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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 개장

- 5월 25일~27일, 이마트 창원점 야외무대서 개최
- 도내 14개 시군 21개 정보화마을 참여, 70여 개 특산물 판매
 


경상남도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이마트 창원점 야외무대에서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정보화마을부산경남지회가 주관하며 도내 14개 시군, 21개 정보화마을이 참여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행사를 통해 김해 참외, 밀양 사과, 창녕 양파즙, 남해 멸치, 산청 꿀 등 70여 종의 경남 특산물을 선보인다.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는 2007년부터 해마다 열리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년에 잠시 중단되었다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2021년부터 재개했다.
 
경남도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정보화마을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여 특산물 판매 촉진 및 소득 증대로 이어지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 관계자는 “도내 정보화마을의 특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정보화마을 직거래장터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지역내 우수한 농수산물을 한 자리에 만날 수 있는 직거래장터에 많이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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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업무협약 체결
김해시는 5일(화)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에 따라 가족친화(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센터장 석윤미)’와 돌봄노동자 권익 및 돌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노동자 직무 역량강화 교육 및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및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장유2동(능동로7번길 8-8)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남도로부터 장유대성복지재단(대표 한재엽)에서 수탁을 받아 2021. 8월 개소하여 △돌봄노동자의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정책연구 개발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협력체계 구축 △돌봄노동자의 역량강화 및 건강증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김해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총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뿐만 아니라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크게 증가하는 만큼 돌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