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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 현장 의정활동

- 3일 정수장 방문, 녹조로부터 안전한 수돗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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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욱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은 3일 진주시 정수장을 방문해 ‘우리 시 수돗물은 녹조 영향 없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음’을 확인했다.

  최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녹조가 확산되고 있으며, 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의 조류예측정보에 따르면 낙동강 칠서와 물금-매리는 1일 현재 유해남조류 2단계에 속한다.

  이에 이현욱 위원장은 조류경보제 대상지점인 진양호의 녹조 상황 파악 및 수돗물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 위원장은 정수과장으로부터 정수장 운영관리, 침전지 및 배수지 등 수돗물 생산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듣고, 진양호 녹조 발생 대응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 위원장은 “낙동강과 금강에 녹조가 확산하고 있어 진양호 수질이 염려된다”며, “수질 모니터링을 강화해 녹조 발생 시 단계별 조치가 신속하게 이루어져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 정수장은 수돗물 안전성 검사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조류독성검사에서도 유해물질(마이크로시틴)이 검출되지 않아 우리시 수돗물은 조류의 영향 없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상태이다,
  또한, 정수장에서는 기상청에서 당분간 폭염을 예보하고 있어 조류차단막 설치 및 분말활성탄 투입시설 가동 등으로 조류가 급속하게 발생할 것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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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WeGO 집행위원도시 선정…2023년까지 활동 국제 교류 중심도시 도약 ‘위상 강화’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2023년 말까지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위고) ‘제6기 집행위원도시’로 활동하게 됐다. 시는 지난 10월 18일 세계 150개 회원 도시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5회 WeGO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집행위원도시로 선정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10월 열린 ‘제4회 WeGO 어워즈’에서 ‘드론으로 만드는 기회의 도시 성남’ 프로젝트 발표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선도적인 스마트시티 기술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WeGO 집행위원도시인 성남시는 ▲신규 회원 승인과 총회 정관 개정 논의 ▲프로젝트 재정 지원과 지출 ▲회원 도시들의 공동이익 촉진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 결정 ▲차기 총회 개최 도시 결정, 지역 사무소 승인 등 위고 정책 관련 중요 의사 결정을 맡는다. 시 산업지원과 관계자는 “위고 운영과 정책 관련 의사결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각종 프로젝트와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국제 교류의 중심도시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면서 “국제도시로서의 위상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WeGO는 전자정부, 스마트시티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해 서울시 주도로 2010년 창립한 국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