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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년 전 오늘, 광복의 찬란한 빛 밀양을 비추다

- 광복 77주년 기념식 및 문화공연 개최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15일 오후 6시 30분 의열체험관 앞에서 광복 제77주년 기념식 및 문화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광복절 행사는 (사)밀양독립운동사연구소(소장 황규열)가 주관하고 밀양향토청년회(회장 임대융)의 후원으로 기념사, 축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독립운동가 유족 7명이 함께 자리해 광복절의 의미와 가치를 더했다.

박일호 시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이어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면서, “독립운동의 본향 밀양을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밀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밀양시는 밀양독립운동기념관과 의열기념관에 이어 올해 4월 의열체험관을 개관했으며, 지역사회 단체와 함께 독립운동 기념사업, 독립운동가 발굴, 독립역사 교육 등 후손들에게 항일정신과 항일투쟁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사진설명
- 사진1: 15일, 박일호 밀양시장이 광복 77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다.
- 사진3: 광복 제77주년 기념식에서 시낭송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사진3: 광복 제77주년 기념식에서 만세삼창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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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구 주민 A 씨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가 재개됨에 따라, 이를 관람하기 위해 인근 숙박업소를 예약했지만, 요금 인상 등을 이유로 일방적인 예약취소 요구를 받았다. 하지만, 부산시와 자치구·군이 ‘숙박업소 집중 지도·점검’에 나서면서 A 씨는 정상적으로 부산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 재개에 따라 12월 5일부터 17일까지를 ‘숙박업소 집중 지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행사 개최지 인근인 수영구와 해운대구를 중심으로 시 전역 숙박업소를 집중 지도·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지도·점검은 지난 10월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BTS 콘서트에 준하는 숙박업소 불공정 거래행위 예방·대응을 통해 오는 17일 열리는 제17회 부산불꽃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진행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 요금표 게시 및 게시요금 준수여부 ▲ 객실청결 등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여부 등이며 ▲ 과도한 숙박요금 인상 ▲ 기존 숙박예약 고객 대상 예약 변경 또는 일방 취소 요청 자제 등 숙박업소 대상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점검반은 자치구·군별 공중위생담당자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되며, 행사 개최지 인근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