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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 서핑하러 남해 올래?”

남해군, 2022 방문의 해 맞아‘경남청년센터’와 청년교류사업 추진


 ‘청년친화도시’ 남해군은 경남청년센터와 협업을 통해 ‘남해 송정 서피비치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남해군 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서핑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내 청년들의 남해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남해군과 경남청년센터가 지난 4월 18일 진행된 상호간 업무협약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도내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60명으로, 모집은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경남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본격적인 서핑 체험 프로그램은 6월 4주간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남해 송정 솔바람해변에서 진행된다. 
 

남해군 청년혁신과 김지영 과장은 “경남의 청년들이 아름다운 남해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며 힐링과 에너지를 얻고, 남해의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남해군 서핑체험 사진, 웹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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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년 지역살이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는 청년 인구 유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청년 지역살이 및 청년 지역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 청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 인구 유출을 최소화하고, 지역의 청년들이 지역에서 일거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지역살이 지원과 청년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시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시군에서 시군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지역 체험 및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경남도와 시군이 함께 사업비를 부담한다. 먼저 1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살이 프로그램은 타 지역의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도록 지원하여 지역 이주 희망 계기를 마련한다. 해당 시군의 특색있는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숙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지역의 공동체 등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에 정착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반기부터 밀양·의령·고성·남해·함양 5개 시군에서 본격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지원 대상, 추진일정 등은 해당 시군별 청년담당부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단계 사업인 청년 지역정착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