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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안전·예방

조광한 남양주시장, 집중호우대비 긴급 현장 점검 실시

이석영 광장과 백봉4지구 아파트 건설현장 방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29일 밤부터 30일까지 최고 250mm이상의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재해위험이 높은 공사현장을 긴급 점검했다. 

조광한 시장은 현재 공사가 한창인 이석영 광장 ‘Remember 1910’현장과 평내동 백봉4지구 두산 알프하임 공사현장을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방문하여 피해 예방 및 안전 대책 등을 확인했다. 

먼저, 조 시장은 금곡동에 조성중인 이석영광장을 방문하여 최창영 남양주도시공사 개발사업 처장으로부터 리멤버1910 역사 체험관의 공사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 받고, 집중호우에 따른 공사장 안전 대책 등을 점검했다. 


조 시장은 “카페를 어떻게 만드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모던하고, 예쁜 느낌이 날 수 있도록 하고, 의자와 책상 또한 모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마무리 단계에 있는 리멤버1910 역사 체험관이 장마철기간 동안 최대한 안전하게 공사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조 시장은 호평동에 조성 중인 백봉4지구 두산알프하임 공동주택 건설현  장으로 이동해 공사관계자로부터 재해안전 공사 계획을 보고 받고, 공사장 내 붕괴 위험이 있는 비탈면을 돌아보며 공사장 주변 배수 계획, 성토부 보호 조치 방안, 절취 사면 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지역을 꼼꼼히 확인했다. 
조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피해 위험 지역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시는 호우로 인한 긴급 상황에 대비하여 남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기상 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호우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빠르게 대응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 1. 리멤버1910 역사 체험관을 둘러보고 있는 조광한 시장
2. 공사 관계자들과 역사 체험관 조성에 대해 보고 받고 있는 조광한 시장 
3. 두산알프하임 공사 관계자로부터 안전 계획을 보고 받고 있는 조광한 시장4. 공사 현장에서 논의중인 조광한 시장
5. 공사 현장 비탈면을 직접 둘러보고 있는 조광한 시장
6. 공사 관계자에게 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하게 대비할 것을 주문하고 있는 조광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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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2020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전면’ 취소
사천문화재단은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20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공연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당초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7월’ 공연을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소하였지만, 최근 수도권 및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확산하면서 대형행사 금지라는 정부 당국의 집단 행사 자제 지침을 준수하여 지난 10일 사천문화재단 이사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강의태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열심히 준비했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되지 않고 지역 내 감염방지와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축제를 취소하게 돼 안타깝다”며, “내년에 더욱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알차고 내실 있게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부터 개최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는 매년 7월~9월 매주 토요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개최해왔으며, 사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사천바다케이블카와 함께 해양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며 지난해 2만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사천시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