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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고시공사, 카페서 행패 부린 직원 엄중초치 한다



의정부도시공사가 최근 소속 직원의 커피전문점에서 벌인 사건과 관련해 사과입장을 밝혔다.

의정부도시공사는 "최근 소속 직원의 불미스러운 일에 관련해 시민 여러분께도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공사에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관련자에 대하여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자인 카페 사장님께 진심 어린 위로와 사과를 드린다"고 했다.
이 사건은 지난 6월 9일 소속 직원인 A씨가  음료 맛이 이상하다며 음료컵을 던지고 행패를 부렸다는신고가 접수됐었다.

공사는 조사결과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조치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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