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4 (목)

  • 구름많음동두천 18.0℃
  • 구름많음강릉 18.5℃
  • 구름많음서울 19.6℃
  • 맑음대전 19.9℃
  • 맑음대구 17.9℃
  • 구름많음울산 19.2℃
  • 맑음광주 20.0℃
  • 부산 19.9℃
  • 구름많음고창 17.8℃
  • 흐림제주 21.1℃
  • 흐림강화 18.6℃
  • 구름조금보은 14.0℃
  • 구름조금금산 16.1℃
  • 구름많음강진군 17.9℃
  • 구름조금경주시 17.2℃
  • 구름조금거제 20.6℃
기상청 제공

조선해양수산

인천시,‘해역 맞춤형’수산종자 113만마리 방류

「꽃게, 주꾸미, 갑오징어」인기 어종 방류로 어획량 증가 체감도 급상승 -

URL복사

인천수산자원연구소(소장 노광일)는 7월 16일 옹진군 연평 ․ 덕적해역에 수산종자 꽃게, 주꾸미, 갑오징어 113만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인천수산자원연구소에서 자체 생산한 꽃게 91만마리, 주꾸미 12만마리, 갑오징어 10만마리는 철저한 사육관리와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수산종자이다.

 유관기관, 지역어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서식 적지로 선정한 연평해역에 꽃게, 덕적해역에 주꾸미와 갑오징어를 각각 방류하였으며 이번에 방류한 수산종자는 2021년 어획이 가능함에 따라 점차적으로 수산자원량 회복과 어민의 소득증대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수산자원연구소는 시(市) 수산정책 ‘풍요로운 바다 만들기’ 달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자 올해 4월부터 점농어 21만마리, 전복 10만 마리, 꽃게 148만마리, 주꾸미 32만마리를 인천 연안에 방류하였으며, 연내 참조기 30만마리, 바지락 60만마리, 갑오징어 6만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노광일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어업인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경제성 어종 위주로 방류함은 물론 고부가가치 품종 및 양식기술을 개발하여 수산자원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획이슈

더보기
농어촌공사,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 개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3일 나주 본사 무궁화1실에서 「제50회 중앙운영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신임 중앙운영대의원 14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공사 및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과 토론 시간을 가졌다. 중앙운영대의원회는 농업인의 참여를 통해 농업기반시설의 유지관리의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여 대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2000년에 만들어져 분기별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특히, 올해 구성되는 제9기 중앙운영대의원은 농업인의 대표성을 강화해, 각 지역 현안과 농업인의 요구사항을 공사 경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경영을 표방해 온 김인식 사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농축산연합회 임형호 회장, 한국생활개선연합회 김인련 회장 등 신임 중앙운영대의원들은 공사 주요업무, 통합 물관리시대의 농업용수 관리방안 등의 설명을 듣고, 공사 경영진과 공사 현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 및 농어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인식 사장은 “농어업·농어촌 환경 변화에 따라 공사도 여러 면에서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농어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