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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오는 27일까지 미래 농업 이끌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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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오는 27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후계농업경영인 선발은 농업발전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기간 동안 영농자금 지원 및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해 농업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후계농업경영인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 독립경영 10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세대당 최대 3억원 한도로 5년거치 10년 분할상환, 연리 2%(고정금리)의 융자조건으로 농지구매, 시설설치 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 완료 후 연천군이 대상자를 추천하면 경기도 심사와 외부평가기관 검증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가 대상자를 오는 3월 확정한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연천군 농업을 이끌어 나갈 농업 젊은 인재 발굴을 위한 사업이며, 향후 연천군 농업의 중추적인 역할과 미래지향적인 농업을 선도할 후계농업경영인 조기 정착을 위해 행정지원을 아낌없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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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금남·진교 앞바다에 볼락 방류
하동군은 침체된 수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산자원 기반조성을 통한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지난 25일 금남면 대도·구노량·대치·송문해역과 진교면 술상해역에서 볼락 치어 8만여마리를 방류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사업비 3000만원을 들여 추진한 이번 방류에는 하동군, 경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사)한국수산종자산업 경남협회 관계자, 어촌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방류한 볼락 치어는 지난 1월 어미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5개월 이상 키운 것으로, 전장 5㎝ 이상 크기이다. 볼락은 경남의 대표적인 연안 정착성 어류로 암초가 많은 연안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고부가가치 어종이다. 특히 지역어업인들과 낚시꾼들이 선호하고 남해안 일원에서는 구이 및 매운탕용으로 인기가 있어 연안어가의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한 대표적 어종이기도 하다. 군은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펼쳐 수산자원 감소에 따른 어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득증대를 위해 어업인이 선호하는 정착성 어종을 선정·방류할 계획이다. 군은 또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금지체장 포획행위 등 불법어업 예방을 위한 지도·단속에도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이 수산자원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