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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겸 울산시장, 시정 업무 제1호 사업

‘전략적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 계획’결재·서명

 
기업유치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의지 표명
  김두겸 울산시장은 7월 1일 오후 1시 45분 집무실에서 시정 업무 제1호 사업으로 ‘전략적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계획(이하 기업지원계획)’에 대해 결재, 서명한다.
  ‘기업지원계획’은 김 시장의 이상(비전)과 목표를 실천하기 위한 울산시의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 방향, 투자유치 가능 분야, 민선 7기와 차별화된 유치 전략의 내용을 담고 있다.
  민선 8기의 주요한 시정방향을 대내외 제시하고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기업 지원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전략산업 육성 △차별화된 지원 △투자인프라 확충 등 3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같은 3대 전략을 추진하기 위한 세부사업은 3대 주력산업 구조 고도화 지원, 에너지 등 신(新)주력산업 집중 유치, 장기 부지임대 및 조성원가 이하 공급, 투자기업 전담책임자(매니저) 제도 운영, 민관합동전담팀(TF) 구성, 대규모 투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 등이다.
  또한 그린벨트(GB)해제를 통한 산단 조성, 제2 자유무역지역 지정 등도 적극 추진된다.
  한편 울산시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주요 투자유치 가능 대상 기업 및 사업들을 대상으로 유치 협의에 본격 나설 예정이며, 기업들이 울산시에 원활하게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행정 및 재정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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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개최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오는 10월 1일과 2일 이틀간 양주회암사지 일원에서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기버마켓’을 개최한다. 기버(Giver)마켓은 타인 이익을 우선하고 기꺼이 먼저 주는 나눔장터로,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운영될 이번 나눔장터는 ‘호혜와 나눔의 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촉진하고 ‘재미난 마을장’을 통해 마을에서 나온 공동체와 단체, 소상공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양주 지역의 농산물 생산자들이 직접 참여해 농산물을 선보이는 로컬푸드장‘우리동네 좋은가게’와 아이들이 다채로운 경험과 전통놀이를 할 수 있는 ‘체험놀이터’, 어린이 돗자리 장터(사전접수)가 마련돼 왕실축제와 더불어 주말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장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의 이해관계자들이 참여·기획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만남의 장이자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나눔장터를 통해 서로 좋은 호혜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