도민들의 안전을 고려한 효율적·합리적 도로포장 관리방안으로 PMS(Pavement Management System : 도로포장관리시스템)의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6일 오후 2시 경기북부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년도 제2회 굿모닝 경기도로 시설안전 포럼’에서 제시됐다.최근 도로포장 건설기준 및 품질관리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도로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분야 전문가, 도내 31개 시·군 도로 시설 분야 업무 담당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포럼에서 ‘최근 도로 포장 건설 기준 제·개정 사례’를 발표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권수안 선임 연구위원은 “경기도처럼 긴 연장과 이용률이 높은 포장도로를 가진 지자체의 경우, 무엇보다 합리성과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PMS의 적극적인 도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권수안 연구원이 강조한 PMS는 도로포장의 계획, 설계, 시공, 평가, 유지관리, 재시공 등 전 단계를 데이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6일 여의도 한강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열린 제8회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 ‘환경·문화·경제가 통합되는 드림파크로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라는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섭 환경부 차관, 환노위 국회의원, 환경부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장공무원, 민간단체, 기업체, 일반시민, 어린이 등 1,000여명이 참석, ‘쓰임, 그 이상이라는 행사주제로 열렸다.SL공사는 이날 행사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홍보 리플렛과 허브화분 300개를 나눠주는 등 자원순환사회에 선도하는 SL공사의 이미지를 홍보했다.
인천광역시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대표:구청장 강범석)에서는 지난 9월 2일(금)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구 금곡동에 위치한 가현산 일대(세자봉 및 묘각사 주변)에서 2016년도 실천사업인 생태 숲 보전사업을 실시하였다. 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녹색도시환경분과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민대표와 운영위원, 분과위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야생 새집 달아주기, 자연보호 홍보현수막 게첩 및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하고 등산로 주변의 무단방치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였다.협의회 관계자는 “생태 숲 보전사업은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대주민 홍보와 환경보호 의식 고취를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검단 등 서구 전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지방의제21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주민 홍보와 실천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우리의 후세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도, 경기도 공직자 대상 가정폭력·성매매 예방교육 뮤지컬 공연2일 오전 9시30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서 개최도청 공직자 및 경기북부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 참석강의식 교육의 지루함 탈피, 흥미유발 통해 교육효과 높여 경기도가 공직자들이 알아야 할 가정폭력·성매매 예방을 주제로 뮤지컬 공연을 진행했다.경기도는 2일 오전 9시30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도 공직자 및 경기북부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성매매 예방 뮤지컬 「“좋은 아침”입니다.~~~^^」를 공연했다.이번 뮤지컬공연은 현재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정폭력, 성매매에 대한 공직자들의 문제의식을 환기시키고,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폭력예방교육 공연 전문단체 뮤타컴퍼니(MUTA Company/ 대표: 이숙연)를 초청해 그간에 지루했던 강의식 교육을 탈피,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관련사례를 춤과 노래, 연기로 표현함으로써 흥미유발은 물론,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또, 뮤지컬 공연 후에는 김문희 4대폭력예방 전문강사가 뮤지컬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보면서 가정폭력과 성폭력, 성매매에 대해 사례중심의 강의를
경기도내 무허가축사 적법화 조기달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경기도, 농협 경기본부, 경기도건축사협회, 경기도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기도축산발전협의회유예기간(2018년 3월 24일 까지) 내 무허가축사 적법화 조기달성무허가축사 적법화 조기달성 워크숍 개최경기도와 농협 경기본부, 경기도건축사회, 경기도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경기도축산발전협의회가 도내 무허가축사 적법화의 조기달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복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2일 오후 1시 평화누리홀에서 한기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이영재 축산발전협의회장, 황정복 경기도건축사회장, 손종서 경기도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과 함께 ‘경기도 무허가축사 적법화 조기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현재 전국적으로 2015년부터 11월 23일부터 2018년 3월 24일까지 유예기간을 주어, 현행법(건축법 및 가축분뇨법)상 허가 또는 신고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지어진 건축물을 보유한 무허가 축산농가에 대한 양성화 작업이 추진 중이다.이번 업무협약은 유관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이른 시일 내에 도내 무허가축사에 대한 적법화 작업을 완료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도내 축산농가의 무허가축사 적법화 인허가의 신속
인천 서구 연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희동장(백용석)과 함께 지역현안을 챙기고 더불어 혹서기를 힘들게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자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연희동지역사회협의체의 위로 물품 전달과 함께한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을 우선 살피고 어르신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한편,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로당을 방문하고 쉴 수 있게 쾌적한 장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또한 연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희동주민센터와 민·관이 함께 현장의 소리를 보고 듣는 것으로써 찾아가는 행정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8월22일과 23일 양일간 16곳의 경로당 방문에 함께한 협의체 위원장과 연희동장은 앞으로도 현장방문을 하며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동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임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