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9 (토)

  • 맑음동두천 -12.4℃
  • 맑음강릉 -8.3℃
  • 맑음서울 -10.9℃
  • 맑음대전 -9.8℃
  • 맑음대구 -7.5℃
  • 맑음울산 -6.4℃
  • 맑음광주 -8.1℃
  • 맑음부산 -5.4℃
  • 맑음고창 -12.4℃
  • 구름많음제주 2.3℃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2.6℃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5.8℃
  • 맑음경주시 -7.3℃
  • 맑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대구광역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71보)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
“증상이 있으면 빨리 코로나19 검사 받기!”

URL복사

2020년 11월 8일 일요일,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서면 브리핑 자료입니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입니다.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7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191명(지역감염 7,100, 해외유입 91)입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45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45명이 입원 치료 중 입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067명입니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304명입니다.


 확진자 세부내역입니다. 

  금일 추가 확진자는 모두 7명입니다. 

  확진자(# 27282, 11/6 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5명*(동거가족 1, 지인 4) 확진 판정받았습니다. 
    * 동구(4명): # 27400, # 27415, # 27416, # 27419 / 남구(1명): # 27425

    지인 4명은 동구 소재 오솔길다방에서 자주 모임(마지막 모임 11/2)을 가지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현재 역학조사 중입니다. 

    동구 소재 오솔길다방(동촌로 145-4)을 10.30.(금)~11.2.(월) 사이 방문하신 분께서는 확진자와의 접촉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외출을 자제하시고,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27408 확진자는 예수중심교회 교인(동구 거주)으로 격리 해제 전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습니다.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 27422 확진자는 서구보건소 직원(달서구 거주)으로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시행한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받았습니다. 

    서구보건소 확진자(#27005, 11/4확진)와의 접촉 시 감염 여부 및 종교시설 집단 발생으로 인한 전수검사 참여 시 노출 여부 등 현재 감염원 조사 등 역학조사 중입니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입니다.

  11월 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192명입니다.
    * [11월 8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6명, 대구시 192명

  현재까지(11. 7.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61명이 증가한 총 16,777명입니다.

  이 중 16,771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6,591명이 음성 판정을, 132명(공항검역 44, 보건소 선별진료 35, 동대구역 워킹스루 51, 병원 선별진료 2)이양성 판정을 받았고, 48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나머지 6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보건소 선별진료 35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1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 확진자로 분류되고, 공항검역 44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붙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1180시 기준)

                    

확진자 관리현황                                                                              (단위 : )

구 분

완 치

지역내

입원

(재원)

지역외

입원

입소

자택대기

사망자

확진자*

총 계

지역감염

해외유입

11. 7.() 0시 기준

7,065

40

0

0

192

7,184

7,093

91

11. 8.() 0시 기준

7,067

45

0

0

192

7,191

7,100

91

증 감

+2

+5

0

0

0

+7

+7

0

  * 확진자 수는 질병관리청 공식 발표 자료이며, 대구시 관리인원은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한 7,304명입니다.

                  

  확진자 주간동향

 

<대구지역 주간 환자 동향>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단위 : )

구분

합계

유입국가

중국

아시아

(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신규

0

-

-

-

-

-

-

누계

91

1

42

17

26

3

2

(1.1%)

(46.2%)

(18.7%)

(28.6%)

(3.3%)

(2.2%)

                                                                                                                                                           

최근 2주간(10/26~11/8)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황                                (단위 : )       

일자

신규확진

누적확진

내 용

지역발생

해외유입

10.26.

0

0

7,150

 

10.27.

0

0

7,150

 

10.28.

2

0

7,152

 

10.29.

3

0

7,155

 

10.30.

10

0

7,165

 

10.31.

9

0

7,174

 

11.01.

2

0

7,176

 

11.02.

3

0

7,179

 

11.03.

0

0

7,179

 

11.04.

1

1

7,181

해외유입(미국 1)

11.05.

2

0

7,183

 

11.06.

0

0

7,183

 

11.07.

1

0

7,184

 

11.08.

7

0

7,191

 

                                                                                             

 

이 브리핑 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포토뉴스

기획이슈

더보기
남양주시, 경기도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 밝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3일 경기도의 언론 긴급 브리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시는 경기도가 제안한 녹취록 공개요구와 조사개시 이유로 밝힌 5가지 사유, 조사과정의 인권침해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시는 입장문에서 경기도가 제안한 남양주시장 관련 녹취록은 대부분이 허위임을 분명히 밝혔으며, 녹취록 공개 여부는 경기도에서 자체 판단할 것을 제안하고 공식적으로 녹취록 공개 동의를 제안한 사항 자체가 적절치 않음을 비판했다. 이어 경기도가 부패의혹이 있다며 주장하는 5가지 조사개시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수사가 완료된 사항이거나 타 기관에서 이미 조사 중인 사항이라며 경기도가 주장하는 부패와의 전쟁이 과도하고 편파적인 조사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감사담당자가 조사과정에서 한“여론조사 결과 지사가 대권주자 1위로 올라간 날에 맞춰 부정적인 댓글을 일부러 달았느냐”, “사실대로 말하지 않으면 다 뒤집어 쓴다”는 등의 질문은 피조사자 입장에서 정치편항적이고 신변에 위협을 가하는 협박이라고 느끼지 않을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끝으로, 시는 경기도의 부당하고 강압적인 감사에 대한 반대의견을 분명히 하고 경기도의 공정한 판단과 양심을 기대한다고 마무리했다. 입 장 문경기도

포토뉴스

지역네트워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