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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직원 156명 사랑의 헌혈 동참

- 25일 구청 아트갤러리에서 혈액 수급난 극복 위한 직원 단체 헌혈 실시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자 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2022년 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 주관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기간제근로자와 사회복무요원을 포함한 동대문구청 직원 총 156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오전 10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단체헌혈에 동참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혈액형 검사, 간염 검사 등 12종의 건강검사 혜택이 주어지며, 헌혈증 발급과 함께 영화관람권이나 문화상품권 등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됐다.
구는 이번 헌혈행사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기 위해 상시학습시간과 당일 공가를 부여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헌혈을 통한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적극 동참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우리 구에 생명존중, 이웃사랑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5일 오전 구청 2층 아트갤러리를 방문해 헌혈 중인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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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업무협약 체결
김해시는 5일(화)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돌봄노동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에 따라 가족친화(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센터장 석윤미)’와 돌봄노동자 권익 및 돌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돌봄노동자 직무 역량강화 교육 및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돌봄노동자 처우개선 및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남도 동부권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장유2동(능동로7번길 8-8)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남도로부터 장유대성복지재단(대표 한재엽)에서 수탁을 받아 2021. 8월 개소하여 △돌봄노동자의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정책연구 개발 △돌봄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협력체계 구축 △돌봄노동자의 역량강화 및 건강증진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도내 돌봄노동자 지원센터는 김해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진주시 총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임주택 시민복지국장은 “돌봄에 대한 수요가 영유아뿐만 아니라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에서 크게 증가하는 만큼 돌봄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