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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제3차 추경 확대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동부지방산림청, 제3차 추경 확대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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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상익)은 2020년 제3차 추경 확정됨에 따라 산림분야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을 확대 운영하여, 총 394명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3차 추경에 따른 재정지원일자리 사업 확대 개요

- 사업명 : 산림바이오매스수집단,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숲길등산지도사

임도관리단, 산사태현장예방단

- 선발인원 및 운영기간 : 394/ 2020. 8.11(4개월)

- 운영기관 : 관내 7개 국유림관리소(강릉,양양,평창,영월,정선,삼척,태백)


□ 금회 확대 운영하는 재정지원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위기 극복과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긴급하게 편성된 추경인 만큼 지역사회 내 산림분야 일자리 채용으로 취약계층의 주민들의 고용안정과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동부지방산림청 이상익 청장은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산림분야의 재정지원일자리사업 확대로 취업취약계층 등의 고용을 안정화시키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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