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16일 이상 기후 등으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각종 돌발 산림병해충의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경기 북부권 방제사업지(경기 고양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 이번 점검은 서울국유림관리소에서 방제한 사업장 중 돌발해충(대벌레) 방제사업지 주변 피해현황 및 방제여건 파악을 통해 산책로 등 가시권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독려하였다. □ 대벌레는 6월 중하순에 성충이 되어 상수리나무, 갈참나무, 밤나무, 아까시나무 등 주로 활엽수류 기주식물의 잎을 식해하고, 산책로・공원 등 도심생활권역에 국지적으로 다량 출현하여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있다. □ 북부지방산림청에서는 올해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가용인력 및 방제장비를 집중 동원하여 약제 살포, 물리적방제 등 지상방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접근이 곤란한 산악지역은 드론방제를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 예찰・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돌발해충에 대하여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협업으로 병해충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주변에 돌발해충이 발생할 경우 적기 방제를 할 수 있도록 가까운 산림청이나 해당 시ㆍ군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
파주시는 지난 9일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공원녹지분야 현장 종사자 46명을 대상으로 2분기 정기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필수 교육으로, 사업장 내 주요 안전사고 발생 사례를 선별해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 및 보건조치 등을 공원녹지분야 현장 종사자에게 교육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재해사례에 따른 예방대책, 근로자 건강증진 및 직무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윤명섭 공원관리과장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관리상의 의무 조치사항 이행과 작업 현장에서의 철저한 작업 전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한 업무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산업재해 예방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 이하 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임산물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영업 난항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산물 수출유망업체를 적극 지원하고자, 「2022년도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대회」를 개최한다. 금번 대회는 산림청이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여, 5월 26일(목)부터 7월 14일(목)까지(50일간)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 임산물 수출유망업체 발굴 대회에서 선정된 5개 수상업체(품목)는 차년도 해외시장 개척사업비를 지원받고, 산림청 수출 관련 공모사업 가산점 부여 등의 특전을 제공받는다. 해외시장 개척사업비는 총 1.2억원 규모로, △수출용 상품 개발 및 개선, △현지 시장조사, △포장디자인 개발, △해외바이어 초청비, △수출상담 출장비 등에 활용 가능하다.□ 발굴대회 참가조건은,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임업 및 산촌 진흥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7조 제1항 별표2 참조)에 해당하고, 관세통계분류표(HSK) 상의 산림청 소관 임산물을 50%이상 원료로 사용한 가공제품을 생산·수출이 가능한 업체(품목)이다. 단, 3년 이내 기 수상업체 및 동일 수상제품은 신청이 불가하다. ○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
□ 여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후정)은 24일 여주시 여흥로 청사에서 ‘금융지점 개점식’을 개최했다. □ 이날 행사에는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과 경기남부 권역 산림조합 임직원 등이 참석해 개점식을 축하했다. □ 여주시산림조합은 새롭게 개점한 금융지점을 통해 산주와 임업인의 정책자금 및 대출 지원을 확대하면서 지역민에게 믿을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후정 여주시산림조합장은 “새로운 금융점포를 거점으로 삼아 임업금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도 “전국 산림조합은 산림과 임업을 발전시키면서 상호금융업을 통해 국민들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 : 관련 사진 1부. 끝.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4월 27일(수)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수도권 내 국가산림복지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및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방안 등의 논의를 위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상반기 정기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는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 구성ㆍ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산림복지서비스 제공 업무에 대한 효율적인 정보 공유와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구성ㆍ운영된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권역별 협의체 중 하나이다. □ 국가 산림복지서비스 수도권역 협의체 구성원은 북부지방산림청, 5개 국유림관리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북부지역ㆍ동부지역팀), 국립춘천ㆍ횡성 숲체원, 양평치유의숲, 하늘숲추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기관 간 협력과 산림복지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하여 반기별 1회 이상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 이날 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2급으로 한 단계 내려가면서 본격적인 일상회복이 시작됨에 따라 외출·여행 등 산림복지 서비스 수요 급증을 대비하여 양질의 산림치유(교육) 환경 조성 등에 대한 기관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향후 업무 개선 방안, 소통·협력
□ 서부지방산림청(산림재해안전과장 이경호)은 통영시 광도면 우동리 천개산 일대에 임도 개설이 야생 동식물상에 미치는 영향 모니터링 2년차 연구용역을 작년에 이어 9개월(22년 4월〜12월)간 추진중에 있으며, 연구성과를 높이기 위해 관련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4월 27일 현장에서 실시했다. □ 모니터링 연구용역은 사단법인 한국산림공학회에서 총괄하여 추진하며, 학계 등 전문가로 용역수행단을 꾸려 식생식물상, 조류, 포유류, 양서파충류로 구분하여 계절별 면밀한 현황조사를 통해 임도시설 여건개선 방안 등을 제시할 계획이다. o 천개산은 남해안 중부 해안산림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으로, 국유림 138ha에 임도 0.5km를 기(21년)시설하였으며 올해부터 24년까지 국유임도 3.2km를 추가 시설할 계획으로 이와 연계한 지속적 모니터링을 통해 임도시설 발전방향 제시를 기대한다. □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2021년 기조사된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올해 임도개설예정지 구간의 야생 동식물 생활상 모니터링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향후 임도시설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친환경적 임도시설 구축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