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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수원시장 후보, “Mr. 주차장이 수원시 주차 스트레스 없애겠다”

- “단순히 부지 매입해 주차 노면을 만드는게 아니라 지하부터 지상타워까지 최대한 효율적으로 주
차장 지을 것”


 
 김용남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후보는 13일, 매일 수원의 44개동을 하나씩 찾아가는 포(4)동 포(4)동 캠프의 39번째 지역으로 수원특례시 영통구 매탄2동에 일일캠프를 차려 시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열악한 주차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김용남 후보는 “포동포동 캠프를 돌고 있는데 항상 나오는 요청사항이 주차공간 마련”이라며 “아파트·주택 밀집 지역과 상가 주변 등이 심각한 주차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후보는 “공원 부지들을 적극 활용해 지하주차장을 조성하고, 민간 자본의 유입을 통해 주차장을 획기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칠보초등학교의 사례처럼 학교 측과 운영위원회, 학부모회의 동의가 있다면 학교 운동장 지하에 주차장을 건립하고, 칠보초등학교에는 전폭적인 지원과 특별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서로 하고 싶어하는 좋은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활용 가치가 낮은 부지와 공터 등 국공유지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겠다”고 말하며 “부지를 매입해 주차장을 지으려면 비용 부담이 크지만, 유휴 국공유지를 활용하면 비용 절감과 공사기간 단축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단순히 부지를 매입해 주차 노면을 만드는 방식은 주차 스트레스를 해소시킬 수 없다”며 “부족하다면 지하부터 지상까지 타워를 만들어 최대한 많은 차량이 주차가 가능하도록 효율적으로 주차장을 지어 수원시민의 주차 스트레스를 없애겠다”고 덧붙였다.

14일 진행되는 김용남의 포동포동 캠프는 영통구 영통2동에 마련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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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업무협약 체결
김해시는 5일(화)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에 따라 가족친화(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센터장 석윤미)’와 돌봄노동자 권익 및 돌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노동자 직무 역량강화 교육 및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및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장유2동(능동로7번길 8-8)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남도로부터 장유대성복지재단(대표 한재엽)에서 수탁을 받아 2021. 8월 개소하여 △돌봄노동자의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정책연구 개발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협력체계 구축 △돌봄노동자의 역량강화 및 건강증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김해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총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뿐만 아니라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크게 증가하는 만큼 돌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