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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수산

인천항만공사, 대국민 서비스 협력 강화 나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2일 오전 IPA 사옥(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사장 김준석)과 ‘대국민 서비스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선박검사와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 및 해양사고 예방활동 등을 책임지고 있는 해양교통안전 전문 공공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모든 데이터가 융합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플랫폼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인천항 여객 편익 증대를 위한 거버넌스 체계구축 ▴대국민 서비스 개선방안 협력 ▴연안여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입·출항 정보, 운항 일정 등 여객선 정보공유 ▴선박과 여객 안전을 위한 홍보 협력 및 서비스 발굴 등을 추진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연안여객선 운항 일정 및 실시간 입출항 예정 정보 제공을 추진하는 등 연안여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이 인천항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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