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28일 ‘2020년 공직자 청렴 통합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수원 iTV(수원인터넷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주양순 드림코칭교육연구센터 대표가 공직자들이 지켜야 할 ‘청탁금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 ‘공무원 행동 강령’ 등을 설명했다. 주 대표는 “‘김영란법’으로 잘 알려진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등에 대한 부정 청탁·금품 등 수수를 금지해 공정한 직무수행 보장(보호)을 목적으로 한다”면서 “청탁금지법을 반드시 지켜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공무원 행동 강령’은 공무원이 직무수행 과정에서 직면하게 되는 갈등 상황(청탁, 금품 수수 등 각종 유혹)에서 추구해야 하는 가치 기준과 지켜야 할 행동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주 대표는 공무원 행동 강령 중 ‘직무 관련 영리 행위 금지(제5조3)’, ‘예산 목적 외 사용 금지(제7조)’에 관한 부분과 관련, “공무원이 유튜브 등 인터넷 개인 방송을 통해 수익이 발생할 경우 반드시
○ 8월 31일부터 경기도내 모든 일반음식점에서 아동급식카드 사용가능 - 비씨(BC)카드사 가맹 시스템과 G드림카드 자동연계 - 일반음식점 가맹점 3,500개에서 18만여개로 늘어 - 도, 결식아동들의 식당 이용 편해질 것으로 기대 ○ 2021년 1월부터 일반체크카드와 동일 디자인 IC카드로 전면교체, 일부 시군 12월 부터 8월 31일부터 경기도내 모든 일반음식점에서 G드림카드(아동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경기도는 지난해부터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 비씨(BC)카드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이달 말부터 도내 18만 여개 비씨(BC) 가맹 일반음식점에서도 아동급식카드(G드림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아동급식카드는 부모의 실직 등 어려운 경제사정 때문에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에게 도와 시·군이 예산을 부담해 식사를 제공하는 아동급식 지원 방법의 하나다. 신용카드 형태의 급식카드를 발급해 일반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G드림카드는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아동급식카드의 고유 명칭이다. 문제는 아동급식카드가 해당 지자체 제휴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게 돼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카드를 사용할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 원인을 제공한 사랑제일 교회 방문자와 8‧15행사참석자에게 코로나19 선별 진료를 받을 것을 강력히 호소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300여명을 넘어서고 있는 현재, 중대본에서는 8월 29일 0시를 기준으로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했다. 고양시에서도 확진자가 계속 발생되고 있어, 중대본 집합금지의 지침에 의거 각 시설별 단속 및 집합․모임금지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방역당국에서는 고양시 소재 사랑제일교회 신자 명단을 확보해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분류 등 방역지침에 따른 조치를 완료했으나, 불특정 다수가 참여한 8‧15 행사참석자의 경우 명단확보 및 동선 추적이 어려워 행사 참석자의 자발적인 검사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특히, 시는 사랑제일 교회 및 8‧15 행사와 관련해 확진된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한 사람으로서 검사를 받지 않아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했을 경우 피해상황 및 정확한 역학조사 등을 거쳐 책임 발생여부에 따라 당사자에게 구상권 청구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양성 판정 후 역학조사 상 허위진술 등 방역당국의 업무 처리에 혼선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혁신특별위원회(위원장 채신덕, 김포2)가 28일(금) 대표의원실에서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의회혁신 방안을 위한 열띤 논의를 이어 나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근철 대표의원, 채신덕 위원장의 인사말과 1차회의 결과보고, 안건검토 및 토론이 이어졌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인사말을 통해“오늘 모이신 의원님들께서 머리를 맞대 더불어민주당의 가치와 철학이 잘 담긴 혁신안을 만들어 도민들의 삶을 책임지는 광교청사 시대를 위한 경기도의회를 만드는 데 물꼬를 트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채신덕 위원장은 회의에 앞서 “의회운영 혁신과 지방의회 및 자치분권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도민행복과 지방정치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들을 도출해 달라”고 전했다. 2차 혁신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 상임위원회 입법과정 혁신방안 △ 경기도의회 상임위원회 회의 인터넷 생중계 △ 경기도의회 북부분원 설치방안 △ 경기도의회 도민청원시스템 활성화 방안 △ 도민 정책제안 활성화 소통사업 △ 광역의회 교섭단체 연석회의 추진 △ 광역의회 및 생활정치 활성화 도민홍보 사업 △ 경기도의회 – 서울시의회 조직 및 인력 현황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가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시군 직원을 포함한 경기도내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2주간 대인접촉금지를 지시했다.이 지사는 27일 ‘코로나19 확산 관련 도지사 특별지시사항’을 통해 2주간 경기도와 소속 산하기관, 시군 공무원과 시군 산하기관 전직원을 대상으로 공무 외 사적 모임 금지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명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370만 경기도민의 안전을 책임진 도지사로서 방역행정력을 지키기 위해 부득이 도내 모든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2주간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가족과 공무 외 대인접촉 금지를 지시한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코로나19가 무섭게 확산하고 있어 지금 이 난관을 극복하지 못하면 걷잡을 수 없게 될 것”이라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말도 없이 애써온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될지도 모르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그러면서 “이런 때일수록 저를 비롯하여 국민의 대리인인 우리 경기도 공직자 여러분께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공직자는 단순한 직장인이 아니라 주권자인 국민에 대한 무한봉사자이고,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 조직은 국가와 사회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4일 태풍‘비바’북상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에 이어 26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조광한 남양주시장 주재로 연이어 긴급 회의를 열고 태풍현황 및 전망과 재난대비 추진현황 등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긴급 점검회의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 관련 실국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손연희 시민안전관이 태풍현황 및 진로와 전망 등에 대해 보고하고 이어 박신환 부시장이 과거 유사한 규모의 태풍에 따른 피해 유형 분석과 태풍대비 조치계획을 설명한 후 태풍대비 추진현황 등을 논의했다. 