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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해사분야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2022 한국해사주간」 부산에서 열린다!

- 기후위기 시대, 글로벌 해사분야의 극복 과제는? -


◈ 9.21.(수)~23.(금) 3일간 부산 아난티 힐튼 호텔에서「2022 한국해사주간」 개최… ▲국제해사 고위급 특별좌      담 ▲개회식 ▲전문가 세션(4개) ▲특별 세션(1개)로 구성
◈ 국제해사분야의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해사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대응 전략 모색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9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부산 아난티 힐튼 호텔에서 ‘2022 한국해사주간(2022 Korea Maritime Week)’ 행사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해사주간’은 국제해사분야의 주요 현안을 국내외 학자와 기업인 등 다양한 해사분야 전문가들과 논의하고 미래 대응 전략을 모색하는 국제컨퍼런스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해양수산부가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해사주간을 통해 항만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감소, 대체연료 전환 및 친환경 선박 개발 등 국제사회와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올해 한국해사주간은 ‘뉴노멀 시대의 국제해사분야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운영된다. 행사는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 테레사(Ms. THERESA B. DIZON-DE VEGA) 주한 필리핀 대사, 가삼현 조선해양플랜트 협회장, 김종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하는 ▲‘국제해사 고위급 특별좌담’을 시작으로 ▲개회식(9월 21일 오전 10시) ▲4개의 전문가 세션 그리고 ▲1개의 특별 세션이 열린다.

  전문가 세션에서는 ▲탈탄소, 미래연료 등 해사분야 기후위기 대응 ▲해양환경 관련 현안 및 전망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 현황 ▲바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등 해양디지털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며, 특별세션에서는 우리나라와 국제해사기구간 기술협력사업 2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해사기구 사무국 직원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한국해사주간에는 개발도상국과 군소도서국 등 13개국*의 선박 온실가스 감축 담당자를 초청해 우리나라 해운 분야의 탄소저감 기술과 친환경 선박 등을 견학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참여국가 : 앙골라, 방글라데시, 베냉, 코모로, 도미니카, 자메이카, 라이베리아, 마다가스카르, 몰디브,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솔로몬제도, 트리니다드 토바고, 바누아투

  박형준 부산시장은 “세계 각국의 기후위기 문제와 급변하는 국제해사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 국제협력을 통한 대응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며, “이번 한국해사주간을 통해 국제해사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세계적 공감대를 형성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1

 

2022 한국해사주간 주요 일정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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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사주간 & 국제해사 고위급 특별좌담

한국해사주간

한국해사주간

10:00-10:30

개회식

(한국해사주간 & 국제해사 고위급 특별좌담)

(개회사:차관)

09:30-11:45

전문가 세션-2

09:30-10:50

전문가 세션-4

10:30-12:30

대사급 기조연설 및 좌담

(국제해사 고위급 특별좌담)

(발제:차관님)

12:00-12:40

전문가 토론

11:00-12:00

전문가 토론

12:30-14:30

오찬

(주빈:차관)

12:40-14:00

점심시간

12:00-13:00

특별세션

14:30-16:50

전문가 세션-1

(한국해사주간)

14:00-16:30

전문가 세션-3

13:00-13:20

폐회식

(폐회사:차관)

16:50-17:50

전문가 토론

(한국해사주간)

16:40-17:30

전문가 토론

 

18:00-20:00

만찬

(주빈:차관)

만찬

(주빈:해사안전국장)


참고2

 

2022 한국해사주간 홍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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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불꽃축제 재개에 따라 숙박업소 집중 지도·점검 나선다!
수영구 주민 A 씨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가 재개됨에 따라, 이를 관람하기 위해 인근 숙박업소를 예약했지만, 요금 인상 등을 이유로 일방적인 예약취소 요구를 받았다. 하지만, 부산시와 자치구·군이 ‘숙박업소 집중 지도·점검’에 나서면서 A 씨는 정상적으로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 재개에 따라 12월 5일부터 17일까지를 ‘숙박업소 집중 지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행사 개최지 인근인 수영구와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시 전역 숙박업소를 집중 지도·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지도·점검은 지난 10월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BTS 콘서트에 준하는 숙박업소 불공정 거래행위 예방·대응을 통해 오는 17일 열리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진행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 요금표 게시 및 게시요금 준수여부 ▲ 객실청결 등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여부 등이며 ▲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 ▲ 기존 숙박예약 고객 대상 예약 변경 또는 일방 취소 요청 자제 등 숙박업소 대상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점검반은 자치구·군별 공중위생담당자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되며, 행사 개최지 인근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