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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간담회 가져

-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정부예산 확보방안 논의


아산시가 지난 22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시정 주요 현안 및 2023년 정부예산 확보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 주재로 강훈식 국회의원, 조철기·안장헌 충청남도의회 의원, 김희영·이상덕·김미영·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원과 관련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3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주요 현안 사업으로 ▲미래차 혁신 클러스터 구축 ▲2022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 추진 ▲국도병목지점 개선사업 선정(7단계) ▲산업디지털 전환 적합성 인증 및 실증기반 구축 ▲둔포면 원도심 공영주차장 조성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개발 추진 ▲곡교천 가족친화형 명품 친수공간 조성 등이 건의됐으며 사업추진의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2023년 정부예산 편성은 5월까지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단계로 최종 국회 반영까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충남도, 중앙부처, 국회 등 심의 동향을 파악해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오세현 시장은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들께서 힘을 모아주신 결과 원활한 정부예산 확보로 아산시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산시는 지속 소통 및 협력을 통해 국·도비를 확보하고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오늘 건의된 사업들에 대해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정 주요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중앙부처에서 구심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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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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