조 시장은 “재난이라는 것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찾아오기 때문에 늘 철저한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다행히 우리시는 사전대응을 충실히 한 덕분에 지난 호우에도 오남호수공원 및 두산알프하임 절개지, 대형 공사현장 등에서 우려했던 큰 사고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며, 이어 “우리 모두는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난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취약지를 수시로 점검하고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태풍 진행상황 등 관련 정보 등도 신속하게 전파할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조 시장은 “지난해부터 돼지열병, 코로나19,
경기도가 음성적으로 거래돼 뺑소니와 강력 범죄에 이용되는 등 사건사고 위험이 높은 대포차 의심차량을 전수 조사해 1,229대를 적발하고 후속 조치 중이라고 24일 밝혔다.도는 2018년 6월부터 지난해 12월 사이 자동차세가 2년 이상 체납된 압류차량 4만2,524대를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보험사 책임보험 가입유무 확인을 통해 대포차 의심차량을 1차 선별했다. 그 결과 책임보험 미가입차량과 소유자, 보험가입자가 다른 차량 2만1,514대를 가려내고 31개 시·군 광역체납기동반과 함께 집중 조사해 최종 1,229대의 대포차량을 적발했다. 도는 적발차량 중 439대에 운행정지명령을 내리고 313대를 강제 견인했다. 견인차량 가운데 230대는 공매 처분했다. 없어진 차량 477대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중지를 결정하는 등 11월 말까지 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행정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적발 사례를 보면 성남시에 사는 A씨는 명의상 차량 소유주로 3년 간 자동차세 1,300만원을 내지 않고 있다가 이번 조사에서 해당 차량이 부산시에 사는 A씨의 처남이 책임보험가입자인 대포차임이 확인돼 광역체납기동반이 부산시까지 찾아가 대포차를 강제 견인하고 공매 처리했다. 체납 세금
○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예식장 관련 상담 8월 한 달 동안 318건으로 급증○ 도, 지난 3월에 이어 ‘결혼식장 소비자분쟁 해결’ 적극 나서 -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에서 피해처리 및 중재 진행 -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경기조정부를 통한 분쟁조정까지 신속진행 추진○ 이용수 공정국장,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책임 묻는 불공정행위 개선되어야” 예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예비신랑 A씨(안산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에 따라 당초 계약했던 보증인원 300명을 50명으로 축소할 수 있는지 예식장에 문의했다. A씨는 250명분 식대에 대한 위약금으로 40%를 내야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번 주말이 예식인 소비자 B씨(평택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50명씩 2개의 홀로 나누어 예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B씨는 식사제공 대신 답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라며 예식장에 비용을 문의한 결과 그 경우에도 75명에 대한 식대는 부담해야 한다는 요청을 받았다.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강화로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피해상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경기도 조사에 따르면 올 들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예식장 관련 소비자상담은
용인시가 구축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의 영상정보를 범인 검거나 화재 진압에 이어 올해부터는 군의 작전 통제나 훈련지원 등에도 활용하게 된다. 용인시는 지난 21일 국토교통부·국방부·서울시 등 4개 기관이 참여하는‘스마트시티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의 스마트시티 영상정보를 적시에 군에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용인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완료보고회’에서 55사단의 건의로 국토부와 논의를 통해 이뤄졌다. 용인시는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과 55사단 상황실을 연계하게 되며, 향후 지자체와 국방부를 연결해 국가 비상상황 시 지자체가 보유한 영상정보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현재는 지역에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영상정보를 별도의 요청에 의해 제공하거나 통화로만 상황을 전달받을 수 있어 신속한 상황 파악이나 초동대처가 쉽지 않았고, 과도한 인원과 장비를 투입해야 했다. 시는 다만, 시민안전과 인권보호 등을 위해 평소에는 영상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국가안전보장이나 지역재난대처 등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경우에 한정해서 제공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통합방위사태 선포나 경계태세 2급이상 발령, 을지태극연습, 한미연합
대구시와 (재)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대표 강소기업인 스타기업 등 27개 기업에서 지역 청년 62명이 인턴근로 후 정규직 채용 기회를 얻을 수 있는 ‘2020년 스타기업 8기 히어로 사업’을 본격 시행 중이다. 8기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은 올해 상반기 공개모집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내 10개 대학 166명의 구직자 가운데 최종적으로 62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8월부터 6개월간 스타기업 등 27개 기업에서 국가근로장학금을 받으며 인턴근로 후 해당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인턴근로기간 이후 정규직으로 채용되면 취업청년의 목돈 마련과 장기재직을 위한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과도 연계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사업 시행 전 기존에 오프라인으로 진행했던 직무교육을 168개 강의를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하고,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면접을 진행하는 ‘매칭데이’ 행사 역시 기업탐방 형식으로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업 추진 방법의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한편,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은 2015년부터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 한국장학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경제의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8월 24일부터 보건소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21까지 한시 운영키로 했던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하는 등 감염병 대응에 총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에 보건소의 모든 진료, 예방접종, 찾아가는 방문사업 등이 전면 중단된다. 