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수)

  • 구름조금동두천 22.1℃
  • 구름조금강릉 26.5℃
  • 구름조금서울 23.4℃
  • 맑음대전 24.4℃
  • 구름많음대구 28.2℃
  • 연무울산 22.7℃
  • 맑음광주 24.8℃
  • 맑음부산 23.7℃
  • 맑음고창 22.0℃
  • 맑음제주 23.6℃
  • 구름많음강화 19.1℃
  • 구름많음보은 23.7℃
  • 구름많음금산 25.0℃
  • 맑음강진군 23.1℃
  • 구름많음경주시 26.0℃
  • 구름조금거제 21.4℃
기상청 제공

조선해양수산

한국수자원공사, 취약계층 프로야구 경기 관람지원

대전 이전 50주년 맞아 진행



한국수자원공사가 본사 대전 이전 50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 프로야구 경기관람을 지원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28일 대전지역 양육시설 미래세대 및 장애인체육회 선수 100여 명을 초청해 대전 한화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대전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 1974년 본사의 대전 이전 이후 물관리에 더해 대덕물빛축제 참여 등 다양한 소통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대전 이전 50주년을 맞아 그간 이어온 지역 상생과 함께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넓혀가기 위한 것으로, 지역에서 열기가 높은 프로야구를 적극 활용해 소외 이웃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미래세대와 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은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 투수 및 포수 체험 ▲ 대전 이전 50주년 응원 댓글 달기 ▲ 포토존 등을 체험했으며, 경기관람 동안 응원가를 부르는 등 이번 행사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오늘 초청에 임해주신 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가져가셨으면 좋겠다”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인 만큼, 대전과 함께한 50년을 향후 함께 갈 100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사회적 책임을 주요 경영 목표로 삼고 지역 미래세대를 지원하는 ‘K-water 장학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제41회 안양과천상공대상에 성규동 회장・전화식 부사장 수상
성규동 이오테크닉스 회장과 전화식 두맥스 부사장이 안양과천상공대상에서 상공대상을 수상했다. 안양시에 따르면, 안양과천상공회의소는 12일 오전 11시 안양과천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제41회 안양과천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경제를 위해 공헌한 회원사들을 격려했다.상공대상을 수상한 성 회장은 차별화된 기술과 최첨단 장비 개발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는 기업가 정신을, 전 부사장은 폭넓은 기술력과 영업력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박규홍 에스아이티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안양시장 표창을, 임수환 뉴젠스 이사는 과천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재형 서전지구 부사장은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 표창을, 정영민 소프트일레븐 대표이사는 대한상공회의소회장 표창을 각각 받았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ESG 경영을 통해서 지속가능한 기업 발전 도모에 힘써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며 “안양시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배해동 안양과천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기업경영에 불편함이 최소화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자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심영린 과천부시장, 이후송 고용노동부 안양지청장을 비롯한 지역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경기도의회, 의회사무처 직원 대상 인권특강 실시
경기도의회는 12일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및 사무처 직원 대상 ‘인권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직자로서 인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 부제는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로 약 2시간 동안 인간관계, 강인한 삶을 위한 지혜와 통찰 등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강연에는 수년간 다양한 강연과 교육을 통해 사회 전반에 걸쳐 인권 증진에 노력해온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가 특강 강사로 나섰다. 김경일 교수는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다양한 배경과 세대를 아우르는 조직을 만들고 운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게임과 같은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 상대가 들인 시간과 노력 인정하기 ▲ 상대방의 인격을 보호하기 ▲ 우연한 득점(칭찬과 격려)을 받는다는 건 선물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실천하기 ▲ 평가의 언어가 아니라 서로 방법을 물어봐주기 같은 네 가지가 간단한 차이일지라도 미래의 조직과 인간관계에 큰 변화를 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미숙(더민주·군포3) 의원은 “이번 강연을 통해 인권이 단순히 법적인 개념을 넘어, 우리 삶의 모든 부분과 깊이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