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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삼성전자 보유 특허 200건 무상 양도 받을 중소·벤처기업 2차 모집
경기도와 재단법인 경기테크노파크는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특허 200건의 지분을 무상으로 양도받을 도내 중소·벤처기업 200곳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1년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의 하나로 대기업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으로 이전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도는 지난 3월 1차 모집에 이어 2차로 무상양도 받을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나눔 대상 특허기술은 ‘큐알(QR)코드를 이용한 사용자 디바이스 및 콘텐츠 관리 방법 및 장치’, ‘공기조화기의 제어방법’ 등 가전,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 반도체 등 6개 분야 총 200건이다. 무상으로 권리가 양도되지만 권리이전 등록료와 행정경비 등은 양도 받는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각 특허권의 권리만료일은 2025년~2035년으로 만료일이 지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특허권이 개방된다. 경기테크노파크는 1개 기업당 3개 기술까지 연계해줄 계획으로, 신청기업의 핵심기술 능력과 사업화능력을 심사해 2022년 2월 중 양도기업 확정 및 소유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본사 또는 연구소 등이 있는 중소·벤처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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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13기 함평농업대학 졸업식 ‘성료’
전남 함평군이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 교육장에서 제13기 함평농업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졸업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68명의 농업대학 졸업생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함평 농업대학은 지역의 농업을 이끌어갈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09년 설립해 올해로 13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한우반‧포도반 등 2개의 전문 과정을 지난 3월 개설해 운영했으며, 10개월여 간 100시간에 걸쳐 영농이론 및 실습교육을 병행‧실시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증 수여와 함께 농업대학 운영 및 학생자치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박동주 교육생과 황인학 등 3명의 교육생에게 각각 농촌진흥청상과 학장상이 수여됐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농업대학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함평농업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며 “청년이 돌아오는 함평, 귀농귀촌하기 좋은 함평을 함께 만들어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 농업대학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13년간 1,5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해 전문농업인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있음(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13기 함평농업대학 졸업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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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민 진주미래연구소 개소식 “진주 국회의원 모였다”
4일, 국민의 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인 한기민 소장의 진주미래연구소가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소식에는 박대출, 강민국 국회의원, 이상영 진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진주시의원들이 참석하여 진주미래연구소의 개소를 축하하고 성공적 사업 추진을 기원하였다. 시민이 만드는 진주백년, 진주미래연구소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의 진주미래연구소는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 해결책을 찾고 진주시에 필요한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지속 가능한 진주 발전을 위한 정책을 연구 개발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한기민 소장은 기념사를 통해 천년을 넘게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아름답고 자랑 스런 고향 진주와 외지에 나가서 진주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할 때면 우리는 늘 당당하였고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라고 말하며 치열하게 살아오신 진주시민들의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정치,행정,산업경제,보건복지,문화예술,도시재생 및 환경,지역안전,성평등 등의 제반 문제를 폭넓게 연구, 발전시켜 진주 백년을 함께 하자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미래연구소 개소식은 위드 코로나 정책 속에서도 전국확진자가 5천명 대로 속출하고, 새로운 위협인 오미크론 변이의 국내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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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권한대행, LH 신규채용 신속 추진을 위한 김부겸 국무총리 면담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은 1일 김부겸 국무총리를 만나 2021년도 LH 신규채용이 신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신규채용의 필요성을 인식한 경남도가 적극적으로 마련한 이 날 면담에는 권순기 경상국립대학교 총장,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 이호영 창원대학교 총장, 정찬휘 경상국립대학교 총학생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LH 채용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기회가 박탈되지 않도록 해달라”는 신규채용 건의문을 직접 전달했다. 정부에서는 LH 정원을 2025년까지 1,064명을 감원하고, 추가로 1,000명을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LH는 올해 1,088명의 채용을 계획했지만, 인턴 일부를 제외하고는 정규직원에 대한 신규채용이 중단된 상황이다. LH는 그동안 진주 지역에 8,000억 원의 경제효과와 6,000여 개의 일자리를 제공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고, 지역 청년들에게 지역인재 의무채용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왔다. LH의 인원 감축과 신규채용 축소 계획이 알려지면서 경남 지역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던 청년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경남 지역에서는 일자리 축소와 지역경제에 악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남도는 정부의 LH혁신방안 대응을 위해
김포복지재단 제9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 사랑의 온도 67° 출발
김포복지재단(이사장 정하영)은 지난 12월 1일, “나눔의 가치를 두배로”를 주제로 제9회 62일간의 나눔릴레이 개막식을 실시했다. 사랑의 온도 100°인 804,650천원 목표 달성 위해 62일간 나눔릴레이가 전개될 예정이며, 이날 개막식에는 삼정크린마스터(주), 와이에스개발(주), 한국서부발전(주)김포건설본부, 김포상공회의소 등 고액기부를 시작으로 25개 기업 및 소상공인의 나눔릴레이가 이어져 사랑의 온도 67°(539,400천 원)를 높였다. 이날 개막식은 단계적 일상회복 위드코로나임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가며 랜선 및 유튜브 참여자 2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지난해 기부자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은빛마을 은빛쳄버오케스트라의 공연과 기부자 표창, 기탁식, 김포나눔샵(#)인증식, 나눔퍼포먼스, 사랑의온도탑 제막식을 통해 사랑의 온도 100° 달성을 기원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 시민력(力)으로 함께 나눔에 동참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아동들도 1년동안 모은 나눔저금통 17,507천원 기부하여 김포의 나눔의 가치를 두배 올릴 수 있었다. 정하영 김포복지재단 이사장은 “나눔의 가치를 두배로 올리는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김포의 가치를 높이는 길”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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