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9 (화)

  • 흐림동두천 25.7℃
  • 흐림강릉 26.9℃
  • 서울 25.6℃
  • 대전 27.7℃
  • 흐림대구 28.6℃
  • 흐림울산 28.9℃
  • 흐림광주 28.5℃
  • 흐림부산 29.0℃
  • 구름많음고창 28.9℃
  • 흐림제주 31.4℃
  • 흐림강화 25.8℃
  • 흐림보은 26.1℃
  • 흐림금산 28.5℃
  • 흐림강진군 29.9℃
  • 흐림경주시 28.7℃
  • 흐림거제 27.8℃
기상청 제공

한국환경공단-서울시립대학교-대구가톨릭대학교

국내 동물대체시험 활성화를 위해 협약 체결


□ 한국환경공단(안병옥 이사장)은 서울시립대학교(서순탁 총장), 대구가톨릭대학교(우동기 총장)와 함께 국내 동물대체시험 활성화를  위해 5월 17일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동물대체시험이란 3R* 원칙에 따라 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의 개체 수를 감소시키거나, 고통을 줄일 수 있는 시험법이다. 
    * ❶동물을 사용하지 않거나(Replacement), ❷부득이하게 동물실험을 수행해야 하는 경우 사용하는 동물의 수를 줄이고(Reduction), ❸동물실험에 사용되는 동물의 고통을 경감(Refinement)

□ 본 협약은 동물실험의 윤리적 문제와 과학적·기술적 한계, 경제적 자원의 한계 등으로 인해 동물대체시험법의 개발과 도입 필요성이 확산되고 있는 배경 속에서 추진됐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내 동물대체시험 인프라 확대를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 ▲동물대체시험분야 연구과제 참여 및 개발 협력 ▲전문성 제고를 위한 기술 및 인력 교류 등 ▲연구 및 실험시설 등 인프라 공동 활용이다.

□ 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은 ’25년도까지 동물대체시험동을 구축하고 ’30년도까지 피부, 눈, 유전독성 등 관련 동물대체시험에 대한   화학물질 유해성시험기관(GLP기관)을 지정받아 운영함으로써   무고한 실험동물의 희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동물대체시험분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국내 동물대체시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붙임  업무협약식 사진 1부.  끝.
    

붙임

 

업무협약식 사진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
대구시, 지역 로컬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데이 개최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10일(수)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구 로컬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지역 내 로컬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청년 로컬 기업 간 네트워킹, 선배 로컬 크리에이터 세미나 및 로컬리더 사업장 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성장지원사업’은 지역자원을 기반으로 창업한 대구형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민간 중심의 상생형 로컬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지역 내 우수 로컬크리에이터 14개 팀이 선발돼 사업을 수행 중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및 건들바위역 인근에서 개최되는 이번 로컬 네크워킹 데이는 로컬크리에이터 간의 유대감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선배 로컬크리에이터 세미나, 로컬 크리에이터 사업장 투어 등으로 진행된다.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으로 남산제빵소(대구), 피자 사운드(대구, 서울) 등의 F&B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브레드인스마일의 윤수용 이사가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브레드인스마일의 남산제빵소와 문화예술기업 ㈜딴짓의 대봉정, 보이드갤러리, 대봉산책에서의 로컬사업장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