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9 (목)

  • 구름많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7.7℃
  • 박무서울 16.5℃
  • 박무대전 14.3℃
  • 맑음대구 14.3℃
  • 맑음울산 15.0℃
  • 박무광주 16.6℃
  • 맑음부산 18.9℃
  • 흐림고창 14.0℃
  • 흐림제주 21.3℃
  • 흐림강화 15.3℃
  • 구름많음보은 12.3℃
  • 구름많음금산 13.7℃
  • 구름조금강진군 16.5℃
  • 맑음경주시 13.0℃
  • 구름조금거제 16.9℃
기상청 제공

재해·안전·예방

장마대비 사방사업 및 산사태취약지역 현장 점검 실시

- 장마 전 산림재해 우려지 사전점검으로 산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이하여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봉화군, 울진군 일대 국유림 내 사방사업지 및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 하였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남부지방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방댐과 계류보전사업 현장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주제로 한 현장 토론도 병행하였다.
 또한 최근 화물연대 파업으로 인한 레미콘 공급상황도 확인하여, 6월 말 우기 전 사업추진 완료에 지장이 없도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 사항도 전달하였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 9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방댐 22개소, 계류보전 11.4km, 산지사방 4.0ha, 유역관리사업 1개소에 대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레미콘 수급이 어려운 사방댐 1개소 및 유역관리사업을 제외하고는 6월 말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올해는 전국적인 화물연대 파업으로 자재 및 레미콘 수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사 조기 발주 등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사방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였고, 일부 미흡한 개소는 재해대비 자재관리 및 사전점검으로 산림재해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개최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양주회암사지 일원에서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을 개최한다. 기버(Giver)마켓은 타인 이익을 우선하고 기꺼이 먼저 주는 나눔장터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운영될 이번 나눔장터는 ‘호혜와 나눔의 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촉진하고 ‘재미난 마을장’을 통해 마을에서 나온 공동체와 단체, 소상공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 지역의 농산물 생산자들이 직접 참여해 농산물을 선보이는 로컬푸드장‘우리동네 좋은가게’와 아이들이 다채로운 경험과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체험놀이터’, 어린이 돗자리 장터(사전접수)가 마련돼 왕실축제와 더불어 주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여·기획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이자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나눔장터를 통해 서로 좋은 호혜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