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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식중독 방어막 가동

- 도 보건환경연구원, 행사장내 음식관 및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식중독균 검사 -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방문객의 건강을 위해 행사 기간 동안 음식관 및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식중독균 검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연구원은 다음달 7일 개막식부터 23일 폐막식까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식중독)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3회에 걸쳐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 18종 검사를 통해 감염 우려 공간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지원받는 이동식 ‘식중독 신속검사차량(버스형)’을 활용해 행사장 내 음식관, 푸드트럭 조리식품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사전 점검도 실시한다.

  도 건강증진식품과, 계룡시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조리식품 신속 검사는 당일 조리된 조리음식이 판매되기 전 신속한 검사를 통해 방문객에게 건강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한다.
  
  아울러, 관람객을 대상으로 생활 속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 및 감염병 예방 실천 방법 홍보도 병행키로 했다.

  앞서 연구원은 지난 7-8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기간에 위생 취약시설 80개 지점의 환경검체와 40건의 조리식품에 대해 식중독균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검사 결과는 관련기관에 신속히 통보해 소독 등 위생환경 개선 및 강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조치했다.

  김옥 원장은 “행사 기간 집단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방문객들도 예방수칙을 준수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1 : 공중화장실 환경검체 채취
  사진 2 : 쉼터 환경검체 채취
  사진 3 : 체험관 환경검체 채취
  사진 4 : 식약처 신속검사차량 외관
  사진 5 : 식약처 신속검사차량 내부 
  사진 6 : 식약처 신속검사차량에서 조리식품 시험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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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울산이 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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