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7기 경기도의 ‘아파트 경비노동자 모니터링단’이 도내 아파트 경비노동자의 복직을 돕는 등 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20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월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하다 계약 만료로 해고를 당했던 A씨가 직장을 떠난 지 4개월 만에 정겨운 자신의 직장으로 다시 복귀했다. 통상 계약 연장으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관행이었지만, 관리 용역업체 교체 과정에서 고용승계가 이뤄지지 않아 일자리를 잃게 된 것이다. 이 같은 사연을 듣고 A씨를 비롯한 해고 경비노동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은 경기도가 올해부터 아파트 경비노동자 인권보호 및 권익신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아파트 경비노동자 모니터링단’이었다.모니터링단은 A씨를 비롯해 고용승계가 되지 않은 경비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법률상담을 지원하고 입주자대표회의 면담, 토론회 개최 등 권익보호를 위해 동분서주했다. 특히 아파트 입주민들도 현수막을 거는 등 고용 승계에 지지하면서 희망의 불씨를 되살릴 수 있었다. 그 결과 지난 5월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가 A씨를 다시 복직시키기로 결정했다. 해당 아파트는 A씨뿐만 아니라 복직을 희망하는 나머지 경비노동자 2명도 공석이
장마·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여름철(홍수기)을 앞두고 경기도가 남북공유 하천인 임진강 유역의 불확실한 홍수 상황에 대비해 5개 유관기관과 ‘민·관·군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도는 18일 파주시, 연천군, 국가정보원, 6군단, 한국수자원공사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임진강 유역 물재해 안전성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임진강 유역의 물재해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에, 인명·재산 피해 최소화와 지역주민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임진강 유역은 하천범람 등으로 홍수피해가 반복되고 있지만, 전체 유역면적의 2/3 이상이 미계측 지역으로 홍수 예측과 대응에 어려움이 있는 현실이다. 작년의 경우도 역대 최장기 장마였던 7월 28일에서 8월 11일까지 집중호우 영향으로 임진강 유역에 홍수경보가 발령되어 실제 주민 대피가 이뤄지기도 했다. 당시 피해 규모는 파주시는 사유·공공시설을 합산해 476건 약 35억 원, 연천군은 224건 약 280억 원에 달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유관기관들은 임진강 중·하류 지역의 홍수피해 최소화를 위해 하천시설 비상대처계획 수립, 하천안전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용수·공공위원장 박영호)가 저소득층을 위한 특화사업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 중으로 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라면, 휴지, 쌀, 통조림 등 1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용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구성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성동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사회적 위기 속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고양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오는 6월 21일까지 “2021 뉴미디어 챔프 시즌1 『위캔스케일업 엑셀러레이팅』”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2021 뉴미디어 챔프 시즌1 『위캔스케일업 엑셀러레이팅』”은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예비)스타트업의 IR피칭 능력과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집중 육성 프로그램이다 지원 자격은 본사 소재지가 경기도인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방송·영상,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이며 접수일 기준 소재지가 타 지역일 경우에는 2021년 10월까지 경기도 고양시로 사업자 등록을 완료하여야 한다. 서류 및 발표 심사를 통해 선정된 10팀 내외의 (예비)스타트업에게는 6월부터 11월까지 BM 검증 및 고도화, 시장진입 전략, IR DECK, 투자 유치 전략 등과 관련하여 1:1 멘토링과 개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연과 오픈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과 컨설팅 과정 이후 전문 엑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및 업계 관계자를 초청하여 IR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피칭 역량 향상을 위한 네트워킹과 피드백 공유를 위한 자리를 마련할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에서 추진한 “2021년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미디어․웹툰 특화센터 모집 사업”에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이 미디어 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로 6월 14일 최종 선정되었다. ‘미디어 특화 센터’는 미디어 콘텐츠 분야 1인 창조기업을 집중 발굴․육성하고 미디어 콘텐츠에 특화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고양시 전략산업인 방송․영상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에 위치한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내 조성되어 운영될 예정이다.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방송․영상, 스마트 콘텐츠 분야 창업을 선도하는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창업 지원 공간으로,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2015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창업지원센터이다. 이번에 선정된 ‘고양 미디어 특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층에 위치한 교육장, 화상회의실, 접견실과 2층에 구축된 입주실, 상담실, 회의실, 코워킹 스페이스 등의 공간을 활용할 예정이며, 특히, 2층에 3대의 편집용 장비를 활용한 영상 편집실을 구축하여, 고양시 미디어 창작자 및 (예비) 창작자에게 애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지난 6월 14일 조류생태공원에서 정하영 김포시장, 신명순 시의회의장,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윤순영 이사장, 한국야생식물 가꾸기 협회 오좌진 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대표들과 함께 감암정(甘岩亭) 현판제막식과 특산수목 탐방 숲 준공식을 거행했다. 