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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2021 대한민국 SNS대상’최고영예 대상 수상에 선정

팬데믹 시대 랜선으로 즐기는 힐링, 최고의 SNS콘텐츠로.
‘랜선으로 즐기는 벚꽃여행’ 등 감각적 디자인 콘텐츠 높은 평가
최대호 시장,“비대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성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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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즐기는 벚꽃여행 등 안양시의 소셜콘텐츠 활용도가 전국 최고수준으로 평가됐다.

 시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주관‘제11회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고인 대상에 선정 됐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는 이날 상장과 상패를 받을 예정이다.
‘대한민국 SNS대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의 SNS 활용상태가 탁월한 기관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콘텐츠 분야 시상을 자랑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시대를 맞아 단순히 시정홍보와 정보전달을 넘어서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소셜콘텐츠의 활용범위를 넓히며, 시민과 호흡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금년 4월 지역의 벚꽃 명소(충훈벚꽃길, 안양예술공원 등)를 배경으로 진행한‘랜선으로 즐기는 슬기로운 벚꽃여행’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마다 열렸던 벚꽃축제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취소되자 만개한 벚꽃일대를 유튜브로 생중계해 쌍방향 소통하며 힐링의 시간을 안겨준 것이다.(유튜브 사진 첨부)
 또 시 공식 SNS를 통해 확진자 발생과 백신접종 안내, 방역수칙 등도 실시간으로 전파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생명보호에 일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정의 주요 정책과 행사, 공모전 등을 흥미로운 영상으로 제작해 안내하는‘숏츠’를 유튜브에 게시해 호응도가 높은 편이다.
 최대호 시장은“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시대에 비대면 소통이 강조되고 있다. 이에 부응한 우리시의 수상소식에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더라도 콘텐츠를 활용한 실시한 소통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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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농업 홍보관 운영
4월 22일(금)부터 4월 26일(화)까지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22 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산업대전에서 시가 ‘농업은 선물이다’라는 주제로 농업홍보관을 운영한다. 시는 농업 홍보관 운영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시민에게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전달하고 희망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전시는 ▲친환경농업존 ▲화훼그린존 ▲고양 로컬푸드 상품존으로 구성된다. 친환경농업존에는 고양시의 친환경 농업인이 직접 참여했으며 화훼그린존에서는 ‘고양레이디’를 비롯해 고양시에서 육종 개발한 장미 품종 5점, 도시를 숨 쉬게 하는 도시농업 사례가 소개된다. 로컬푸드 상품존에서는 다양한 농가공식품이 전시된다. 고양시 농가공식품 공동브랜드인 ‘자연올’과 특화농산물인 일산열무, 전국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고양시 쌀 브랜드 가와지 1호, 곤충, 벌꿀 등 50여개의 제품과 농산물 공예상품 브랜드인 ‘곱다’의 꽃을 이용한 압화, 천연염색, 도자기 등을 선보인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은 우리 미래를 밝혀주는 소중한 자원”이라며 “선물 같은 농업을 통해 지치고 힘들었던 마음을 치유 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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