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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건보공단, 정보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제3회 도전! 정보보호 골든벨 행사”개최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에 노력 -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7.(월) 원주 본부에서 임직원의 정보보호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한 참여형 행사인 ‘제3회「도전! 정보보호 골든벨」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추어 전년까지 개인전으로 진행되었던 행사를 전국지사 3천 5백여 명의 직원들이 도전하여 1차 예선을 치루고, 그 결과를 토대로 20개 지사를 대상으로 비대면 실시간 화상으로 모여 정보보호 관련 지식을 겨루는 지사 대항전을 실시하였다, 

○ 건보공단은 평상시에도 직원들의 정보보호 준수를 위해 전국 지사별로 매월 ‘사이버 보안 진단의 날’ 행사를 실시하여 악성코드 감염여부, PC내 보유 파일의 개인정보보호 조치 등 직원 스스로 지키는 정보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 중이며, 

  - 본사 차원에서도 사이버침해사고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모의 악성메일 배포, 적정대응 여부를 평가하는 악성메일 대응훈련을 연 2회 실시하여 지사별 정보보호 수준을 평가, 내부경영평가 점수에 반영하는 등 직원들 뿐 아니라 관리자들의 관심까지 유도하여 생활 속의 정보보호 준수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 건보공단 김덕수 기획상임이사는 앞으로도 전 직원들의 정보보호 준수가 생활 속의 문화로 정착 될 수 있도록 하여 해킹과 같은 사이버침해위협으로부터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3도전! 정보보호 골든벨본선 행사 사진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인식도 제고를 위한 정보보호 골든벨 본선 행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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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철도문화마을, 시간과 쉼이 있는 도심웰니스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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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오는 9월 18일 정약용도서관에서 독서의 달을 기념해 ‘다정한+ 작가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정한+ 작가초청강연회’는 시민이 독서를 통해 현대사회를 바라보는 통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 4월 오건영 패스파인더의 경제편에 이어 이번 9월에는 인문편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는 국내 대표 생태학자이자 사회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가 참여한다. 그는 저서 ‘최재천의 희망 수업’을 바탕으로 인간 사회를 오랫동안 관찰하며 얻은 학문적 통찰과 삶의 여정을 시민과 나누며, ‘그럼에도 오늘을 살아가고 내일을 꿈꿔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한다. 강연은 오후 7시에 시작돼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으며, 남양주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9월 1일 오전 10시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란을 통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이 독서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새로운 길을 열었던 것처럼,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삶을 돌아보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강연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약용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