야생조류생태공원은 약66만㎡의 너른 면적을 자랑하는 도시공원으로 예전 김포8경의 하나이자 지역의 명소였던 감암포 나루가 있던 자리였다. 이를 기리고 과거의 정취를 기억하기 위해 새로이 조성된 전통 정자의 명칭을 감암정(甘岩亭)으로 명명했다.현판은 김포 지역 주민들의 작품으로 글씨는 서예가 이화자 선생이 제작은 각자장 이수자인 손영학 선생이 맡아했다. 아울러 올해 5월 식재 공사를 마무리 지은 특산수목 탐방 숲의 준공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우리나라 특산수목과 약용수목으로 구성된 주제원으로 교목을 비롯한 관목 26종으로 구성되었으며 경관 향상은 물론 수목전시, 식물종 보존, 생태탐방교육 등을 통하여 시민의 쉼터이자, 생태체험과 교육의 중심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현판 제막식을 마친 후 참석자 모두는 작년 도비지원사업으로 조성된 맨발 황톳길을 체험했다. 정성현 공원관리과장은 “조류생태공원이 시민의 건강·휴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6월 11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수방자재 창고에 보관중인 양수장비 및 수방자재를 점검하고 재난대비 준비태세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시는 자연재난을 대비하기 위해 매월 재난관리자원의 현행화 및 수불대장 관리를 통해 장비 등 비소모성 자원은 상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성능을 유지하고 소모성 자원은 적정 수량이 확보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또한 고가의 장비 및 구매가 어려운 부족자원은 관내업체와 협약을 완료하였으며, 우기 전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방자재를 전진배치 할 예정이다. 김경수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발생 시 필요한 자원을 즉시 동원하여 재난예방은 물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 침수 우려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하수관로에 퇴적된 토사에 대해 준설 작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에서는 지난 4월부터 풍무동 유현사거리 일원, 사우동 대광연립 일원, 양촌읍 누산리 일원 등 과거 침수 피해지역 또는 침수 우려 취약지를 중심으로 하수 관로에 대하여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우수배제가 불량한 지역에 대하여 하수관로 준설을 실시하여 재해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신동진 하수과장은 침수 우려 취약지를 중심으로 하수관로에 대한 사전 모니터링 강화와 신속한 관리를 통하여 장마철 시민피해가 최소화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8곳 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6월 22일~25일 사물인터넷(loT)을 접목한 종이팩 수거대를 설치한다. 설치장소는 복정·단대·위례·금광2·상대원1·삼평·야탑1·수내3동 행정복지센터 내다. 수거대는 데이터를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센서가 장착돼 있다. 스마트폰에 ‘오늘의 분리수거 앱’을 설치하고서 종이팩 바코드를 스캔한 뒤 투입구에 넣으면 자동으로 해당 앱에 포인트가 적립된다. 크기와 상관없이 폐종이팩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쌓인 포인트로 해당 앱에 있는 우유, 음료류 등의 상품을 골라 주문·결제하면 된다. 폐종이팩 200개를 배출해 모은 포인트(2000점)로 피자 한 판을 주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물인터넷 종이팩 수거대 설치에 5221만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깨끗한 경기 만들기’ 최우수 평가로 받은 상 사업비 중 일부다.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종이팩은 고급 펄프로 만들어 재활용 가치가 높다”면서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일정량의 종이팩을 화장지로 교환해 주는 사업과 병행해 유가 보상(포인트 적립제)이 가능한 loT 종이팩 수거대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용 첨단소재를 다루는 도내 섬유 중소기업 15개사가 ‘첨단소재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서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선정,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총 84억 원을 투자해 ‘고부가가치·고성능 첨단소재’ 관련 섬유 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고부가가치·고성능 첨단소재’란 슈퍼섬유·고성능 부직포 등 산업용 섬유 및 ICT융합 전자섬유 등 스마트 섬유로, 공기청정필터, 방역 마스크, 자동차 부품, 풍력 발전기 블레이드 소재 등을 말한다.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섬유소재연구원은 지난달 공모를 통해 전국적으로 총 46개사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중 경기도 기업은 부직포 및 나노섬유 분야 11개사, 안전보호용 섬유 분야 2개사, ICT융합전자 섬유 분야 2개사 총 15개사가 선정됐다.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첨단분야 시제품 제작을 기업 1곳 당 최대 2,500만 원(국·도비 65%, 자부담 35%)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전시회 참가, 홍보물 제작, 마케팅 컨설팅 등의 사업화 지원은 사업에 따
□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6월 10일 대전시 본사에서 ‘홍수기 대비 전사 합동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홍수기를 앞두고 그간 준비한 개선대책과 댐 운영계획 등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 이날 회의에는 본사와 4개 유역본부(한강, 낙동강, 금강, 영ㆍ섬), 20개 다목적댐 지사 등이 전부 참여하여, 「풍수해대응 혁신종합대책(‘20.11, 관계부처 합동)」과 연계하여 추진해 온 대책을 점검하고, 홍수기 대비 댐 운영계획을 논의하였다. □ 올해 홍수기에 적용되는 주요 대책들은 △관계기관 협업 △댐운영 개선 △지역소통 강화 크게 세 가지이다. □ (관계기관 협업대책) 환경부ㆍ기상청ㆍ홍수통제소ㆍ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하는 「정책협의회」를 기반으로, 올해 홍수기부터는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댐 유역 맞춤형 강우예보를 홍수분석에 활용한다. ◦ 주요 댐 하류 하천에 대해 홍수통제소 CCTV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자체 신설한 CCTV를 연계하여 영상감시체계를 강화하고, ◦ 행정안전부에서 운영하는 긴급재난문자(CBS) 시스템을 댐의 수문방류 통보 수단에 추가하여 댐 하류의 안전확보체계도 강화된다. □ (댐 운영 개선대책) 다목적댐 수문방류가 예상될 경우 댐 하류지역에
