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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수산

남해군 맛있는 우럭을 온라인에서도 만나다!

온라인 쇼핑몰 쿠팡에서 남해 미조 손질 우럭 판매 진행


남해군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남해군 수산물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 
남해군은 오는 5월 11일부터 쿠팡과 협력해 ‘남해 미조 손질 우럭 온라인 판매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남해 미조 손질 우럭 온라인 판매전’은 우럭 등 수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최근 소비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조 인근의 양식장에서 약 1.8톤의 물량을 가공하여 쿠팡에 공급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올해 초 상생할인지원사업으로 확보한 국·도비를 활용하여 3,000원 할인을 적용하고, 쿠팡 자체적으로도 할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판매전을 통해 소비 위축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양식 어가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산인들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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