단, 최소한의 법정민원사무와 건강진단결과서(보건증) 발급은 생계형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감염병 예방 등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해 계속 운영한다. 한편, 지난 9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감염병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연장운영하기로 했다. 안심카 선별진료소는 8월 24일부터 평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고양시민 중 코로나19 의심 유증상자 및 증상이 없지만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안심카 선별진료소를 이용할 경우 반드시 동승자 없이 혼자 방문해야하며, 동승자가 있을 경우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해야 한다. 고양시 각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평일과 토요일은 9시부터 18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시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1,577억원을 투입해 43개소, 4,742면의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인천시에 등록된 차량은 총 129만대이고, 주차면 확보대수는 131만대로 등록차량 대비 주차장 확보율은 101.6%에 달한다. 그러나, 주택가의 차량등록대수가 108만대인데 반해 주택가의 주차면 확보대수는 78만대로 주택가 주차장 확보율이 72.21%에 불과해 30만대의 주차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시는 그동안 지속적인 공영주차장 확충사업을 통해 지난해 말까지 총 2,458개, 92,450면의 노상·노외 공영주차장을 확보했다. 또한, 공영주차장 외에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1,502면을 확보해 주차난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시에서는 올해 예년보다 3배 이상이 많은 1,5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43개소를 더 늘리고, 주차면도 4,742면을 확충해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줄이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공사비를 기준으로 취득세를 내도록 한 제도를 악용해 건설사업자와 계약한 실제 금액보다 공사비를 낮춰 신고하는 방법으로 취득세를 축소 납부하는 등 불법으로 지방세를 누락한 개인 건축주들이 경기도 기획조사에서 줄줄이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최근 2년간 개인이 신축한 건축물 4,139건에 대한 지방세 기획조사를 실시해 법령 위반사항 520건을 적발하고, 지방세 35억 원을 추징했다고 20일 밝혔다.위반 유형은 ▲공사계약 금액보다 적게 취득세 신고 ▲공사계약 변경(증액) 분 취득세 신고 누락 ▲설계·감리비 및 각종 부담금 등 취득관련 비용 누락 신고 등이다.적발 사례를 보면 A건축주는 시흥시에 건축물을 신축하면서 건설사업자와 30억 원에 공사를 계약했지만 22억 원으로 과소 신고해 취득세를 적게 냈다가 적발돼 총 3천만 원을 추징당했다.B건축주는 용인시에 건축물을 신축하면서 건설사업자와 5억1천만 원에 최초 공사계약 후 추가로 1억 원을 증액하는 공사계약을 별도로 체결했다. 이후 최초 공사계약금액으로 취득세를 신고한 사실이 이번 조사에서 적발돼 취득세 등 4백만 원을 추가 징수당했다.C건축주는 건설사업자와 8억 원의 공사계약을 하고 광주시에 건축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0일 개발제한구역 국민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선국)에서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광한 시장은“수도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우리시는 내손의 남양주를 통한 실시간 정보제공과 철저한 방역조치 등 사태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또 다시 많은 계층에서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돼 적재적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점에 뜻깊은 성금을 전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이선국 위원장은 “수도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훼손지 정비사업을 준비하는 국대위 집행부가 십시일반 모금하여 마련하였다.”고 기부 동기를 전했다. 한편, 국대위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 (가운데) 조광한 시장, (오른쪽 흰마스크) 이선국 위원장
파주시는 2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디지털SOC-공공배달앱 사업’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이재명 도지사를 비롯한 최종환 파주시장, 서철모 화성시장과 곽상욱 오산시장 및 이은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 박성제 MBC 사장,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이사,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 등이 참여했다. 이번협약은 특정 기업의 독과점을 막고 공정한 시정질서 확립을 위한 경기도 공공배달앱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파주시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플랫폼 수수료 인하 등 공공배달앱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파주시는 지난 22일 경기도 ‘(가칭)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서비스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공공배달앱 가맹점 입점은 파주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요식업 중 배달을 이용하는 사업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공배달앱에 입점한 가맹점들은 광고비 0%, 중개수수료2%,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최대 1.2%의 수수료만 납부하면 된다. 민간배달앱의 수수료가 최대 15%였던 것을 감안하면 약 4배 가량 비용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공공배달앱의 가맹점들은 파주페이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게 돼 매출이 증대되고, 사용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