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3 (일)

  • 흐림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2.0℃
  • 천둥번개서울 24.1℃
  • 구름많음대전 23.6℃
  • 맑음대구 25.0℃
  • 구름많음울산 22.9℃
  • 구름조금광주 23.8℃
  • 구름많음부산 24.2℃
  • 구름조금고창 23.5℃
  • 구름많음제주 24.6℃
  • 흐림강화 21.4℃
  • 구름많음보은 22.6℃
  • 구름많음금산 23.8℃
  • 구름조금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23.5℃
  • 구름많음거제 23.9℃
기상청 제공

재해·안전·예방

한국지역난방공사, LGU+와 기술협력으로 지하 안전 업그레이드!

- LG유플러스와 열수송시설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솔루션 공동 개발
- 열수송 분야 AIoT 기술 적용으로 지하 안전 업그레이드 기대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와 LG유플러스(사장 황현식)는 7일(화) LG유플러스 용산 사옥에서 AIoT 및 Bigdata를 활용한 열수송시설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솔루션 공동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내용은 ▲AIoT센싱 기술을 적용한 열수송시설 안전관리 제품개발 ▲사고 예방을 위한 열수송관의 진동 및 기울기 감지 기술 ▲Bigdata 분석기술을 접목한 예지보전 모니터링 알고리즘 등을 열수송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기술 공동발굴, 정보교류 및 협력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이상진 한난 건설본부장은 “집단에너지사업 주요 인프라인 열수송관은 국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시설로써,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첨단 기술의 선제적 개발과 적용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열수송관의 안전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택진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은 “한난과의 업무협력은 산업 전문가의 노하우를 반영해 현장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AIoT와 Bigdata 등 첨단기술이 현장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역량을 최대한 접목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LH,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기술협력 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경기 성남시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포스코이앤씨, 현대건설, 삼표산업, 유진기업과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과 공공이 협업해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레미콘 품질관리 기술 교류 △품질관리 표준화를 위한 기술자문 △관련 법·제도 개선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이란 LH가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 중인 시스템이다. 레미콘 품질시험 데이터 정보를 축적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레미콘의 생산·배합·운송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LH는 레미콘 품질관리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적합한 레미콘 사용근절을 위해 지난 5월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지난 5월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ISMP) 수립 용역을 시행했으며, 이를 토대로 오는 11월 중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스템은 레미콘 정보를 모니터링하는 운송정보 시스템(1단계)과 데이터 축적·분석이 가능한 품질관리시스템(2단계)으로 구성된다. LH는 오는 25년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