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6 (화)

  • 흐림동두천 -5.4℃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1℃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0.7℃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0.4℃
  • 맑음고창 -4.1℃
  • 구름조금제주 4.6℃
  • 맑음강화 -5.2℃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7.0℃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사천시자원봉사센터,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활동 평가 보고회
사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현근)는 2일 문선초와 용산초등학교에서 한국남동발전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활동에 대한 평가 보고회 및 현판식을 가졌다.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는 스쿨존 및 학교 내·외부 안전 및 환경에 대한 복합적인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을 통한 변화를 도모하고자 진행된 활동으로 올해 처음 시행했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월부터 한국남동발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사천 교육지원청, 문선초등학교, 용산초등학교, 경상남도공동모금회와 함께 안전한 학교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학생을 포함한 학부모, 주민, 지역 내 전문 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안전 모니터링단이 문제 해결의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하고 고민했다. 또한, 사전 협의, 안전 모니터링단 구성, 간담회 및 현장 답사, 퍼실리테이션 과정 등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이 사회적 책임이라는 인식을 개선하고, 공유하는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 실제로 문선초등학교는 ‘더 안전한 학교 더 행복한 아이들’, 용산초등학교는 ‘더 안전한 학교, 우리 모두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학교 내·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문선초등학교에서는 사이문 설치, 스쿨 존 포인트 마크


환경뉴스


오피니언&피플

더보기
경남도, 미주한인상의총연합회, 얼바인 상공회의소,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와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는 2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창원상공회의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 얼바인 상공회의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행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괄수석부회장, 구교진 오렌지카운티 한인 상공회의소 이사장, 태미킴 얼바인시 시의원, 카를로스 오레곤 얼바인 상공회의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미국 오렌지카운티 한인상의와 얼바인상의, 미주한인상의총연합회(이하 미국상의)는 지난 1일부터 울산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0차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한 통상활동과 회원사의 미국시장 진출에 적극 협력하고자 이날 창원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및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경남도는 도청을 방문한 미국상의에 경상남도의 관광 및 투자환경을 소개하는 한편, 도내 기업의 미국 수출을 확대하고 시장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번 창원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통해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어 좋은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미국에 수출되고 있는 경남의 우수한 농산물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김해시, 아동정책영향평가 최우수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아동정책포럼에서 2022년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는 지자체에서 자체평가서를 활용해 아동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법령(조례 등), 계획, 사업 등이 아동과 아동권리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스스로 점검하는 평가제도이다. 보건복지부는 2021년부터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전국 지자체가 아동정책영향평가 자체평가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김해시는 작년부터 아동정책영향평가 제도 안착을 위해 아동 관련 사업에 대한 자체평가를 성실히 수행한 공을 인정받았다. 지난 1일 서울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 김해시 담당자는 아동정책영향평가 내용과 평가수행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홍태용 시장은 “아동정책영향평가는 김해시의 아동정책이 아동권리를 보장하는 방향으로 잘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로 앞으로도 아동정책영향평가를 성실히 수행하고 우리시 모든 아동의 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행복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수상사진 1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획이슈

더보기

인물

더보기

종합뉴스

이승우 의원, 추모공원 증축 사업과 상수도보호구역 해제 관련 주민과의 약속 지키지 못한 부산시 강하게 질타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이승우 의원(국민의힘, 기장군2)은 제310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종합심사에서 추모공원 증설 문제와 상수도보호구역 해제와 관련하여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다. 부산추모공원의 봉안당 증축사업은 2025년 추모공원의 만장이 예상됨에 따라 장사시설 확충(봉안당 1개층 증축, 봉안당 추가 설치 32,000기)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증축계획에 따른 설계용역비 3억과 증축예산 85억으로 총 88억이 소요될 예정이다. 장사시설 설치 및 증축의 경우 필수기반시설 확보라는 측면에서 부산시에서 필수적으로 진행되어야하는 중요한 사업이지만, 사업의 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의 이해와 협의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부산시의 책임있는 역할이 중요하다. 하지만, 지난 9월 1일 사단법인 정관주민자치회 대표들과의 주민협의는 날치기로 이루어진 상황으로 이의원은 인정할 수 없다며, 인근 지역 주민들과의 성실한 협의와 구체적 지원방안 마련이 없었던 점과 기존에 했던 주민들과의 약속도 전혀 이행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 질책했다. 부산시는 2005년 추모공원 조성 당시 주민인센티브사업의 핵심 약속 사항이었던 추모공원 인근의 정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