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3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6℃
  • 흐림강릉 31.4℃
  • 흐림서울 26.2℃
  • 구름많음대전 28.2℃
  • 흐림대구 29.2℃
  • 구름많음울산 28.0℃
  • 구름많음광주 26.9℃
  • 구름많음부산 27.1℃
  • 흐림고창 28.2℃
  • 맑음제주 28.3℃
  • 구름조금강화 24.2℃
  • 구름많음보은 27.1℃
  • 흐림금산 28.7℃
  • 구름많음강진군 27.0℃
  • 구름많음경주시 28.1℃
  • 구름많음거제 27.4℃
기상청 제공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성료

-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 2,000여 명의 선수 열띤 승부 펼쳐! -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배드민턴협회, 밀양시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외 밀양시스포츠센터, 밀양초등학교, 세종고등학교 총 4개의 경기장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연령별, 급수별, 종목별(남복ˑ여복ˑ혼복)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열려 전국 12개 시·도 총 1,115팀 2,000여 명의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기간 내내 활기가 넘쳐났다.

대회결과 단체전 우승은 부산, 준우승 울산, 3위 경남이 각각 차지했으며, 특별상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차지했다.(※ 개인전 결과: 별첨) 

박일호 밀양시장은 “배드민턴메카도시 밀양에서 생활체육의 꽃인 배드민턴 대회에 이렇게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주어 고맙게 생각하며, 밀양은 언제나 선수 여러분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참가한 선수들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맺어 한해를 잘 마무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오는 22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도 개최하고 있으니 가족, 지인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도 즐겨보시고 특별한 추억 쌓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에 마지막 배드민턴 대회로 경상남도지사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오늘 17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사진설명: 제3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열리고 있는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모습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보령에 ‘서울 골드시티’ 만든다
충남도가 서울시와 손잡고 보령에 서울시민이 이주해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를 만든다.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으로의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울 지역 청년·신혼부부 주택난 완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1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 김헌동 SH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등과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주택 사업(골드시티)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골드시티는 소멸 위기 지방도시 활성화와 서울의 주거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도입·추진 중인 사업이다. 서울을 떠나 보다 여유롭게 ‘인생 2막’을 보내고 싶은 서울시민에게 주택연금 등과 연계해 지방 신규 주택 및 생활비를 공급하고, 이들이 보유한 서울시 내 주택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매입 또는 임대해 청년이나 신혼부부에게 재공급하는 방식이다. 협약에 따르면, 5개 기관은 △도내 보령 등 골드시티 후보지 조사 및 선정 △골드시티 협약 기관별 역할 분담 및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골드시티 효과 분석 공동연구 추진 등을 협력·지원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도와 서울시 등은 보령시 일원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30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과 관광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CJ공연장 건설 백지화 뒤 기만적 공영개발 주장으로 고양시민 우롱하는 김동연 도지사와 민주당은 석고대죄 하라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CJ 공연장(아레나) 건설이 백지화되면서 고양시민들의 강한 항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민주당의 일방적인 공영개발 주장에 대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고양시병 당원협의회 소속 김종혁 당협위원장과 이택수 오준환 이상원 경기도의원, 손동숙 엄성은 고덕희 고양시의원은 22일 고양시의회에서 성명서를 발표, 졸속 밀실행정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이날 성명서를 발표한 김종혁 위원장은 “경기도가 지난 17일 CJ 공연장 건설을 포함한 K-컬처밸리 사업을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는 대책을 발표했다”며 “불과 이틀 전 열린 주민설명회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며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던 것과 상반된 행보로 주민의견 수렴이 없는 졸속 밀실행정”이라고 비판했다.김 위원장은 “도대체 총사업비 2조원인 CJ공연장과 K-컬처밸리사업이 아이들 장난인가?”라며 “고양시와 고양시민들을 건너 뛰고 CJ공연장 건설을 백지화 뒤 기만적 공영개발 주장으로 고양시민을 우롱하는 김동연 도지사와 민주당은 석고대죄 하라”고 주장했다.국민의힘 고양시병 당협위원회는 성명서에서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사업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