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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백년곰탕, 백년불고기 ‘나눔가족 31호점’ 현판식 진행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은 검단산 근처에 위치한 백년곰탕및 백년불고기(대표 백남순)와 함께 나눔가족 31호점 현판식을 진행하였다.

복지관은 행복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개관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백남순 대표는 “곰탕 한그릇 이지만 정성을 다하여 오시는 분들마다 맛있고 행복하게 드시고 가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일에 임하고 있다.”며, “나누는 기쁨을 알게 해주어 오히려 감사하고 좋은 분들과 인연을 맺고 뜻깊은 일을 지속적으로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는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장은 “나눔가족의 사랑과 정성으로 모아진 성금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하는 등 후원자님들의 기부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백남순 대표는 평소 하남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13곳 아동들에게 매월 거액을 후원하면서 아동들에게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기부에 임하고 있다. 기부 활동을 통하여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취약계층 대상자분들 상대로 더 많은 기부활동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히기 하였다.

앞으로 이러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더 나은 세상을 함께 꿈 꿀 수 있도록 아동들과 함께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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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3일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 ‘2019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기관/단체를 선정해 인증해 주는 제도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올해는 지방자치단체와 시도 사회복지협의회 1차 지역심사와 사회공헌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인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1개 기업 및 공공기관이 선정됐다. 공단은「나눔이 있어 행복한 바다(나눔SEA, 행복SEA)」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해양환경 교육기부, 장애인체육회 인재육성 후원, 중증장애인 대상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및 생태복지관광 추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단과 임직원이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사랑海천사기금’을 운영하여 장애인스포츠협회 및 부산·인천지역 해사고등학교 저소득층 학생 대상 인재양성 후원금 지원, 전국 13개 지역 복지시설 위문활동 등 2013년부터 현재까지 약 384백만 원을 기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