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6 (목)

  • 구름많음동두천 27.1℃
  • 맑음강릉 32.9℃
  • 박무서울 26.7℃
  • 흐림대전 28.3℃
  • 구름많음대구 29.6℃
  • 구름많음울산 31.5℃
  • 흐림광주 27.2℃
  • 구름많음부산 29.8℃
  • 흐림고창 26.1℃
  • 박무제주 27.9℃
  • 흐림강화 26.2℃
  • 구름많음보은 26.4℃
  • 흐림금산 27.3℃
  • 흐림강진군 26.6℃
  • 흐림경주시 29.4℃
  • 흐림거제 27.5℃
기상청 제공

‘자동차운전면허증 23년 만에 바뀌었다.’ 2025년 신규 자동차운전면허증 위‧변조 등 불법도용 차단을 강화하는 기법 도입

돌출 선화모양, 참수리 모양, 시변각 잉크 등 새로운 보안 기법 신규 도입


대한민국 자동차운전면허증 모양이 23년 만에 바뀌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보안성 강화를 위해 최신 기법을 적용한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제작‧발급한다.


새로운 운전면허증에는 돌출 선화‧참수리 모양 적용, 시변각* 잉크 등 신규 기법을 도입해 위‧변조를 더욱 어렵게 하는 보안디자인이 담겨져 있다.

*보는 시각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잉크


한국도로교통공단과 경찰청은 신규 보안디자인을 적용한 운전면허증 제작을 위해, 지난해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고 연말에 선정했다.


신규 운전면허증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도로 형상과 경찰 상징인 참수리가 어우러지게 디자인 하였다.


지난 1월 말부터 △생애 첫 운전면허 취득자 △올해 적성검사‧갱신 대상자 약 489만 명은 갱신 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운전면허증을 받고 있다. 기존 자동차운전면허증은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언제든 운전면허시험장 방문 및 온라인 재발급으로 신규 자동차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시흥시, 청소년·청년과 함께 인공지능(AI) 시대 정책 방향 그려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5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청소년청년의 삶과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2026년 제2회 시흥시청소년청년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 기술 확산이 청소년과 청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방향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흥시와 시의회, 유관기관 관계자, 청소년·청년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임병택 시흥시장도 종합토론 패널로 참여했다. 포럼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김기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부원장의 주제 발표에 이어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오연호 대표는 ‘AI 시대, 청소년·청년의 삶의 변화’를 주제로 ‘AI 시대로의 질주 속에서 우리는 더 행복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AI 활용 능력뿐 아니라 자기주도성과 협력, 자기 존중,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기헌 부원장은 ‘AI 시대, 청소년·청년 정책의 방향성’을 주제로 청소년·청년 정책이 개별 지원을 넘어 생애주기를 고려한 통합 지원체계로 전환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종합토론은 오연호 대표가 좌장을 맡고 임병택 시흥시장, 임채윤 시흥시청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