하남시 광주향교를 활용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이달부터 운영된다.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올해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으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우리곁에 광주향교’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역 문화재에 담긴 역사·문화적 가치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가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2019년부터 3년째 추진해 오고 있다. 시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문화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광주향교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리곁에 광주향교’는 ▲별에서 온 선비 ▲향교로 떠나는 문화여행 ▲향교로의 과거여행 3개 테마로 나눠 운영된다. ‘별에서 온 선비’는 미취학 어린이들이 광주향교를 둘러보며 향교의 역사와 가치를 느끼고 유생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향교로 떠나는 문화여행’은 광주향교 명륜당에서 시민들에게 국악, 클래식, 전통연희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며, ‘향교로의 과거여행’은 향교에 1박을 머물면서 유생들의 삶을 느껴 보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그간 문화재로만 인식돼 오던 광주향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경기도가 최근 보상 후 30년 넘게 등기 이전이 안됐던 지방도 3만9,531㎡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확보한데 이어, 도내 장기 등기 미 이전 지방하천 부지에 대한 소유권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경기도는 지난 1980년대 지방하천 공사로 토지주에 보상을 완료했음에도, 장기간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던 5개 필지 2,706㎡ 토지에 대해 적극적인 자료발굴과 합의를 통해 소유권을 돌려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과거 1980년대 토지보상법은 ‘선(先) 공사 후(後) 등기’가 가능해 당시 시행했던 지방하천 공사에 따른 보상이 완료됐음에도 소유권이 경기도로 이전되지 않은 토지들이 존재했다.이에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1980년대 지방하천 공사 보상자료에 대해 시군과 합동조사를 벌여 보상금 지급대장 및 공탁서, 용지도, 준공관련 서류 등 경기도가 보상을 완료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토지별 증거 자료를 확보했다. 이후 도는 보상대장 또는 공탁서류 등이 확보된 소유권 확보대상 토지 총 23개 필지 7,668㎡ 중 토지주가 현재까지 유지된 12개 필지, 5,709㎡에 대해 우선 토지주와 협의를 통해 소유권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 이는 소유권이전등기 소제기 시 발생되는 소송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하성면 마곡리를 제4호 치매안심마을 대상지로 선정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치매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 구현을 위하여 9일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하면서 사회 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가 중심이 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으로 양곡 휴먼시아 고다니 마을, 하성면 전류리, 통진읍 동을산리를 1, 2, 3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 운영한 바 있다. 이날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17명의 민·관 운영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 했다.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 민·관 관련 단체 등과 유기적 지역 자원연계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매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구성 운영될 것이다. 앞으로 치매안심마을에서는 치매 조기발견, 예방, 인식개선 홍보, 실종예방, 치매친화적 환경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을 위한 ‘행복한 가족’ 벽화 등 치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하여 치매예방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할 것이다. 북부지역 치매관리사업 관련 문의
○ 10일 오후 2시 「6·10 민주항쟁 34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온라인 생중계 - 김종률, 유시춘, 한충목 등 민주화운동 및 6·15 남북정상회담 관계자 토론과 뮤지컬 유월, 윤선애, 완이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 개최 - 민주에서 평화로 나아가는 과정을 되돌아보는 계기 마련 및 평화공감대 확산 기대 ‘6·10 민주항쟁’ 34주년을 기념하는 토크콘서트 「민주의 씨앗이 평화의 꽃으로 피다」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된다.경기도가 광명시와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5·18 민주화 운동→6·10 민주항쟁→6·15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흐름을 되새기고,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을 연상케 하는 미얀마의 평화를 기원하며 도민의 평화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광명시민회관에서 개그맨 강성범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박승원 광명시장과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작곡한 김종률 세종문화재단 대표이사, 1987년 당시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장이었던 유시춘 EBS이사장, 6·15 남측위원회 한충목 상임대표 등 민주화운동 및 6·15 남북정상회담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