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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진례신월지신밟기 시연 행사 개최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오는 13일 진례면 신월마을회관 앞에서 신월 지신밟기 시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김해민속예술보존회(회장 천승호) 주관의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고유한 농악놀이인 진례신월지신밟기를 계승, 발전시키고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신밟기는 집터를 지키는 지신의 심술 궂은 기운을 눌러주며 한 해의 무운과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이다.
한편 김해민속예술보존회는 진례신월지신밟기를 어렵게 복원해 2022년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고 김해를 대표하는 전통 문화예술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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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 ‘서울 골드시티’ 만든다
충남도가 서울시와 손잡고 보령에 서울시민이 이주해 거주할 수 있는 ‘신도시’를 만든다.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으로의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 서울 지역 청년·신혼부부 주택난 완화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김태흠 지사는 1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김동일 보령시장, 김병근 충남개발공사 사장, 김헌동 SH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등과 서울-지방 상생형 순환주택 사업(골드시티)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골드시티는 소멸 위기 지방도시 활성화와 서울의 주거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도입·추진 중인 사업이다. 서울을 떠나 보다 여유롭게 ‘인생 2막’을 보내고 싶은 서울시민에게 주택연금 등과 연계해 지방 신규 주택 및 생활비를 공급하고, 이들이 보유한 서울시 내 주택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매입 또는 임대해 청년이나 신혼부부에게 재공급하는 방식이다. 협약에 따르면, 5개 기관은 △도내 보령 등 골드시티 후보지 조사 및 선정 △골드시티 협약 기관별 역할 분담 및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골드시티 효과 분석 공동연구 추진 등을 협력·지원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도와 서울시 등은 보령시 일원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3000세대 규모의 신규 주택과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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